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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날짜
공산화 초래한 평화협정 2007.10.10
평화에 취한 월남의 적화(赤化) 이야기 2007.05.16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2006.11.25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2006.05.16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2006.04.19
허 영, "헌번적 가치를 부스는 게 적폐 청산인가"   2017.12.11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2017.11.23
친북좌파들을 경계해야   2017.11.23
사설: "박정희 시대의 功과 過"   2017.11.22
천용택, "한반도 안보 흔들려고 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하는가"   2017.11.02
사설: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2017.11.02
강천석, "대한민국 命運 바꿀 경계선 넘고 있다"   2017.10.02
사설: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2017.10.02
김대중, "오래된 미래"   2017.09.13
사설: "대법원장, 헌재소장, 헌재재판관 모두가 편향 인사"   2017.08.31
사설: "태극기 집회를 '내란 선동'이라고 수사한다니"   2017.08.31
사설: "'사드 전자파에 몸 튀겨진다'고 노래 부른 의원들"   2017.08.24
양승식,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 민주당 의원들, 사드 괴담송까지 불렀다   2017.08.24
윤평중,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2017.08.19
선우정, "좌파의 '거대한 착각'   2017.08.18
선우정,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2017.08.16
김대기, "수난의 민족사 알고도 사드 배치 반대하는가"   2017.08.14
문갑식,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2017.08.14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017.06.19
이석복,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2017.06.19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017.06.13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017.06.13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17.06.13
강규형, "혼자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2017.05.06
조갑제, "‘낮은단계연방제’는 국가 공식 통일 방안인가?"   2017.05.03
김효성, "헌법재판소 판결의 문제점"   2017.03.18
김효성, "'이게 나라냐'라고?"   2017.03.18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2011.10.16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2010.10.20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2010.07.04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2010.06.30
황장엽 선생 말씀이 옳았다   2010.06.06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2009.06.17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2009.06.17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2009.01.29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2008.10.22
북한 자유통일의 시나리오   2008.10.22
보수가 떠나고 있다   2008.06.11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2008.05.18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2008.05.18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북, 6 15식 간접침투   2007.09.12
평화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2007.08.14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2007.08.14
전쟁 막으려면 한미연합사 반드시 지켜야   2007.08.14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2007.08.14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대통령은 혹세무민 말고 군에 사과하라   2007.01.31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2006.11.25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2006.10.20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2006.10.13
統一전략: 자유민주 통일이 유일한 선택   2006.07.13
정통보수의 나아갈 길   2006.06.10
세계 선진국에 保守化 바람   2006.06.10
이제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 놓을 때다   2006.06.10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   2006.06.10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위원회가 통치하는 나라   2006.05.16
대학을 탈선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2006.05.16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2006.05.10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2006.05.10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4.19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   2006.04.19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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