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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문갑식, '탄핵 도화선'이라던 태블릿 3대의 정체" 2017.10.02 37
공지 현대사회문제에 관한 추천사이트 2010.07.09 1154
공지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2010.09.29 927
143 중국의 야비하고 나쁘다 new 2017.11.23 6
142 친북좌파들을 경계해야 new 2017.11.23 7
141 박정훈, "반도체 호황은 거저 오지 않았다" new 2017.11.22 12
140 선우정,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new 2017.11.22 6
139 사설: "박정희 시대의 功과 過" new 2017.11.22 5
138 이춘근,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2017.11.21 5
137 천용택, "한반도 안보 흔들려고 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하는가" 2017.11.02 22
136 사설: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2017.11.02 15
135 사설: "'現대통령·前前前 대통령' 對 前前 대통령 이전투구" 2017.10.02 50
134 김진명, "동맹 파기되면 미국은 . . . " 2017.10.02 40
133 사설: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017.10.02 26
132 강천석, "대한민국 命運 바꿀 경계선 넘고 있다" 2017.10.02 31
131 사설: "'설마 공화국'의 핵EMP 무방비" 2017.10.02 29
130 사설: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2017.10.02 29
129 윤평중,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2017.10.02 31
128 양상훈, "김정은이 우리 예금을 '0'으로 만드는 날" 2017.10.02 33
127 사설: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017.10.02 28
126 강천석,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017.10.02 25
125 선우정,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2017.09.13 52
124 신원식,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017.09.08 45
123 사설: "'사드 전자파에 몸 튀겨진다'고 노래 부른 의원들" 2017.08.24 61
122 사설: "與 '한명숙 재판' 매도, 부끄러움을 모른다." 2017.08.24 55
121 김아진, "한명숙 유죄 판결이 적폐라는 與黨 2017.08.24 37
120 양승식,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 민주당 의원들, 사드 괴담송까지 불렀다 2017.08.24 29
119 이한수,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2017.08.19 30
118 한정석,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2017.08.16 51
117 윤창현,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2017.08.16 38
116 김대중,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2017.08.15 38
115 김대기, "수난의 민족사 알고도 사드 배치 반대하는가" 2017.08.14 41
114 류근일,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2017.08.14 30
113 사설: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017.07.17 70
112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017.07.17 57
111 사설: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2017.07.17 52
110 이하원,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2017.07.17 45
109 박정훈, "'이게 정부냐'고 한다." 2017.07.14 61
108 한정석, "미일동맹에서 얻는 교훈" 2017.06.19 59
107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69
106 선우정, "[5.18 문제] 용서와 화해를 말할 때." 2017.05.24 71
105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57
104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017.05.23 64
103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89
102 박주연, "언론 왜곡 조작보도 사례" 2017.02.12 135
101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157
100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127
99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97
98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238
97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184
9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188
95 김대중, “'댓글'의 轉禍爲福,” 2013.10.04 617
94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628
93 파피안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2013.03.01 659
92 뉴스--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2012.11.07 785
91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869
90 문민규,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2012.03.28 778
89 전정웅, “한나라당의 ‘개혁․쇄신=물타기’(?),” 2012.03.02 789
88 사설,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2012.03.02 838
87 이상민,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2012.02.16 929
8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697
85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788
84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814
83 박정훈,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2011.09.29 708
82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750
81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746
80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721
79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2010.09.29 1116
7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065
77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2010.06.15 891
7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1009
75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962
74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979
73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889
72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2009.12.16 937
71 ‘극일(克日) 대한민국’이 ‘친일파 나라’라니 2009.12.10 832
70 외눈박이 친일반민족조사위의 발표를 보고 2009.12.10 998
69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2009.10.15 933
68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2009.08.16 906
67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2009.08.16 969
66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945
6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942
64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2009.06.17 1009
63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2009.04.16 918
6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905
61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 2009.04.02 846
60 "‘MBC 해방구’의 뿌리" 2009.01.29 867
59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2009.01.23 985
58 "'그들만의 방송' 국민 위해 개혁해야" 2009.01.23 930
57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949
56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1010
55 삐라의 진실 2008.12.24 834
54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850
53 남북관계 파행은 북한 책임이다 2008.12.24 832
52 역지사지(易地思之) 2008.10.22 989
51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2008.10.22 906
50 북한의 중국식 개혁개방은 불가능 2008.10.22 930
49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2008.09.03 948
48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949
47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930
46 엠네스티 한국지부 2008.08.12 965
45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2008.08.12 996
44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2008.07.30 844
43 국민이 물을 때다 2008.07.30 839
42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2008.06.11 842
41 친일 인명사전 편찬위 역사 평가방식 문제 있다 2008.06.11 896
40 김성욱, “‘화려한 휴가’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당해,” 2008.02.12 881
39 UFO는 착시 현상 2008.02.12 895
38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899
37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965
36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939
35 ‘화려한 휴가’의 왜곡에 침묵하는 국방부 2007.11.13 944
34 개성공단 기업 대부분 적자경영 2007.11.13 868
33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884
32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815
31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1211
30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2007.10.10 833
29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904
28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773
27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805
26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851
25 ‘북한상선 부산항 입항’의 안보위협 2007.06.30 816
24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2007.05.27 926
23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867
22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870
21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사태 개입했었다 2007.04.14 940
20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793
19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898
18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879
17 미·소 군정의 차이 2007.01.31 894
16 이질적 남북체제 2007.01.31 887
15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824
14 ‘콜 총리’의 정상회담 2007.01.31 839
13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7.01.14 919
12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851
11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1065
10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2006.10.13 986
9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918
8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2006.10.13 866
7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808
6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745
5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835
4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835
3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833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2005.11.12 987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2005.11.12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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