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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세력들은 이 위기 앞에서 단합해야



우리나라는 위기이다. (1) 자유민주주의가 약화되고(특히, 헌법과 역사관, 역사교과서에서), (2) 시장경제 제도가 흔들리고(대기업을 국외로 내치고 중소기업을 문닫게 하는 지나친 정부개입과 과도한 분배 정책에서), (3) 특히 안보가 매우 위태한 방향으로(북한의 비핵화 없는 상태에서 남한의 군사대비 태세의 위축과 제한에서) 달려가고 있다.


이런 위기 앞에, 한국의 보수 세력, 애국 세력을 대표하는, 아니 대표해야 하는 자유한국당은 이 세 가지의 대의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


박근혜 전대통령 문제에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친박과 비박 간에는 견해차이와 갈등이 있을 수 있다. 또 정치 지도자들의 부족이나 실수나 약점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 것이 없었거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것들이 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지금은 이런 저런 이유로 분열할 때가 아니다.


우리나라가 무너져가는 위기에 처해있다. 이제 지나간 일들 때문에 누구는 배제해야 하느니 하는 말을 하지 말자. 우선, 좌파의 독주와 광포를 막자. 단합해서 막자. 정권을 다시 찾아오자. 국민의 지지를 회복하자.


그것은 어느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고 과거의 잘못이 있으면 그것을 인정하고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동단결해야 한다. 위의 세 가지의 대의만 일치하면 우선 다투지 말고 서로의 지혜와 지식과 힘과 세력을 모아야 한다. 어느 인물 중심으로 너무 나서지 말고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하고 서로 양보하며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하고 좌파 독주와 광포를 막아야 한다.


김병준, 전원책, 김무성, 정진석, 홍준표, 김성태, 김문수, 김진태, 황교안, 오세훈, 나경원, 그외에도 조원진, 하태경, 이언주, 그리고 재야의 류근일, 김대중, 조갑제 선생 등 의 여러 지도자들께서 부디 기타 견해차를 덮고 자신의 명예나 성공을 생각하지 말고 위의 세 가지 대의 앞에서 단합하여 우리나라를 살려주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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