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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안티기독교 카페의 글들을 본 적이 있다. 나에 대한 비방의 글도 있었다.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기 때문에 성경에 입각하여 말하며, 특히 성경을 믿는다고 하면서 비성경적인 말을 하는 교회들의 울타리 안에 있는 자들을 비평하는 것이지만,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비평하는 것인가?

앞뒤도 없이, 논리도 없이, 기독교를 욕하고 남을 헐뜯는 자들은 참으로 인격자이기를 포기한 것인가?
비평할 거리가 있으면, 점잖게 이론적으로 비평해야지, 정신 없는 비평을 하는 것은 미친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 아닌가?

이것은 오늘날 종교의 영역에서 뿐만이 아니고, 정치이념, 사회이념의 영역에서도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선동적인 말과 욕설에 가까운 표현들로 가득한 인터넷 글들은 실로 보기에 민망한 일이고 분개하는 일이다.
할 말이 있으면, 좀더 차분하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게, 또 양심적이게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 그런 말을 할 능력이 없다면, 조용히 침묵하는 것이 좋고, 또 남의 말들을 신중하게 경청해보는 것이 좋다.

성경의 중요한 요점은 다음과 같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마지막 날에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은 심히 무섭다.
하나님의 뜻과 명령은, 모든 사람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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