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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TV] 서정욱,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https://www.youtube.com/watch?v=RzLl-i2JceI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산주의 비평 2001
74 굿 모닝~ 변희재! 7
73 변희재, 안정권과 김용호발 보수혁명 20
72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25
71 홍준표의 박근혜, 황교안 논평 옳지 않다 33
70 김문수 대담 (2019년 4월 8일) 25
69 기승전 황교안 34
68 황교안의 정확하고 용감한 연설 34
67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34
66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45
»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39
64 '문재인 對 反문' 전선 92
63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111
62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99
61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127
60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28
59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106
58 MBC의 문제 89
57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121
56 촛불의 반성 125
55 文정권 1년 113
54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78
53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113
52 혁명으로 가고 있다 114
51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130
50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119
49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173
48 현송월과 국립극장 164
47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239
46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167
45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162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162
43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170
42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167
41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168
40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149
39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144
38 오래된 미래 137
37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168
36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141
35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117
34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118
33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125
32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182
31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143
30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178
29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32
28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17
27 안팎의 전쟁 357
26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839
25 좌파들의 사대 원수 834
24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1033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893
22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970
21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931
20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838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1032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185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1011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132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057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081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927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1016
1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973
10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964
9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1090
8 보수가 떠나고 있다 915
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874
6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1015
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1060
4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1042
3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889
2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976
1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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