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2 13일 주일 오전 설교에서(본문 로마서 1:18-27) 목사님이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는 말씀을 강해하시면서동성애의 행위는 헬라인들 가운데는 보편적이었고 그들의 시인들과 위인들 및 심지어 그들의 지식 있는 자들과 철학자들도 그런 일을 행했을 뿐 아니라 또한 그것을 자랑하였다. 그것은 어떤 특정한 도시들만의 풍습이 아니라 그리스 전체의 풍습이었다.”라는 키케로의 말을 인용하셨다.


그 말의 출처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해 보던 중 한 글을 읽게 되었다.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5159

글쓴이는 예장 합동 교단 소속의 박원홍 목사라는 분인데 그는 그 글에서 찰스 스윈돌, 키케로, 도올 등의 글을 인용하면서 로마서 1:27에서 말하는 동성애는 성인 남성 간의 동성애가 아닌 성인 남성과 어린 소년 사이의 동성애 즉 소아성애가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찰스 스윈돌은 동성애 문제의 대표적 성경 구절 로마서 1 27절에 대해 "헬라 문화에서 지체가 높은 남성은 훨씬 어린 파트너와 동성애를 하는 게 으레 있을 수 있는 일로 여겼다. 아니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헬라인과 로마인들은 소아 성애용인했을 뿐만 아니라 교육에 필요한 부분으로 생각했다"고 주석했습니다.

키케로의 <문답집> 4권에서는 (중략) "소년들에 대한 변태적인 사랑은 아주 일반적인 현상으로 공식적인 법으로 제정되어 있는 지역도 여러 군데 있었다"는 크세노폰 주장을 인용했습니다.

도올의 로마서 강해>는 더 선명합니다. "희랍의 호모 섹슈얼리티는 동년배의 성인 남성 사이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동년배 사이의 사랑은 매우 괴이한 것으로 치부된다. 호모는 반드시 성인 남성과 어린 남성 사이에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로마서는 로마시민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당시 로마 사회에서 용인, 심지어 장려했지만 신앙적으로는 허용할 수 없는 성 문화가 '소년 성애'였습니다. 바울 사도는 동년배의 비정상적 성관계를 지적한 것이 아니고, 미소년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일을 죄악시하고 질책한 것으로 해석하는데, 교수님 생각은 어떤지요?

성경 해석을 위해서는 기록 당시 언어·역사·문화 등을 우선적으로 연구하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로마서를 썼던 시대의 기록을 집중적으로 탐독했습니다. 로마서 1 27절을 동년배의 동성애로 이해하는 것은 성경 기록 당시 언어나 문화와 거리가 먼 해석 같은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러나 로마서 1:27에서 말하는 동성애는 성인 남성 간의 동성애로 보아야 하며(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설사 27절에서 말하는 동성애가 성인 남성과 어린 소년 사이의 동성애를 말하는 것이라고 해도 초점은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했다는 것 즉 동성애에 맞춰져야지 소아성애에 맞춰져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데 글쓴이는 로마서 1:27에 언급된 것은 동성애가 아닌 소아성애를 가리킨다는 데서 나아가 성경이 질책하는 것이 동성애가 아니라 소아성애라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말을 했다.

성경이 질책하는 것은 동성애가 아니라 '소년애' 아닙니까?

성경이 지적한 것은 '동성애'가 아니라 '소년애' 아닙니까?

스윈돌 해석대로라면 지금 한국교회의 동성애 결사 반대 대중 집회는 바람을 잡고 허공을 치는 것 같습니다. (중략) 성경에 근거하지 않으면 어떤 행위도 인간의 욕망을 충족하는 위험한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얼토당토않은 주장이다. 애당초 로마서 1:27에서 말하는 것을 동성애가 아닌 소아성애로 볼 수도 없거니와 로마서 1:27외에도 동성애를 정죄하고 금하는 구절들이 신구약 여러 곳에 있는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18:22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딤전 1:9-10 알 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충격적인 것은 이 글을 썼다는 이유로 신학 사상 검증을 요구 받은 글쓴이에 대해 예장 합동 서울 노회가 문제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것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72


'신학 사상 검증'을 요구받은 박원홍 목사(서문교회)에 대해, 박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서울노회(허세영 노회장)가 문제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서울노회는 4 28일 열린 97회 정기회에서 박원홍 목사 신학 사상의 건은 지금까지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찬성한 적이 없음을 밝히고 (후략)

 

노회의 판단은 박원홍 목사의 글의 요지는 동성애를 옹호함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동성애는 동성애가 아니라 소아성애일 수도 있다는 것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일부 목사는 "박원홍 목사가 <뉴스앤조이> 기고한 기사와 박 목사 개인의 신앙을 조사해 달라"는 긴급동의안 서명자를 모집했다. 총대 100명 이상이 동의하면 본회의에 안건을 발의할 수 있는 긴급 동의안에 총 221명이 서명했다. 총회는 "이 안건은 노회로 보내 처리해야 할 안건이므로 기각해야 한다"고 결의했고, 안건은 서울노회로 넘어갔다.

서울노회는 이렇게까지 할 문제가 아니라면서 박원홍 목사를 면담한 후 사건을 종결했다. 유창진 전 서울노회장 22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박원홍 목사가 쓴 글은 그런 방향이 아니라고 보인다. 본인도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옹호하는 게 아니라고 하고, 차후 앞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해서 마무리했다. 성경에 나오는 동성애에 대한 정의를 본인이 남다르게 연구하고 말한 것인데, 그게 옹호로 와전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원홍 목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목회자로서 이 문제에 대해 4~5년을 고민했다. 학자들에게도 이 문제를 물어봤다. 성경에 나오는 동성애는 소년애 문제라고 하는 이들이 있었다. 특히 찰스 스윈돌과 알버트 반즈 같은 복음주의 학자들도 이런 주석을 내놨다. 나는 목사로서 이 문제에 대해 신학자들이 진지하게 토론해 주기를 바랐을 뿐이다. (후략)

박원홍 목사 "내 글을 왜곡하고 침소봉대한 기사를 총대들이 다 읽어 보지도 않고 그저 동성애 반대한다니까 사인해 준 것 같다. (후략)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애당초 성경이 말하는 동성애는 동성애가 아닌 소아성애라는 주장부터가 잘못된 주장이거니와 글쓴이는 자신이 쓴 글에서 성경이 질책하는 것이 동성애가 아니라 소아성애라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말을 했다. 

스윈돌 해석대로라면 지금 한국교회의 동성애 결사 반대 대중 집회는 바람을 잡고 허공을 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가? 성경이 말하는 동성애가 소아성애라면, 다시 말해 성경이 금하는 것이 동성애가 아니라 소아성애라면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헛일이라는 말이 아닌가?

성경에 근거하지 않으면 어떤 행위도 인간의 욕망을 충족하는 위험한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인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또 글쓴이는 자신의 글에서 동성애자를 가리켜 성소수자, 약자라고 표현했다. 

한국교회는 지금 성소수자를 향해 무자비한 비난을 무차별적으로 쏟아붓고 있습니다. 사랑을 빙자해서 말입니다. 약자에 대한 일체의 배려가 없습니다. 

동성애자를 성소수자 또는 약자라 일컫는 것 자체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표현이 아닌가? 동성애자는 성소수자가 아니라 성도착자요, 약자가 아니라 죄인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글을 끝맺는다.

앞으로 두 개의 글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질문을 몇 가지 더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교회가 결사 반대하는 동성애 문제를 놓고 진지한 공개 토론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인가? 문장 그대로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결사 반대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진지하게 토론해 보자는 말이 아닌가? 이는 결국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성경적이고 옳은 행동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아닌가?

이처럼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이 글에 분명히 드러나 있는 데도 글쓴이가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찬성한 적이 없으며 문제될 것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예장 합동 서울 노회는 정신이 있는 것인가? 예장 합동 교단은 한국에 얼마 남지 않은 보수 장로 교단인데 이제 합동 교단마저 넓은 길로 가려는 것인가?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대교회문제 책 무료 보급 oldfaith 2020.11.24 28
공지 온라인 예배 시간과 헌금 방법 안내 oldfaith 2020.09.12 68
공지 김효성 목사 자료내려받기 oldfaith 2020.04.29 115
공지 김효성 목사 저서 구입안내 oldfaith 2020.04.29 89
공지 게시판 사용자에게 oldfaith 2018.11.14 209
78 혁명이 좋은 것인가? 김명구 2020.12.14 20
» 합동 교단마저 넓은 길로 가려는가? [2] 김명구 2020.12.14 34
76 유흠한 측의 재혼 가능성, 불법 이혼 후의 재혼에 관하여. [1] 홍준석 2020.12.03 32
75 신학교입학 선택문제 문의 함 [1] 선교 2020.10.25 61
74 목사님 의 조직신학 인터넷 강의를 부탁드림 [1] 선교 2020.10.21 49
73 조상의 죄책을 후손이 담당하는지 여부 / (출20:5)과 (겔18:20)의 모순관계 [1] 홍준석 2020.10.16 51
72 에스겔32장 지옥 묘사에 관한 질문. [1] 홍준석 2020.09.22 42
71 감사합니다. 박진호 2020.09.06 48
70 궁굼합니다 [4] 사랑해요 2020.07.31 127
69 우한 폐렴의 창궐에 대한 소고 2 남은자 2020.04.07 113
68 우한 폐렴의 창궐에 대한 소고 남은자 2020.03.30 101
67 목사님. 자유주의 를 표방한 교회와 교인이 있을수 있는지요. [6] 요한 2019.12.31 279
66 근본주의적 장로교회의 필요성 [4] oldfaith 2019.09.07 378
65 일부다처제에 대한 저의 글인데 어떤지요... [2] 홍준석 2019.09.03 381
64 칼빈의 입장 중 오류에 관하여 ... [1] 홍준석 2019.08.30 174
63 예수님의 이름의 권능 [2] 예수제자 2019.08.26 155
62 예레미아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1] 그루터기 2019.08.03 608
61 십일조 용도에 관한 질문입니다. [1] 홍준석 2019.08.02 253
60 목사님 꿈해석 부탁드립니다. [1] 그루터기 2019.07.26 305
59 합정동 교회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 그루터기 2019.07.26 253
58 아디아포라의 준수에 대한 질문 [2] 남은자 2019.05.27 172
57 고후11장 설교 말씀을 듣고 [1] 남은자 2019.04.07 213
56 신천지, 구원파등 이단들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녀를 실족케 할 수 있는지 [2] 남은자 2019.02.26 303
55 감사합니다 [1] 사랑해요 2018.08.13 343
54 성경의 옷차림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삼손과예후 2018.04.09 645
53 이단/배교에 빠질만한 좋은 조건 똘이강해 2018.01.01 476
52 용서와 신원에 대한 성경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4] 삼손과예후 2017.12.03 539
51 中, 심해지는 교회 탄압…"헌금ㆍ기부금, 국가에 반납해야" 관리자 2016.07.11 587
50 한편에선 십자가 철거, 다른쪽선 기독교 ‘중국화’ 관리자 2016.07.11 536
49 탈북자 선교보고서 file 관리자 2016.02.15 2244
48 '왕의 재정학교'의 문제에 대하여 oldfaith 2016.01.07 1332
47 이택환, "왕의 재정학교 강의에 대한 문제의식" oldfaith 2016.01.06 1572
46 익명의 여성도, '왕의 재정학교(김미진 간사)'의 성경적 오류에 대해 [1] oldfaith 2016.01.06 15558
45 이춘성, "왕의 재정에 대하여" [1] oldfaith 2016.01.06 3537
44 소개해주세요! [1] 최명곤 2015.11.29 491
43 낱말 언약과 계약 [1] 곽정환 2015.09.18 687
42 십일조에 관해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1] 아무개 2015.08.15 1054
41 근본주의운동이 장로교의 체계 속에서 꽃필 수 있을까요? [1] 홍준석 2015.06.17 1119
40 성령론... [1] 신지욱 2014.09.11 929
39 성경연구에 전념하자 김효성 2014.08.27 843
38 의롭다 여김을 받기 위한 믿음은 어느 정도 완전성이 요구되며, 그 믿음이 진짜인지 가짜인이 무엇으로 알 수 있는가? [3] 박정호 2014.08.12 1157
37 안식교(SDA)은 현재 NAE 회원이 아님 김효성 2014.06.10 4482
36 안티기독교 카페의 글들을 보며 [2] 김효성 2013.07.24 1323
35 총신대 신학대학원 여동문회의 잘못된 행동 김승욱 2010.09.30 2063
34 양태론, 단일신론, 삼신론에 대해 김효성 2007.06.28 4019
33 빈야드 계열의 찬양에 대해 [1] 백옥순 2004.06.10 3380
32 드디어 찾았습니다. [1] 정지수 2004.05.06 2187
31 또다른 문제.. [1] 윤민석 2004.02.06 2015
30 문자주의로 본 근본주의에 대하여.. [1] 윤민석 2004.02.06 2186
29 열린 예배에 대하여.. [1] 윤민석 2004.02.06 2341
28 구약 역시 일부일처제 윤리인데, 간음한 신자들은 어떻게 천국에 갔나요? [1] file 김재명 2013.06.05 1843
27 사사기14장 주석관련 질문입니다. [1] file 김재명 2013.06.04 2119
26 WEA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한성일 2012.05.03 1228
25 동성연애자는 변화할 수 없는가요? [2] 손유명 2012.05.24 1526
24 성경은 여성을 차별합니까? [3] 김종원 2012.05.18 8656
23 보수주의 신학은 율법주의 신학? [1] 김종원 2012.01.06 1600
22 한국기독교장로회를 어떻게 봐야 합니까? [4] 김종원 2011.08.29 2298
21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질문 [1] 김종원 2011.03.10 1672
20 그리스도인의 이혼 [1] 김승욱 2011.03.04 1823
19 주일에 대한 질문입니다. [2] 홍집사 2011.01.21 1954
18 목사님께서 쓰신 신약본문문제 글을 보았습니다. [1] 다니엘 2010.11.25 1422
17 알미니안주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 file 백성대 2010.07.09 2120
16 이머징 교회에 대해 [1] 정준경 2010.05.19 1872
15 여성의 사역에 대한 질문 [1] 차상민 2010.01.16 1982
14 기적(현상)에 대한 판단 [1] 이철호 2008.06.02 2460
13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에 대해? [1] 도기철 2007.05.22 2029
12 성경적인 교회를 찾고있습니다. [2] 양재향 2007.04.12 2572
11 방언에 대해 질문하신 강 형제에게 김효성 2007.04.05 2347
10 그리스도인의 교회를 위한 올바른 현금의 자세에 대한 질의 [1] 김철주 2005.04.18 2028
9 욥 19:26 [1] 유영아 2005.03.27 1827
8 한국성경공회에서 번역하는 성경에 관한 질문입니다. [1] 양현모 2004.09.22 2630
7 신사도적 개혁교회운동에 대하여 [1] 김집사 2004.08.20 1995
6 형제교회 비평 올립니다. (brethren church) [1] file 홍준석 2014.09.01 1797
5 "지금 우리에게는 디트리히 본회퍼, 그가 필요하다?" 박우석 2011.08.17 1619
4 음 화가 나는군요.. [1] 박영민 2007.03.21 3335
3 목사님,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전쟁관에 대해) [1] 배규천 2007.03.01 2434
2 자유주의신학에 관한 나의 견해.. [1] 박영민 2006.10.29 2741
1 여호와 엔 샬롬 김종빈 2005.01.28 4057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