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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회는 이단이다

2015.06.13 08:08

oldfaith 조회 수:1806 추천:35

근래의 한 보수적인 신학교의 교수가 천주교회는 이단이 아니라고 말했고 한다. 이단(heresy)의 정의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사상 혹은 그 사상을 가진 자를 이단이라고 말하는가?

영어사전이나 신학사전들에 근거하여 엄격히 말하면, 성경의 바른 교리에서 이탈한 모든 사상이 이단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지만, 그 용어는 일반적으로 그것보다 좀더 좁은 의미로 사용된다. 이단은 기독교의 근본교리 즉 성경의 근본교리에서의 이탈을 가리킨다고 정의될 수 있다.

그러면, 천주교회가 이단인가라는 문제는 천주교회가 기독교의 근본교리, 즉 성경의 근본교리에서 이탈했는가라는 문제이다. 그러면, 천주교회가 기독교의 근본교리, 즉 성경의 근본교리로부터 이탈했는가? 이탈이라는 말은 어떤 교리를 부정하거나, 왜곡시키거나, 아니면 첨가하는 것을 다 포함한다.

1. 천주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이탈하였다.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만 믿는 것을 가르친다. 삼위일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적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오늘날 종교다원주의는 기독교 외에 다른 구원의 도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정죄를 받는다. 종교다원주의는 단순히 기독교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를 인정함으로써 기독교를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못이다.

이와 같이, 천주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와 더불어 마리아를 신적 존재를 만들었다. 천주교회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가 무죄하게 잉태하였고 평생 무죄하였고 승천하였고 중보자, 구속자, 하늘의 여왕이 되었고 모든 성도의 기도를 들어주는 자라고 가르친다. 이것은 마리아 우상숭배이다. 이것은 마리아교이다. 이것은 이단 정도가 아니고 우상숭배이다.

2. 천주교회는 복음의 기본교리인 이신칭의의 교리에서 이탈하였다.

성경은 사람의 행위로가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그것이 로마서, 갈라디아서에서 가르치는 기독교 복음의 요지이다(롬 3:20-24; 갈 2:16). 그러나 16세기 천주교회의 트렌트 회의는 이 복음 진리, 즉 이신칭의를 주장하는 개신교인들을 염두에 두고 그 교리에 대한 정죄를 선언하였다. 천주교회는 이신칭의를 부정한다. 이것은 명백한 이단사상이다.

3. 천주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속죄의 교리에서 이탈하였다.

천주교회의 미사 교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의 계속이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2천년 전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대속을 부정하는 일이다. 신약성경 특히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속죄를 밝히 증거한다(히 7:27; 9:12, 26, 28; 10:10). 히브리서 10:12과 14는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고 우리를 "영원히 온전케 하셨다"고 증거하였다. 또 히브리서 10:18은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고 말했다.

4. 천주교회는 성경의 절대적, 유일적 권위의 교리에서 이탈하였다.

천주교회는 성경을 권위 있게 여긴다고 말하지만, 그와 동시에 교황 무오(無誤)의 교리를 주장함으로써 성경의 절대적, 유일적 권위를 부정하였다. 또 천주교회에 의하면, 교황의 체계 아래 있지 않은 개신교회는 참 교회가 아니고 이단 내지는 분파이다.
그러나 우리의 유일한 절대적 권위는 오직 성경뿐이다. 인간은 다 불완전하다. 목사도 교황도 그러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로 인쳐진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글인 성경만 믿고 순종해야 한다.

5. 천주교회는 이런 교리적 문제들 외에, 윤리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천주교회는 역사상 수천만명의 사람들을 고문, 학살하였고(연구자들은 그 수가 약 5천만명이라고 함),
또 교황청의 음행과 탐욕의 일들은 수없이 많았다.
이것은 전형적인 이단들의 특징이며, 정통교회의 특징이 아니다.

성경은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살인하고 간음하고 또 그런 죄를 회개치 않는 것은그 속에 빛이 없고 생명이 없는 증거이다(요일 2:9-10; 3:14-15; 3:9-10).

천주교회는 이런 윤리적 문제를 볼 때에도 참 교회가 아니고 분명한 이단이다.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은 천주교회를 적그리스도적이며 우상숭배적 단체로 보았다.
이것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본래의 입장이다. 이것은 모든 개혁교회의 기본적 입장이다.
개혁교회 즉 장로교회의 어느 교단이 천주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 아니고, 장로교회는 처음으로 천주교회는 적그리스도적인 단체로 본 것이다. 천주교회의 수장인 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보았다면, 천주교회 전체가 그러하다는 것은 당연한 말이다.

천주교회의 근본적 교리는 변하지 않았다. 1960년대에 열린 제2바티칸 회의의 선언들도 이전 교리들을 재확증할 뿐이었다.

스펄젼은 말했다. "만약 로마 교회의 교황이 적그리스도가 아니라면 이 세상에서 그 이름으로 불리울 자는 단 하나도 없다."

로이드 존스도 말했다. "로마 카톨릭 교회는 모조품이다. . . . 최악의 그리고 가장 악마적 형태이며 . . . 적그리스도의 모범이며 . . . 배척하고 공개적으로 정죄받아야 할 대상이다."

천주교회는 명백히 이단이다. 아니, 이단 그 이상이다. 천주교회는 배교이며 우상숭배 종교이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논문을 참고하십시오.

 

http://www.cps2014.net/00download/05others/04RC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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