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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893
77 강천석, 대통령, 분열과 역사 단절의 언어 버리라 2
76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
75 조갑제, 조선일보 주필의 '문재인-김정은 공동운명체론' 11
74 양상훈, 文 정권, 김정은과 공동 운명체 되고 있다 11
73 전희경, 민생파탄 좌파 독재 규탄 2
72 전희경, 적반하장의 색깔론 비판 1
71 전희경, 민주주의 파괴 폭거 지적 1
70 사설: "'가짜 비핵화' 걱정하는 국민이 '적대 계속' 바라는 세력이라니" 8
69 사설: "'내 편'에 폭력 면허 내주려는 특별사면" 14
68 고영주, "문재인 퇴진 촉구 국민모임 기자회견" 20
67 이상일, "민주당, 눈 먼 사람들 아닌가" 15
66 서정욱, "달의 몰락과 해의 부상이 천심이다" 8
65 강천석, "'대통령 성공'과 '국민 성공'이 따로따로 가면" 11
64 최승현, "궤변도 앞뒤 맞아야 속는다" 12
63 사설: "中의 주권 위협엔 너그럽고 日은 주적 취급," 7
62 선우 정, "北 정권과 함께 3·1운동을 기념하겠다는 코미디" 17
61 안정권, "호남 제왕 '김대중' 어디까지 아십니까?" 17
60 류근일, "이영훈 목사 '김정은 국가적 禮遇하자'?" 50
59 손진석, "프랑스의 '북한 간첩' 잡기" 26
58 김대중, "김정은을 '찬양'하는 세상이 오나" 66
57 이하원, "對日 외교 '직무 유기'" 42
56 신원식, "'북한 배려'가 '대한민국 安保'보다 중요하다는 건가" 53
55 선우정, "文 정권, 비난만 하지 말고 제발 직접 해 보라" 86
54 양상훈, "北을 사랑해 눈에 콩깍지가 씐 사람들" 35
53 최보식, "이해찬 대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41
52 배성규, "자유 인권 비핵화를 말하면 反統一인가" 77
51 사설: "종전 선언, 해보고 아니면 그만이라니" 71
50 신원식, "국민 생명은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 70
49 김진, "문재인 '들뜬 양보' 거짓과 함정 10가지" 96
48 지정 스님, 오인용 목사와의 토크 -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리라 제102회 74
47 정치범 수용소 출신 강철환, “진짜 빨갱이는 남한에 있다” 133
46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53
45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46
44 류근일,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을 그어주어야 750
43 조선일보, 강기갑도 두 손 든 19시간 마라톤 회의 738
42 류근일, NL, 야당 먹고 대한민국 먹을 채비 738
41 조선일보 사설, 이런 진보당이 ‘진보’라면 세계가 웃을 것 745
40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944
39 김주년, “민주통합당의 ‘좌클릭대회’: 브레이크는 없었다,” 853
38 강철환, “스스로 무덤 판 김정일,” 827
37 김명섭, "‘김일성 체제’를 지탱해온 이념적 비전들" 988
3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783
35 강철환, “對北정책 실패, 재연되나,” 796
34 김민상, “박원순의 대북 - 안보 관련 발언록?” 825
33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814
32 서경석, “내가 알고 있는 박원순 후보” 800
31 한정석,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답지 않은 의혹들" 836
30 김성욱, 김필재, 김정은, 김주년, 서은옥, "박원순은 누구인가?," 1028
29 선우정, "좌파의 면죄부" 840
28 최보식, "KAL기 폭파범 김현희 인터뷰" 898
27 3대 세습 못 본 체하는 左派는 가짜 左派다 1041
26 좌파 사조직에 뒤흔들리는 사법부 981
25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1037
24 국비협의 성명 1052
23 평화’의 집단 환각 891
22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883
21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937
20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1000
19 공산정권과 평화협정은 허구요 적화 909
18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961
17 노무현-김대중 노선의 본질 935
16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939
15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940
14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인지,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인지 869
13 ‘평화체제’ 연방제의 사전 단계 983
12 연방제는 남한에서 반란 일으키려는 것 946
11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929
10 북 ‘반보수대연합’에, 남 ‘민주대연합’ 호응 883
9 사기에 의한 적화(赤化) 841
8 다가오는 ‘연방제 사변(事變)’과 대응책 800
7 노(盧)정권의 정체(正體)는 무엇인가? 824
6 노(盧)정권이 국가파괴 주도 843
5 김정일의 지령(指令) 777
4 ‘남북연방제’ 음모(陰謀)로 대격변 예상 841
3 2007년, ‘꺽어진 해’. . . 북, 남한적화 올인 836
2 美·北 긴장 지속 땐, 盧·金 ‘연방제 통일선언’ 가능성 851
1 20代, 386을 넘어서라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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