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민주당이 해산돼야 할 이유

2019.05.14 14:48

oldfaith 조회 수:16

민주당이 해산돼야 할 이유


[뉴스타운TV] 민주당이 해산돼야 할 너무도 분명한 이유 (조우석 칼럼)


1. 현 민주당은 과거에 민주당을 세웠던 신익회(익희), 조병욱 등의 뿌리를 스스로 부인하고 있는(당사에 그들의 사진이 안 걸려 있음) 전혀 다른 정당이다. 과거의 민주당은 반공정신이 분명한 정당이었다.


2. 현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의 이념 위에 세워진 정당이다. 그런데 그들 속에는 반공에 대한 생각이 없다. 그것은 이 정당이 과거의 민주당의 뿌리에서 벗어나 좌파운동권 정당이 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3. 현 민주당 강령에는 1948년 제헌국회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기업주의(자본주의)에 대한 인정, 또 전 정권들과 기업가들의 경제발전을 위한 노력에 대한 인정이 없다. 


[*대한민국의 발전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인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가운데, 1948년의 건국의 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기업주의의 바탕 위에서, 또 한미동맹에 근거한 사회적 안정 속에서, 위대한 정치적 지도력과 기업가들과 노동자들 등 온 국민의 피땀흘린 노력의 터 위에서 우리나라가 발전된 것이 아닌가? 어떻게 민주당 강령 전문에 위대한 제헌국회와 헌법의 기본정신인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기업주의(즉 시장경졔주의)에 대한 언급을 빠뜨릴 수 있단 말인가?--김효성 첨가.]


4. 또 미국의 민주당 등 세계의 진보 정당들처럼 사람의 인권 존중은 기본적인 사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민주당은 북한의 인권에 대해 지극히 소극적이고 회피적이다. 그것은 진정한 진보 정당이 아니다.


이런 좌파운동권 정당이야말로 해산되어야 할 정당이다.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917
109 쌀 지원, 트럼프 폭발했다!!! 15
108 홍석현 불법 대북송금 폭로 나왔다! 22
107 6·25 전사자 유가족의 恨마저 편집해 전하는 청와대 14
106 "박근혜에겐 최순실이 한 명, 문재인에겐 '최순실'이 열 명" 32
105 문재인 정권은 한국현대사의 필연적 과정일지도 모른다 22
104 文대통령은 空理空論 벗을 수 있을까 22
103 光州와 봉하마을, 누가 불편하게 만드나 19
» 민주당이 해산돼야 할 이유 16
101 '文 선장님, 이건 海圖에 없는 길입니다' 15
100 황당한 文 대통령 발언 '인식'의 문제인가 '언어'의 문제인가 14
99 "손혜원 父, 공작선 타고 월북" 감추려 자료 공개 거부했나 18
98 이들에게 이승만의 진짜 '죄'는 무엇일까 25
97 前 정부 때 개선됐던 불평등 文 정부서 악화, '과거 탓' 그만하라 15
96 기적을 낳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그리고 이해 못할 풍경들 16
95 나라가 뒤로 간다 43
94 북 정권 핵심도 독립유공자 서훈, 김일성 훈장 얘기도 나올 판 30
93 KBS의 '가짜 역사' 만들기 32
92 인천·여순·동학… 역사 '정치 무기화' 어디까지 할 건가 27
91 정말 위험한 문재인 대통령의 '자포자기' 심리 상태 25
90 헌법재판관 9명 중 5명이 우리법·민변, 헌재도 청와대 출장소 24
89 문 대통령은 우리 국군이 불편하고 싫은가 20
88 이제는 끝장을 내자 18
87 대통령, 분열과 역사 단절의 언어 버리라 34
86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7
85 文 정권, 김정은과 공동 운명체 되고 있다 28
84 적반하장의 색깔론 비판 18
83 민주주의 파괴 폭거 지적 17
82 조선일보 주필의 '문재인-김정은 공동운명체론' 31
81 '가짜 비핵화' 걱정하는 국민이 '적대 계속' 바라는 세력이라니 25
80 '내 편'에 폭력 면허 내주려는 특별사면 30
79 문재인 퇴진 촉구 국민모임 기자회견 41
78 민주당, 눈 먼 사람들 아닌가 33
77 달의 몰락과 해의 부상이 천심이다 26
76 '대통령 성공'과 '국민 성공'이 따로따로 가면 29
75 궤변도 앞뒤 맞아야 속는다 32
74 中의 주권 위협엔 너그럽고 日은 주적 취급 28
73 北 정권과 함께 3·1운동을 기념하겠다는 코미디 36
72 호남 제왕 '김대중' 어디까지 아십니까? 46
71 이영훈 목사 '김정은 국가적 禮遇하자' 84
70 프랑스의 '북한 간첩' 잡기 56
69 김정은을 '찬양'하는 세상이 오나 86
68 對日 외교 '직무 유기' 58
67 '북한 배려'가 '대한민국 安保'보다 중요하다는 건가 74
66 文 정권, 비난만 하지 말고 제발 직접 해 보라 107
65 北을 사랑해 눈에 콩깍지가 씐 사람들 57
64 이해찬 대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59
63 자유 인권 비핵화를 말하면 反統一인가 101
62 종전 선언, 해보고 아니면 그만이라니 88
61 국민 생명은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 90
60 문재인 '들뜬 양보' 거짓과 함정 10가지 116
59 오인용 목사와의 토크 -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리라 제102회 114
58 '민변' 출신들이 감투 나눠 먹기 잔치 벌이나 114
57 '판사 협박' 청원 靑이 법원에 전달, 이게 민주 사회 맞나 88
56 방송심의委 이제 보도 지침까지, 아예 정치를 하라 86
55 이제 민정수석이 '면죄부'까지 발급하나 106
54 '現대통령·前前前 대통령' 對 前前 대통령 이전투구 172
53 與 '한명숙 재판' 매도, 부끄러움을 모른다 177
52 한명숙 유죄 판결이 적폐라는 與黨 144
51 정치범 수용소 출신 강철환, “진짜 빨갱이는 남한에 있다” 153
50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76
49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68
48 이제는 대한민국이 선을 그어주어야 771
47 강기갑도 두 손 든 19시간 마라톤 회의 759
46 NL, 야당 먹고 대한민국 먹을 채비 755
45 이런 진보당이 ‘진보’라면 세계가 웃을 것 763
44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962
43 민주통합당의 ‘좌클릭대회’: 브레이크는 없었다 875
42 스스로 무덤 판 김정일 844
41 ‘김일성 체제’를 지탱해온 이념적 비전들 1008
40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812
39 對北정책 실패, 재연되나 812
38 박원순의 대북 - 안보 관련 발언록 843
37 박원순의 '거울'을 들여다보다 834
36 내가 알고 있는 박원순 후보 819
35 아름다운재단의 아름답지 않은 의혹들 858
34 박원순은 누구인가? 1060
33 좌파의 면죄부 869
32 KAL기 폭파범 김현희 인터뷰 922
31 3대 세습 못 본 체하는 左派는 가짜 左派다 1061
30 좌파 사조직에 뒤흔들리는 사법부 1000
29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1033
28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1030
27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1068
26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949
25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1096
24 국비협의 성명 1076
23 평화’의 집단 환각 910
22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901
21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954
20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1027
19 공산정권과 평화협정은 허구요 적화 926
18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981
17 노무현-김대중 노선의 본질 955
16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956
15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969
14 대한민국 국회 위원장인지, 최고인민회의 위원장인지 889
13 ‘평화체제’ 연방제의 사전 단계 1004
12 연방제는 남한에서 반란 일으키려는 것 966
11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948
10 북 ‘반보수대연합’에, 남 ‘민주대연합’ 호응 908
9 사기에 의한 적화(赤化) 859
8 다가오는 ‘연방제 사변(事變)’과 대응책 822
7 노(盧)정권의 정체(正體)는 무엇인가? 841
6 노(盧)정권이 국가파괴 주도 860
5 김정일의 지령(指令) 796
4 ‘남북연방제’ 음모(陰謀)로 대격변 예상 857
3 2007년, ‘꺽어진 해’. . . 북, 남한적화 올인 858
2 美·北 긴장 지속 땐, 盧·金 ‘연방제 통일선언’ 가능성 868
1 20代, 386을 넘어서라 841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