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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대사회문제에 관한 추천사이트 2010.07.09 1121
162 사설: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017.07.17 18
161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017.07.17 15
160 사설: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2017.07.17 12
159 이하원,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2017.07.17 9
158 박정훈, "'이게 정부냐'고 한다." 2017.07.14 20
157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017.06.19 60
156 이석복,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2017.06.19 31
155 한정석, "미일동맹에서 얻는 교훈" 2017.06.19 26
154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017.06.13 34
153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017.06.13 31
152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17.06.13 36
151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42
150 선우정, "[5.18 문제] 용서와 화해를 말할 때." 2017.05.24 47
149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35
148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017.05.23 38
147 강규형, "혼자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2017.05.06 43
146 조갑제, "‘낮은단계연방제’는 국가 공식 통일 방안인가?" 2017.05.03 51
145 김효성, "헌법재판소 판결의 문제점" 2017.03.18 202
144 김효성, "'이게 나라냐'라고?" 2017.03.18 101
143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68
142 박주연, "언론 왜곡 조작보도 사례" 2017.02.12 107
141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138
140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105
139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77
138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221
137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169
13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171
135 김대중, “'댓글'의 轉禍爲福,” 2013.10.04 598
134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609
133 파피안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2013.03.01 633
132 뉴스--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2012.11.07 765
131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848
130 문민규,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2012.03.28 760
129 전정웅, “한나라당의 ‘개혁․쇄신=물타기’(?),” 2012.03.02 773
128 사설,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2012.03.02 821
127 이상민,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2012.02.16 911
126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679
125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773
124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2011.10.16 883
123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796
122 박정훈,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2011.09.29 691
121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733
120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709
119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703
118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2010.10.20 914
117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2010.09.29 1097
116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2010.09.29 884
115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2010.07.04 881
114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046
113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2010.06.30 927
112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2010.06.15 875
111 황장엽 선생 말씀이 옳았다 2010.06.06 948
110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993
10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941
108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963
107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862
106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2009.12.16 921
105 ‘극일(克日) 대한민국’이 ‘친일파 나라’라니 2009.12.10 814
104 외눈박이 친일반민족조사위의 발표를 보고 2009.12.10 982
103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2009.10.15 917
102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2009.08.16 890
101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2009.08.16 951
100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930
99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926
98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2009.06.17 990
97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2009.06.17 1005
96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2009.06.17 818
95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2009.04.16 895
94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882
93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 2009.04.02 830
92 "‘MBC 해방구’의 뿌리" 2009.01.29 851
91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2009.01.29 825
90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2009.01.23 969
89 "'그들만의 방송' 국민 위해 개혁해야" 2009.01.23 908
88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931
87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990
86 삐라의 진실 2008.12.24 813
85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832
84 남북관계 파행은 북한 책임이다 2008.12.24 814
83 역지사지(易地思之) 2008.10.22 969
82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2008.10.22 890
81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2008.10.22 887
80 북한의 중국식 개혁개방은 불가능 2008.10.22 912
79 북한 자유통일의 시나리오 2008.10.22 924
78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2008.09.03 931
77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917
76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912
75 엠네스티 한국지부 2008.08.12 946
74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2008.08.12 974
73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2008.07.30 825
72 국민이 물을 때다 2008.07.30 824
71 보수가 떠나고 있다 2008.06.11 826
70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2008.06.11 812
69 친일 인명사전 편찬위 역사 평가방식 문제 있다 2008.06.11 879
68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2008.05.18 835
6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2008.05.18 790
66 김성욱, “‘화려한 휴가’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당해,” 2008.02.12 865
65 UFO는 착시 현상 2008.02.12 870
64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881
63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949
62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922
61 ‘화려한 휴가’의 왜곡에 침묵하는 국방부 2007.11.13 927
60 개성공단 기업 대부분 적자경영 2007.11.13 851
59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856
58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798
57 공산화 초래한 평화협정 2007.10.10 805
56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1176
55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2007.10.10 816
54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872
53 북, 6 15식 간접침투 2007.09.12 803
52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757
51 평화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2007.08.14 826
50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786
49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2007.08.14 840
48 전쟁 막으려면 한미연합사 반드시 지켜야 2007.08.14 785
47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2007.08.14 817
46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833
45 ‘북한상선 부산항 입항’의 안보위협 2007.06.30 793
44 노무현정권은 전형적인 좌파정부 2007.05.27 909
43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848
42 평화에 취한 월남의 적화(赤化) 이야기 2007.05.16 933
41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845
40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사태 개입했었다 2007.04.14 923
39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776
38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882
37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864
36 미·소 군정의 차이 2007.01.31 879
35 이질적 남북체제 2007.01.31 873
34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807
33 대통령은 혹세무민 말고 군에 사과하라 2007.01.31 863
32 ‘콜 총리’의 정상회담 2007.01.31 825
31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7.01.14 900
30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836
29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2006.11.25 831
28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2006.11.25 824
27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2006.10.20 877
26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1051
25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2006.10.13 971
24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903
23 방송위 최민희 부위원장 발언록 2006.10.13 849
22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2006.10.13 841
21 統一전략: 자유민주 통일이 유일한 선택 2006.07.13 819
20 정통보수의 나아갈 길 2006.06.10 850
19 세계 선진국에 保守化 바람 2006.06.10 764
18 이제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 놓을 때다 2006.06.10 747
17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 2006.06.10 691
16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794
15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728
14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2006.05.16 844
13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818
12 위원회가 통치하는 나라 2006.05.16 876
11 대학을 탈선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2006.05.16 726
10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2006.05.10 779
9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2006.05.10 918
8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5.10 809
7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820
6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2006.04.19 1010
5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4.19 865
4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 2006.04.19 779
3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817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2005.11.12 970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2005.11.12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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