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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22 탈원전 2년, '온실가스 폭탄' 터졌다 3
21 '두뇌에서 캐내는 에너지' 원자력, 두뇌부터 붕괴 중 3
20 원전 기술 해외 유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2
19 '한국 탈원전은 사이비 과학과 미신에 기반한 이념 운동' 3
18 한전 덮친 탈원전과 포퓰리즘, 산업 피해 국민 부담 이제 시작 3
17 "태양광, 서울의 1.8배 땅 확보할 것"… 한전·한수원의 무모한 계획 3
16 결국, 에너지 大計에 '탈원전 대못' 4
15 "탈원전이 주가 떨어뜨렸다" 한전 주주들의 분노 8
14 슈피겔이 전한 독일의 '탈원전 반면교사' 8
13 '한 문장 답변' '신재생 35%' 오만과 오기의 탈원전 도박 16
12 탈원전 직격탄… 한전 6년 만에 적자 26
11 '탈원전 멈추라' 국민 호소 끝까지 깔아뭉개나 51
10 '원전 증설·유지' 원하는 국민이 68%, 靑엔 마이동풍 48
9 농어촌공사가 태양광에 7조원 투자, 이성을 잃었다" 56
8 '脫원전 전기료 인상' 정부는 10.9%, 한수원은 156% 38
7 '탈원전 손해'는 탈원전 밀어붙이는 사람들이 책임지라 35
6 두 달 설명 없는 '월성 1호' 폐쇄, 입 닥치고 따라오라니 106
5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제발 現實 바로 보시길 115
4 월성1호기 7천억 날리고 이렇게 얼렁뚱땅 폐쇄할 수 없다 81
3 한국 원자력에 꼭 이렇게 弔鐘을 울려야 하는가 71
2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24
1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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