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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대사회문제에 관한 추천사이트 2010.07.09 1132
181 선우정,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2017.09.13 14
180 김대중, "오래된 미래" 2017.09.13 15
179 신원식,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017.09.08 9
178 사설: "대법원장, 헌재소장, 헌재재판관 모두가 편향 인사" 2017.08.31 23
177 사설: "태극기 집회를 '내란 선동'이라고 수사한다니" 2017.08.31 23
176 사설: "'사드 전자파에 몸 튀겨진다'고 노래 부른 의원들" 2017.08.24 30
175 사설: "與 '한명숙 재판' 매도, 부끄러움을 모른다." 2017.08.24 21
174 김아진, "한명숙 유죄 판결이 적폐라는 與黨 2017.08.24 18
173 양승식,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 민주당 의원들, 사드 괴담송까지 불렀다 2017.08.24 13
172 윤평중,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2017.08.19 37
171 이한수,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2017.08.19 16
170 선우정, "좌파의 '거대한 착각' 2017.08.18 26
169 한정석,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2017.08.16 37
168 윤창현,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2017.08.16 22
167 선우정,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2017.08.16 23
166 김대중,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2017.08.15 22
165 김대기, "수난의 민족사 알고도 사드 배치 반대하는가" 2017.08.14 25
164 문갑식,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2017.08.14 20
163 류근일,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2017.08.14 16
162 사설: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017.07.17 56
161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017.07.17 43
160 사설: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2017.07.17 38
159 이하원,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2017.07.17 31
158 박정훈, "'이게 정부냐'고 한다." 2017.07.14 47
157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017.06.19 94
156 이석복,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2017.06.19 53
155 한정석, "미일동맹에서 얻는 교훈" 2017.06.19 49
154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017.06.13 49
153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017.06.13 45
152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17.06.13 51
151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57
150 선우정, "[5.18 문제] 용서와 화해를 말할 때." 2017.05.24 60
149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47
148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017.05.23 50
147 강규형, "혼자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2017.05.06 47
146 조갑제, "‘낮은단계연방제’는 국가 공식 통일 방안인가?" 2017.05.03 57
145 김효성, "헌법재판소 판결의 문제점" 2017.03.18 215
144 김효성, "'이게 나라냐'라고?" 2017.03.18 112
143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73
142 박주연, "언론 왜곡 조작보도 사례" 2017.02.12 114
141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145
140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111
139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82
138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225
137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172
13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176
135 김대중, “'댓글'의 轉禍爲福,” 2013.10.04 603
134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613
133 파피안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2013.03.01 642
132 뉴스--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2012.11.07 769
131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854
130 문민규,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2012.03.28 764
129 전정웅, “한나라당의 ‘개혁․쇄신=물타기’(?),” 2012.03.02 777
128 사설,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2012.03.02 826
127 이상민,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2012.02.16 916
12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683
125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777
124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2011.10.16 887
123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802
122 박정훈,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2011.09.29 694
121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737
120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725
119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707
118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2010.10.20 917
117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2010.09.29 1101
116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2010.09.29 896
115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2010.07.04 886
114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050
113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2010.06.30 931
112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2010.06.15 879
111 황장엽 선생 말씀이 옳았다 2010.06.06 953
110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998
10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946
108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967
107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876
106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2009.12.16 925
105 ‘극일(克日) 대한민국’이 ‘친일파 나라’라니 2009.12.10 819
104 외눈박이 친일반민족조사위의 발표를 보고 2009.12.10 986
103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2009.10.15 921
102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2009.08.16 895
101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2009.08.16 956
100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934
99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930
98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2009.06.17 995
97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2009.06.17 1009
96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2009.06.17 846
95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2009.04.16 907
94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893
93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 2009.04.02 834
92 "‘MBC 해방구’의 뿌리" 2009.01.29 855
91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2009.01.29 829
90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2009.01.23 974
89 "'그들만의 방송' 국민 위해 개혁해야" 2009.01.23 918
88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935
87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995
86 삐라의 진실 2008.12.24 818
85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836
84 남북관계 파행은 북한 책임이다 2008.12.24 818
83 역지사지(易地思之) 2008.10.22 975
82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2008.10.22 894
81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2008.10.22 891
80 북한의 중국식 개혁개방은 불가능 2008.10.22 916
79 북한 자유통일의 시나리오 2008.10.22 928
78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2008.09.03 935
77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936
76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916
75 엠네스티 한국지부 2008.08.12 951
74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2008.08.12 982
73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2008.07.30 830
72 국민이 물을 때다 2008.07.30 828
71 보수가 떠나고 있다 2008.06.11 830
70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2008.06.11 831
69 친일 인명사전 편찬위 역사 평가방식 문제 있다 2008.06.11 883
68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2008.05.18 849
6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2008.05.18 795
66 김성욱, “‘화려한 휴가’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당해,” 2008.02.12 869
65 UFO는 착시 현상 2008.02.12 883
64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885
63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953
62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926
61 ‘화려한 휴가’의 왜곡에 침묵하는 국방부 2007.11.13 931
60 개성공단 기업 대부분 적자경영 2007.11.13 855
59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870
58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802
57 공산화 초래한 평화협정 2007.10.10 809
56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1187
55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2007.10.10 821
54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884
53 북, 6 15식 간접침투 2007.09.12 806
52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761
51 평화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2007.08.14 831
50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791
49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2007.08.14 844
48 전쟁 막으려면 한미연합사 반드시 지켜야 2007.08.14 789
47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2007.08.14 821
46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837
45 ‘북한상선 부산항 입항’의 안보위협 2007.06.30 803
44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2007.05.27 913
43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853
42 평화에 취한 월남의 적화(赤化) 이야기 2007.05.16 937
41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856
40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사태 개입했었다 2007.04.14 928
39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780
38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886
37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867
36 미·소 군정의 차이 2007.01.31 883
35 이질적 남북체제 2007.01.31 876
34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812
33 대통령은 혹세무민 말고 군에 사과하라 2007.01.31 879
32 ‘콜 총리’의 정상회담 2007.01.31 829
31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7.01.14 904
30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840
29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2006.11.25 835
28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2006.11.25 828
27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2006.10.20 881
26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1055
25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2006.10.13 975
24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907
23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2006.10.13 853
22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2006.10.13 846
21 統一전략: 자유민주 통일이 유일한 선택 2006.07.13 823
20 정통보수의 나아갈 길 2006.06.10 857
19 세계 선진국에 保守化 바람 2006.06.10 768
18 이제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 놓을 때다 2006.06.10 751
17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 2006.06.10 695
16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797
15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732
14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2006.05.16 848
13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822
12 위원회가 통치하는 나라 2006.05.16 883
11 대학을 탈선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2006.05.16 730
10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2006.05.10 783
9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2006.05.10 921
8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5.10 813
7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824
6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2006.04.19 1015
5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4.19 869
4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 2006.04.19 785
3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821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2005.11.12 974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2005.11.12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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