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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대사회문제에 관한 추천사이트 2010.07.09 1107
157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017.06.19 16
156 이석복,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2017.06.19 4
155 한정석, "미일동맹에서 얻는 교훈" 2017.06.19 4
154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017.06.13 12
153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017.06.13 9
152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17.06.13 11
151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19
150 선우정, "[5.18 문제] 용서와 화해를 말할 때." 2017.05.24 22
149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15
148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017.05.23 17
147 강규형, "혼자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2017.05.06 27
146 조갑제, "‘낮은단계연방제’는 국가 공식 통일 방안인가?" 2017.05.03 33
145 김효성, "헌법재판소 판결의 문제점" 2017.03.18 180
144 김효성, "'이게 나라냐'라고?" 2017.03.18 79
143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54
142 박주연, "언론 왜곡 조작보도 사례" 2017.02.12 98
141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128
140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97
139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64
138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209
137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160
13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163
135 김대중, “'댓글'의 轉禍爲福,” 2013.10.04 589
134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601
133 파피안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2013.03.01 625
132 뉴스--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2012.11.07 756
131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838
130 문민규,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2012.03.28 752
129 전정웅, “한나라당의 ‘개혁․쇄신=물타기’(?),” 2012.03.02 765
128 사설,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2012.03.02 803
127 이상민,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2012.02.16 903
12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637
125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764
124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2011.10.16 875
123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787
122 박정훈,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2011.09.29 677
121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725
120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694
119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691
118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2010.10.20 906
117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2010.09.29 1088
116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2010.09.29 876
115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2010.07.04 872
114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037
113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2010.06.30 918
112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2010.06.15 863
111 황장엽 선생 말씀이 옳았다 2010.06.06 939
110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978
10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885
108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955
107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854
106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2009.12.16 913
105 ‘극일(克日) 대한민국’이 ‘친일파 나라’라니 2009.12.10 805
104 외눈박이 친일반민족조사위의 발표를 보고 2009.12.10 974
103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2009.10.15 903
102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2009.08.16 873
101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2009.08.16 943
100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922
99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910
98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2009.06.17 941
97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2009.06.17 997
96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2009.06.17 810
95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2009.04.16 887
94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872
93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 2009.04.02 816
92 "‘MBC 해방구’의 뿌리" 2009.01.29 838
91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2009.01.29 809
90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2009.01.23 961
89 "'그들만의 방송' 국민 위해 개혁해야" 2009.01.23 900
88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923
87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982
86 삐라의 진실 2008.12.24 804
85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824
84 남북관계 파행은 북한 책임이다 2008.12.24 806
83 역지사지(易地思之) 2008.10.22 961
82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2008.10.22 882
81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2008.10.22 875
80 북한의 중국식 개혁개방은 불가능 2008.10.22 904
79 북한 자유통일의 시나리오 2008.10.22 916
78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2008.09.03 923
77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909
76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895
75 엠네스티 한국지부 2008.08.12 904
74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2008.08.12 965
73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2008.07.30 817
72 국민이 물을 때다 2008.07.30 811
71 보수가 떠나고 있다 2008.06.11 788
70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2008.06.11 804
69 친일 인명사전 편찬위 역사 평가방식 문제 있다 2008.06.11 871
68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2008.05.18 827
6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2008.05.18 782
66 김성욱, “‘화려한 휴가’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당해,” 2008.02.12 857
65 UFO는 착시 현상 2008.02.12 862
64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873
63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941
62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879
61 ‘화려한 휴가’의 왜곡에 침묵하는 국방부 2007.11.13 919
60 개성공단 기업 대부분 적자경영 2007.11.13 843
59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848
58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790
57 공산화 초래한 평화협정 2007.10.10 791
56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1168
55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2007.10.10 808
54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864
53 북, 6 15식 간접침투 2007.09.12 791
52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749
51 평화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2007.08.14 818
50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746
49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2007.08.14 823
48 전쟁 막으려면 한미연합사 반드시 지켜야 2007.08.14 777
47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2007.08.14 809
46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825
45 ‘북한상선 부산항 입항’의 안보위협 2007.06.30 785
44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2007.05.27 901
43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840
42 평화에 취한 월남의 적화(赤化) 이야기 2007.05.16 925
41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837
40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사태 개입했었다 2007.04.14 915
39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760
38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863
37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854
36 미·소 군정의 차이 2007.01.31 871
35 이질적 남북체제 2007.01.31 865
34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792
33 대통령은 혹세무민 말고 군에 사과하라 2007.01.31 855
32 ‘콜 총리’의 정상회담 2007.01.31 793
31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7.01.14 892
30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828
29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2006.11.25 823
28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2006.11.25 816
27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2006.10.20 866
26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1043
25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2006.10.13 963
24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895
23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2006.10.13 841
22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2006.10.13 830
21 統一전략: 자유민주 통일이 유일한 선택 2006.07.13 808
20 정통보수의 나아갈 길 2006.06.10 787
19 세계 선진국에 保守化 바람 2006.06.10 756
18 이제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 놓을 때다 2006.06.10 739
17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 2006.06.10 683
16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786
15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712
14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2006.05.16 830
13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810
12 위원회가 통치하는 나라 2006.05.16 861
11 대학을 탈선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2006.05.16 711
10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2006.05.10 771
9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2006.05.10 910
8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5.10 801
7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806
6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2006.04.19 1002
5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4.19 857
4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 2006.04.19 771
3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784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2005.11.12 962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2005.11.12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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