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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강규형, 종북(從北)의 계보학 2012.05.24 791
119 사설: "과학계까지 '표적 감사'로 물갈이해야 직성 풀리나" 2018.12.10 12
118 손진석, "프랑스의 '북한 간첩' 잡기" 2018.12.04 18
117 사설: "이제 '탄핵'까지, 판사들 정치 대란 어디까지 가나" 2018.11.20 27
116 신원식, "'북한 배려'가 '대한민국 安保'보다 중요하다는 건가" 2018.11.19 47
115 정권현, "칠면조와 공작" 2018.11.05 43
114 최승현, "여권의 가짜 뉴스 '二重 잣대'" 2018.10.25 33
113 신동훈, "'가짜뉴스' 단속 진정성 있나" 2018.10.25 44
112 양상훈, "北을 사랑해 눈에 콩깍지가 씐 사람들" 2018.10.25 28
111 최보식, "이해찬 대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018.10.25 32
110 배성규, "자유 인권 비핵화를 말하면 反統一인가" 2018.10.25 67
109 류근일, "'자유주의 없는 민주주의' 한반도" 2018.10.04 64
108 사설: "종전 선언, 해보고 아니면 그만이라니" 2018.09.28 63
107 신원식, "국민 생명은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 2018.09.28 56
106 김진, "문재인 '들뜬 양보' 거짓과 함정 10가지" 2018.09.20 87
105 지정 스님, 오인용 목사와의 토크 -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리라 제102회 2018.09.18 51
104 사설: "'운동권 청와대' 도가 지나치다" 2018.08.09 88
103 '통진당 해산 반대' 헌재 소장,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나 2017.05.23 88
102 정치범 수용소 출신 강철환, “진짜 빨갱이는 남한에 있다” 2017.05.03 128
101 류석춘, “대한민국의 '암 덩어리' 從北을 들어내자,” 2013.10.22 712
100 류석춘, “누가 이석기라는 '從北기생충'을 키웠나,” 2013.10.22 736
99 국민행동본부, "從北반역소굴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비호세력을 추방, 나라를 바로 세우는 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참여합시다!!" 2013.09.04 624
98 김성욱, "이정희 위로(慰勞) 나선 정청래의 행적" 2013.09.04 661
97 윤연, “목숨으로 지킨 NLL, 말로만 사려 한 平和,” 2013.07.16 621
96 이강호, “종북 청산이 대통합의 전제다,” 2013.07.09 712
95 김대중, “從北의 시험대에 오른 朴정부,” 2013.07.09 582
94 김필재, “간첩 및 左翼세력의 ‘새누리당 침투방법’,” 2012.11.07 730
93 이한우, 종북세력을 지켜주는 얼치기 관용주의 2012.06.14 792
92 류근일, "NL․주사파 별것 아니다", 그리고 25년 2012.06.14 768
91 김대중, '진보당 사태' 잘 터졌다 2012.06.14 761
90 조선일보 사설, 노 정권의 누가 왜 종북 주사파 수사 중단시켰나 2012.06.14 809
89 류근일,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을 그어주어야 2012.05.30 745
88 이동복, 그들은 진보 아니다, 종북(從北)일 뿐! 2012.05.30 741
87 동아일보 사설, 검찰, 통진당 폭력에 물러서선 안 된다 2012.05.30 797
86 문화일보 사설, 통진당의 국가 司法작용 방해는 法治부정이다 2012.05.30 786
85 동아일보 사설, 北 노동당 지령 따라 움직인 南 민노당 2012.05.30 767
84 조선일보 사설, 왕재산 간첩단과 민혁당과 이석기 2012.05.30 750
83 김승근, "안철수 보고 있나? 빨갱이가 어딨냐고?" 2012.05.25 962
82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정권 특별사면이 '이석기 국회의원' 만들어 2012.05.24 793
81 조선일보 사설, 민주, 주사파(主思派)에게 국회 교두보 마련해준 책임 무겁다 2012.05.24 729
80 조선일보 사설, 진보당 종북 사교 집단의 광기 2012.05.24 754
79 김진명, 야권 인사도 진보당 장악세력에 분노 2012.05.15 767
78 조선일보, 강기갑도 두 손 든 19시간 마라톤 회의 2012.05.15 729
77 황대진, 진보당 장악한 경기동부연합의 결사저항 2012.05.15 830
76 류근일, NL, 야당 먹고 대한민국 먹을 채비 2012.05.15 728
75 조선일보 사설, 이런 진보당이 ‘진보’라면 세계가 웃을 것 2012.05.15 738
74 조선일보,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2012.05.15 807
73 김홍도, “좌파들의 사대 원수,” 2012.05.15 802
72 총선출마자 從北행적 밝힌다 2012.04.27 854
71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2012.03.02 939
70 김주년, “민주통합당의 ‘좌클릭대회’: 브레이크는 없었다,” 2012.03.02 844
69 강철환, “스스로 무덤 판 김정일,” 2012.02.16 821
68 김주년, “2011년 좌파의 대한민국 흔들기 ‘10대 난동,’” 2012.02.16 899
67 김명섭, "‘김일성 체제’를 지탱해온 이념적 비전들" 2011.12.30 977
6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777
65 강철환, “對北정책 실패, 재연되나,” 2011.11.01 790
64 김민상, “박원순의 대북 - 안보 관련 발언록?” 2011.10.16 817
63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2011.10.16 807
62 서경석, “내가 알고 있는 박원순 후보” 2011.10.16 794
61 박남오, "간첩 비호하는 민노당 해체하라" 2011.10.11 842
60 한정석,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답지 않은 의혹들" 2011.10.05 825
59 김성욱, 김필재, 김정은, 김주년, 서은옥, "박원순은 누구인가?," 2011.10.05 1020
58 고영환, "평화통일의 최대 적은 남한 종북세력" 2011.09.29 788
57 선우정, "좌파의 면죄부" 2011.09.21 830
56 최보식, "KAL기 폭파범 김현희 인터뷰" 2011.09.02 893
55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8.10 768
54 3대 세습 못 본 체하는 左派는 가짜 左派다 2010.10.20 1035
53 좌파 사조직에 뒤흔들리는 사법부 2010.07.20 977
52 ‘빨치산 교육 교사’에게 무죄 판결한 형사단독 판사 2010.05.28 965
51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1028
50 "자유주의냐, 적화통일이냐? 2009.06.30 906
49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1043
48 ‘연방제’ 될 수 없다 2007.10.10 892
47 평화’의 집단 환각 2007.10.10 886
46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2007.09.12 994
45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931
44 리영희의 제자들 2007.06.30 901
43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2007.05.27 994
42 공산정권과 평화협정은 허구요 적화 2007.05.16 902
41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954
40 리영희와『우상과 이성』 2007.01.14 898
39 이럴 바엔 ‘적화’가 ‘민주화’라고 공식 선언하라 2007.01.14 866
38 한국 좌파 마침내 정체를 드러내다 2007.01.14 920
37 노무현-김대중 노선의 본질 2006.10.20 927
36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2006.10.13 932
35 간첩은 戰時에 原電 공격정보를 수집하는데 2006.08.29 855
34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인지,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인지 2006.08.29 864
33 반미(反美)로 얼룩진 6.15 대축전 2006.07.13 905
32 ‘평화체제’ 연방제의 사전 단계 2006.07.04 969
31 한손으로 정부돈 받고 한손으로 폭력시위해서야 2006.05.30 867
30 연방제는 남한에서 반란 일으키려는 것 2006.05.16 939
29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920
28 북 ‘반보수대연합’에, 남 ‘민주대연합’ 호응 2006.02.08 873
27 사기에 의한 적화(赤化) 2006.02.08 832
26 다가오는 ‘연방제 사변(事變)’과 대응책 2006.02.08 794
25 노(盧)정권의 정체(正體)는 무엇인가? 2006.02.08 815
24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 2006.02.08 815
23 노(盧)정권이 국가파괴 주도 2006.02.08 837
22 김정일의 지령(指令) 2006.02.01 769
21 ‘남북연방제’ 음모(陰謀)로 대격변 예상 2006.02.01 833
20 좌파실체 드러낼 ‘사상전’ 절실 2006.02.01 823
19 2007년, ‘꺽어진 해’. . . 북, 남한적화 올인 2005.12.08 830
18 좌편향 정권 한번 더 가면 큰일 2005.11.30 817
17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2005.11.30 813
16 한국사회 망치는 좌파 실체 알리려 조직 2005.11.23 874
15 美·北 긴장 지속 땐, 盧·金 ‘연방제 통일선언’ 가능성 2005.11.16 845
14 ‘대한민국 세력’의 불가피한 선택 2005.11.12 776
13 ‘민족공조’는 공산화(共産化)의 전(前)단계 통일전선 전술 2005.11.12 868
12 대남사업관련 김일성 비밀교시 2005.11.12 860
11 6·15선언은 대한민국 국체(國體) 위협 2005.10.23 878
10 “만약, 만약, 만약” 2005.10.08 846
9 20代, 386을 넘어서라 2005.10.08 796
8 강 교수는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의 품에 안기라 2005.10.08 882
7 진보주의 결말은 이미 亡한 사회주의 2005.09.15 885
6 김정일 ‘남쪽 친구들’의 궤변 2005.08.07 890
5 반미(反美)의 이유 2005.06.07 1027
4 金正日과 공동운명체란 게 386의 비극 2005.06.07 1023
3 이철우 선배님, ‘結者解之’ 하십시오 2005.01.12 1049
2 나라의 체제는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할 수 없다 2004.10.24 954
1 우리 국가보안법은 존속돼야 2004.10.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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