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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5 국정교과서 내용 무엇이 잘못돼 폐지하나 2017.05.20 12
84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2017.05.13 20
83 김태익, "檢定 역사 교과서, 제 눈의 들보는 안 보고" 2017.01.08 71
82 강규형, "'대한민국 수립'에 대한 의도적 기억상실증," 2017.01.08 72
81 이인호, "국민과의 역사 교과서 약속 지켜라" 2016.12.06 83
80 "좌편향 역사 교육 바꿀 가능성 보여준 새 역사 교과서" 2016.12.06 75
79 대한민국 건국 = 항일 + 반공 2016.09.22 73
78 정경희, 강규형, "한국사 교과서 이렇게 왜곡됐다." 2015.11.13 256
77 김용식, "민중민주주의 사관 비판." 2015.11.13 245
76 전희경, "헌법가치에 충실한 교과서 새로 만들자." 2015.11.13 332
75 류근일, "'역사 전쟁'하려면 새누리당부터 혁신해야." 2015.11.13 151
74 조선일보, 교수 및 퇴직 교장들의 지지 선언 2015.10.25 217
73 교학연, “친북반미선동 역사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인가!,” 2015.10.25 170
72 강규형, “한국사 檢定 현장에서 겪은 황당 표결,” 2015.10.25 197
71 류근일, “‘검은 神話’가 먹칠한 국사교과서 그냥 둘 수 없다,” 2015.10.25 177
70 권희영, "교과서 국정화, 민중사관의 카르텔을 깨는 첫걸음이 되어야," 2015.10.25 214
69 조선일보, 좌(左)편향 교과서 현황 2015.10.25 250
68 조갑제닷컴,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과 좌경화 사례.” 2015.10.25 217
67 조갑제닷컴, "대한민국 교과서 아니다." 2015.10.25 162
66 조우석, "국사교과서 전쟁" 2015.09.18 227
65 류근일, "바른 역사관이 필요하다" 2015.09.18 103
64 양동안, "김구는 대한민국의 국부가 될 수 없다" 2015.09.18 292
63 정경희, "민중사학자들에게 휘둘리는 國史 검정교과서" 2015.09.17 106
62 박정훈, 6․25를 "위대한 항미원조(抗美援朝) 전쟁"이라 했던 시진핑 2014.12.02 348
61 곽수근, “역사 교과서만 문제인가,” 2013.10.22 591
60 류근일,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로 탄생했나,” 2013.10.04 502
59 조선일보 사설, “이런 歷史 교과서로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 기를 수 있겠나,” 2013.10.04 534
58 김대중, “'이석기'는 배우일 뿐, 감독은 '역사 교과서'다,” 2013.10.04 521
57 이계성, “반역교과서가 된 국어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전환하라,” 2013.07.16 657
56 김주년, “대통령들은 6․25를 이렇게 말했다,” 2013.07.09 593
55 유석재, “남침 유도설 등 수정주의 시각, 교과서엔 여전,” 2013.07.09 633
54 김상원, “북한군 전차 242대 vs 국군 0대,” 2013.07.09 599
53 강규형, “현대史 전문가 강규형 교수가 들려주는 6․25의 진실,” 2013.07.09 589
52 조선일보 사설, “남로당式 史觀, 아직도 중학생들 머릿속에 집어넣다니,” 2013.07.09 534
51 조선일보 사설,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2013.07.09 559
50 강규형, “일부 국사학자의 왜곡된 역사 인식,” 2013.07.09 558
49 조선일보 사설,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2013.07.09 533
48 한국 현대사의 심각한 문제 2013.03.04 548
47 민족, 민중이라는 말의 혼란 2013.03.04 552
46 "스탈린과 6.25" 2011.09.29 696
45 현대사, "좌파들의 운동장" 2011.09.21 627
44 "흐루시초프의 회고록" 2011.08.11 802
43 강철환, "6․25 전쟁의 '불편한 진실" 2011.07.07 682
42 6.25는 '자유수호전쟁'이었다 2011.01.21 756
41 ‘6․25, 美 도발 때문에 北이 침입’이라 가르치는 선생들 2010.12.16 676
40 좌파 학자들의 역사 왜곡 막아야 2010.07.20 965
39 스탈린․김일성이 한국전쟁 일으켜 2010.07.04 1088
38 ‘김일성에 전쟁 책임’--60代 이상 70%, 20代는 42% 2010.07.04 975
37 내 어릴 적 공산 치하 석 달 2010.07.04 1156
36 6․25에 관한 '記憶의 전쟁' 2010.06.30 997
35 역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2009.12.16 871
34 6.25전쟁의 역사 바로 전해야 2009.07.09 901
33 "아는 것과 다른 맥아더의 한국전쟁" 2008.09.12 1191
32 "역사교과서 고쳐야" 2009.01.29 797
31 "고등학교 현대사 특강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 2009.01.23 855
30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 문제 2009.01.12 1082
29 초등생 1/3이 '6·25는 한국도발'로 알게 한 역사교육 2008.12.24 852
28 필자들이 수정 거부한 '금성 교과서' 법대로 처리하라 2008.12.24 818
27 좌편향 교과서 기승 부릴 때 역사학계는 왜 잠잤나 2008.12.24 845
26 교과서 개정은 국가의 원상회복 2008.10.22 770
25 왜곡된 역사 교과서 퇴출 운동을 2008.10.22 807
24 교육부 편수팀을 교체하라 2008.09.03 801
23 신의주 반공 학생의거 2008.07.30 935
22 6.25 전쟁사진 화형식 2008.07.30 840
21 6.25를 생각한다 2008.07.30 821
20 청소년 51.3%, 6.25가 북한에 의한 남침인 것 몰라 2008.07.30 921
19 김형좌 목사의 6·25 증언 2007.08.14 803
18 6·25당시 좌익, 양민 앞세워 관공서 습격 2007.08.14 783
17 김일성 6·25작전계획, 소련에서 작성· 보천보전투 조작 사실 재확인 2007.05.16 927
16 美軍 6·25전쟁 때 人命손실 총 6만여 명 2007.04.14 907
15 6.25가 내전(內戰)이라니 2006.12.02 816
14 국정교과서 왜곡 심해질 전망 2006.10.13 797
13 ‘편향된 현대史’ 우리 교과서 바로잡자 2006.05.30 754
12 빨치산, 6.25사변 때 13만 주민 학살 2006.05.16 843
11 한국정치학회의 해방전후사 새로 쓰기 2006.05.16 714
10 김일성, 독립운동가로 볼 수 없어 2005.11.16 751
9 강정구교수의 ‘한국전’ 왜곡 2005.11.12 730
8 한국인이여, 현대사를 사랑하라 2005.11.12 752
7 주한 영국 대사의 공개서한 2005.11.12 792
6 맥아더 양민학살 주장, 北선전戰 따라가는 꼴 2005.11.12 751
5 의리도 모르는 국민이 되지 말자 2005.11.12 802
4 이념적으로 혼란된 광복 60주년 2005.11.12 738
3 ‘맥아더가 양민학살 명령’ 노래 근거있나? 2005.11.12 811
2 운동권, 왜 갑자기 ‘맥아더 동상’을? 2005.11.12 726
1 미국의 6·25 참전의 의미 2005.11.12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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