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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대한민국 건국 = 항일 + 반공 2016.09.22 103
공지 정경희, 강규형, "한국사 교과서 이렇게 왜곡됐다." 2015.11.13 286
공지 조선일보, 좌(左)편향 교과서 현황 2015.10.25 282
공지 조갑제닷컴, "대한민국 교과서 아니다." 2015.10.25 192
공지 류근일,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로 탄생했나,” 2013.10.04 529
86 교육부의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최종안의 문제 2018.05.10 25
85 사설: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 지운다니" 2018.05.07 16
84 사설: "國定 반대하더니 초등 교과서까지 입맛대로 바꾸나" 2018.03.29 56
83 사설: "마치 도둑질하듯 교과서 바꾸다니." 2018.03.09 57
82 사설: "교과서 '6·25 남침' 빼면 안 된다는 총리, 빼도 된다는 장관" 2018.02.13 87
81 국정교과서 내용 무엇이 잘못돼 폐지하나 2017.05.20 62
80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2017.05.13 51
79 김태익, "檢定 역사 교과서, 제 눈의 들보는 안 보고" 2017.01.08 100
78 강규형, "'대한민국 수립'에 대한 의도적 기억상실증," 2017.01.08 101
77 이인호, "국민과의 역사 교과서 약속 지켜라" 2016.12.06 111
76 "좌편향 역사 교육 바꿀 가능성 보여준 새 역사 교과서" 2016.12.06 99
75 김용식, "민중민주주의 사관 비판." 2015.11.13 275
74 전희경, "헌법가치에 충실한 교과서 새로 만들자." 2015.11.13 370
73 류근일, "'역사 전쟁'하려면 새누리당부터 혁신해야." 2015.11.13 172
72 조선일보, 교수 및 퇴직 교장들의 지지 선언 2015.10.25 245
71 교학연, “친북반미선동 역사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인가!,” 2015.10.25 192
70 강규형, “한국사 檢定 현장에서 겪은 황당 표결,” 2015.10.25 219
69 류근일, “‘검은 神話’가 먹칠한 국사교과서 그냥 둘 수 없다,” 2015.10.25 205
68 권희영, "교과서 국정화, 민중사관의 카르텔을 깨는 첫걸음이 되어야," 2015.10.25 239
67 조갑제닷컴,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과 좌경화 사례.” 2015.10.25 252
66 조우석, "국사교과서 전쟁" 2015.09.18 250
65 류근일, "바른 역사관이 필요하다" 2015.09.18 125
64 양동안, "김구는 대한민국의 국부가 될 수 없다" 2015.09.18 326
63 정경희, "민중사학자들에게 휘둘리는 國史 검정교과서" 2015.09.17 130
62 박정훈, 6․25를 "위대한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이라 했던 시진핑 2014.12.02 370
61 곽수근, “역사 교과서만 문제인가,” 2013.10.22 614
60 조선일보 사설, “이런 歷史 교과서로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 기를 수 있겠나,” 2013.10.04 565
59 김대중, “'이석기'는 배우일 뿐, 감독은 '역사 교과서'다,” 2013.10.04 546
58 이계성, “반역교과서가 된 국어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전환하라,” 2013.07.16 680
57 김주년, “대통령들은 6․25를 이렇게 말했다,” 2013.07.09 619
56 유석재, “남침 유도설 등 수정주의 시각, 교과서엔 여전,” 2013.07.09 661
55 김상원, “북한군 전차 242대 vs 국군 0대,” 2013.07.09 632
54 강규형, “현대史 전문가 강규형 교수가 들려주는 6․25의 진실,” 2013.07.09 614
53 조선일보 사설, “남로당式 史觀, 아직도 중학생들 머릿속에 집어넣다니,” 2013.07.09 555
52 조선일보 사설,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2013.07.09 582
51 강규형, “일부 국사학자의 왜곡된 역사 인식,” 2013.07.09 584
50 조선일보 사설,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2013.07.09 560
49 한국 현대사의 심각한 문제 2013.03.04 573
48 민족, 민중이라는 말의 혼란 2013.03.04 602
47 "스탈린과 6.25" 2011.09.29 720
46 현대사, "좌파들의 운동장" 2011.09.21 651
45 "흐루시초프의 회고록" 2011.08.11 843
44 강철환, "6․25 전쟁의 '불편한 진실" 2011.07.07 704
43 6.25는 '자유수호전쟁'이었다 2011.01.21 799
42 ‘6․25, 美 도발 때문에 北이 침입’이라 가르치는 선생들 2010.12.16 700
41 좌파 학자들의 역사 왜곡 막아야 2010.07.20 988
40 스탈린․김일성이 한국전쟁 일으켜 2010.07.04 1109
39 ‘김일성에 전쟁 책임’--60代 이상 70%, 20代는 42% 2010.07.04 998
38 내 어릴 적 공산 치하 석 달 2010.07.04 1185
37 6․25에 관한 '記憶의 전쟁' 2010.06.30 1021
36 역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2009.12.16 948
35 6.25전쟁의 역사 바로 전해야 2009.07.09 923
34 "아는 것과 다른 맥아더의 한국전쟁" 2008.09.12 1218
33 "역사교과서 고쳐야" 2009.01.29 818
32 "고등학교 현대사 특강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 2009.01.23 878
31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 문제 2009.01.12 1122
30 초등생 1/3이 '6·25는 한국도발'로 알게 한 역사교육 2008.12.24 876
29 필자들이 수정 거부한 '금성 교과서' 법대로 처리하라 2008.12.24 843
28 좌편향 교과서 기승 부릴 때 역사학계는 왜 잠잤나 2008.12.24 913
27 교과서 개정은 국가의 원상회복 2008.10.22 796
26 왜곡된 역사 교과서 퇴출 운동을 2008.10.22 869
25 교육부 편수팀을 교체하라 2008.09.03 823
24 신의주 반공 학생의거 2008.07.30 967
23 6.25 전쟁사진 화형식 2008.07.30 866
22 6.25를 생각한다 2008.07.30 845
21 청소년 51.3%, 6.25가 북한에 의한 남침인 것 몰라 2008.07.30 952
20 김형좌 목사의 6·25 증언 2007.08.14 829
19 6·25당시 좌익, 양민 앞세워 관공서 습격 2007.08.14 841
18 김일성 6·25작전계획, 소련에서 작성· 보천보전투 조작 사실 재확인 2007.05.16 984
17 美軍 6·25전쟁 때 人命손실 총 6만여 명 2007.04.14 967
16 미·소 군정의 차이 2007.01.31 943
15 6.25가 내전(內戰)이라니 2006.12.02 841
14 국정교과서 왜곡 심해질 전망 2006.10.13 823
13 ‘편향된 현대史’ 우리 교과서 바로잡자 2006.05.30 779
12 빨치산, 6.25사변 때 13만 주민 학살 2006.05.16 886
11 한국정치학회의 해방전후사 새로 쓰기 2006.05.16 735
10 김일성, 독립운동가로 볼 수 없어 2005.11.16 774
9 강정구교수의 ‘한국전’ 왜곡 2005.11.12 779
8 한국인이여, 현대사를 사랑하라 2005.11.12 775
7 주한 영국 대사의 공개서한 2005.11.12 814
6 맥아더 양민학살 주장, 北선전戰 따라가는 꼴 2005.11.12 772
5 의리도 모르는 국민이 되지 말자 2005.11.12 827
4 이념적으로 혼란된 광복 60주년 2005.11.12 764
3 ‘맥아더가 양민학살 명령’ 노래 근거있나? 2005.11.12 861
2 운동권, 왜 갑자기 ‘맥아더 동상’을? 2005.11.12 748
1 미국의 6·25 참전의 의미 2005.11.12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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