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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강규형, 종북(從北)의 계보학 2012.05.24 704
95 '통진당 해산 반대' 헌재 소장,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나 2017.05.23 32
94 정치범 수용소 출신 강철환, “진짜 빨갱이는 남한에 있다” 2017.05.03 64
93 류석춘, “대한민국의 '암 덩어리' 從北을 들어내자,” 2013.10.22 656
92 류석춘, “누가 이석기라는 '從北기생충'을 키웠나,” 2013.10.22 679
91 국민행동본부, "從北반역소굴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비호세력을 추방, 나라를 바로 세우는 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참여합시다!!" 2013.09.04 572
90 김성욱, "이정희 위로(慰勞) 나선 정청래의 행적" 2013.09.04 598
89 윤연, “목숨으로 지킨 NLL, 말로만 사려 한 平和,” 2013.07.16 564
88 이강호, “종북 청산이 대통합의 전제다,” 2013.07.09 652
87 김대중, “從北의 시험대에 오른 朴정부,” 2013.07.09 525
86 김필재, “간첩 및 左翼세력의 ‘새누리당 침투방법’,” 2012.11.07 678
85 이한우, 종북세력을 지켜주는 얼치기 관용주의 2012.06.14 737
84 류근일, "NL․주사파 별것 아니다", 그리고 25년 2012.06.14 718
83 김대중, '진보당 사태' 잘 터졌다 2012.06.14 703
82 조선일보 사설, 노 정권의 누가 왜 종북 주사파 수사 중단시켰나 2012.06.14 754
81 류근일,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을 그어주어야 2012.05.30 695
80 이동복, 그들은 진보 아니다, 종북(從北)일 뿐! 2012.05.30 687
79 동아일보 사설, 검찰, 통진당 폭력에 물러서선 안 된다 2012.05.30 741
78 문화일보 사설, 통진당의 국가 司法작용 방해는 法治부정이다 2012.05.30 740
77 동아일보 사설, 北 노동당 지령 따라 움직인 南 민노당 2012.05.30 710
76 조선일보 사설, 왕재산 간첩단과 민혁당과 이석기 2012.05.30 698
75 김승근, "안철수 보고 있나? 빨갱이가 어딨냐고?" 2012.05.25 907
74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정권 특별사면이 '이석기 국회의원' 만들어 2012.05.24 738
73 조선일보 사설, 민주, 주사파(主思派)에게 국회 교두보 마련해준 책임 무겁다 2012.05.24 679
72 조선일보 사설, 진보당 종북 사교 집단의 광기 2012.05.24 691
71 김진명, 야권 인사도 진보당 장악세력에 분노 2012.05.15 713
70 조선일보, 강기갑도 두 손 든 19시간 마라톤 회의 2012.05.15 681
69 황대진, 진보당 장악한 경기동부연합의 결사저항 2012.05.15 774
68 류근일, NL, 야당 먹고 대한민국 먹을 채비 2012.05.15 676
67 조선일보 사설, 이런 진보당이 ‘진보’라면 세계가 웃을 것 2012.05.15 684
66 조선일보,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2012.05.15 750
65 김홍도, “좌파들의 사대 원수,” 2012.05.15 742
64 총선출마자 從北행적 밝힌다 2012.04.27 800
63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2012.03.02 886
62 김주년, “민주통합당의 ‘좌클릭대회’: 브레이크는 없었다,” 2012.03.02 785
61 강철환, “스스로 무덤 판 김정일,” 2012.02.16 766
60 김주년, “2011년 좌파의 대한민국 흔들기 ‘10대 난동,’” 2012.02.16 842
59 김명섭, "‘김일성 체제’를 지탱해온 이념적 비전들" 2011.12.30 906
58 강철환, “對北정책 실패, 재연되나,” 2011.11.01 740
57 김민상, “박원순의 대북 - 안보 관련 발언록?” 2011.10.16 761
56 최보식,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2011.10.16 752
55 서경석, “내가 알고 있는 박원순 후보” 2011.10.16 740
54 박남오, "간첩 비호하는 민노당 해체하라" 2011.10.11 773
53 한정석,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답지 않은 의혹들" 2011.10.05 769
52 김성욱, 김필재, 김정은, 김주년, 서은옥, "박원순은 누구인가?," 2011.10.05 940
51 고영환, "평화통일의 최대 적은 남한 종북세력" 2011.09.29 733
50 선우정, "좌파의 면죄부" 2011.09.21 768
49 최보식, "KAL기 폭파범 김현희 인터뷰" 2011.09.02 828
48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8.10 718
47 3대 세습 못 본 체하는 左派는 가짜 左派다 2010.10.20 985
46 좌파 사조직에 뒤흔들리는 사법부 2010.07.20 926
45 ‘빨치산 교육 교사’에게 무죄 판결한 형사단독 판사 2010.05.28 905
44 "자유주의냐, 적화통일이냐? 2009.06.30 847
43 ‘연방제’ 될 수 없다 2007.10.10 840
42 평화’의 집단 환각 2007.10.10 826
41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2007.09.12 915
40 리영희의 제자들 2007.06.30 828
39 공산정권과 평화협정은 허구요 적화 2007.05.16 845
38 리영희와『우상과 이성』 2007.01.14 839
37 이럴 바엔 ‘적화’가 ‘민주화’라고 공식 선언하라 2007.01.14 812
36 한국 좌파 마침내 정체를 드러내다 2007.01.14 866
35 노무현-김대중 노선의 본질 2006.10.20 879
34 간첩은 戰時에 原電 공격정보를 수집하는데 2006.08.29 803
33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인지,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인지 2006.08.29 811
32 반미(反美)로 얼룩진 6.15 대축전 2006.07.13 847
31 ‘평화체제’ 연방제의 사전 단계 2006.07.04 905
30 한손으로 정부돈 받고 한손으로 폭력시위해서야 2006.05.30 814
29 연방제는 남한에서 반란 일으키려는 것 2006.05.16 885
28 북 ‘반보수대연합’에, 남 ‘민주대연합’ 호응 2006.02.08 809
27 사기에 의한 적화(赤化) 2006.02.08 779
26 다가오는 ‘연방제 사변(事變)’과 대응책 2006.02.08 740
25 노(盧)정권의 정체(正體)는 무엇인가? 2006.02.08 761
24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 2006.02.08 754
23 노(盧)정권이 국가파괴 주도 2006.02.08 781
22 김정일의 지령(指令) 2006.02.01 720
21 ‘남북연방제’ 음모(陰謀)로 대격변 예상 2006.02.01 780
20 좌파실체 드러낼 ‘사상전’ 절실 2006.02.01 770
19 2007년, ‘꺽어진 해’. . . 북, 남한적화 올인 2005.12.08 770
18 좌편향 정권 한번 더 가면 큰일 2005.11.30 762
17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2005.11.30 761
16 한국사회 망치는 좌파 실체 알리려 조직 2005.11.23 824
15 美·北 긴장 지속 땐, 盧·金 ‘연방제 통일선언’ 가능성 2005.11.16 793
14 ‘대한민국 세력’의 불가피한 선택 2005.11.12 726
13 ‘민족공조’는 공산화(共産化)의 전(前)단계 통일전선 전술 2005.11.12 801
12 대남사업관련 김일성 비밀교시 2005.11.12 794
11 6·15선언은 대한민국 국체(國體) 위협 2005.10.23 805
10 “만약, 만약, 만약” 2005.10.08 792
9 20代, 386을 넘어서라 2005.10.08 744
8 강 교수는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의 품에 안기라 2005.10.08 821
7 진보주의 결말은 이미 亡한 사회주의 2005.09.15 829
6 김정일 ‘남쪽 친구들’의 궤변 2005.08.07 836
5 반미(反美)의 이유 2005.06.07 974
4 金正日과 공동운명체란 게 386의 비극 2005.06.07 970
3 이철우 선배님, ‘結者解之’ 하십시오 2005.01.12 998
2 나라의 체제는 한 번 무너지면 회복할 수 없다 2004.10.24 901
1 우리 국가보안법은 존속돼야 2004.10.24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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