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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세력들은 단합해야

2018.11.20 20:52

oldfaith 조회 수:123

애국세력들은 단합해야



우리나라는 위기이다.


(1) 자유민주주의가 약화되고 있다. 특히, 1948년 제정된 자랑스런 헌법에 대한 정치권의 이해, 우리나라의 1948년 건국역사에 대한 국민의 이해,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역사교과서에서, 그리고 문화와 언론과 심지어 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까지 점점 더 그것을 느낄 수 있다.


(2) 시장경제의 틀이 흔들리고 있다. 재벌들이나 대기업들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만연하고 자유로운 기업 활동들이 제약되고 위축되어 투자들과 기업 활동들 국외로 내쳐지고, 중소기업들과 자영업자들의 경영이 악화되고 수많은 폐업들이 발생하고 있고, 복지의 이름으로 계획되는 분배 정책들이 너무 과도하고 급속하게, 또 광범위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고 많은 국가부채를 만들고 있으며, 미래의 국가 부도를 재촉하는 위태한 지경으로 나가고 있다고 보인다.


(3) 특히 안보가 매우 위태한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의 가시적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남북한 군사합의로 인한 남한의 대북 군사대비 태세가 위축되고 제한되고 있고, 필수적이고 중대한 한미 군사훈련들이 중단되었고, 한미동맹의 약화와 균열이 염려되며 심지어 미군 철수나 미군 감축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남북의 평화 무드의 조성으로 인한 군대의 해이함 등이 심각하게 느껴진다. 


이런 위기 앞에, 한국의 보수 세력, 애국 세력들은 위의 이 세 가지의 대의(大義)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인해 보수 세력은 여러 날 큰 혼란에 빠져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박근혜 전대통령의 국회의 탄핵 결정이나,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결정, 그리고 형사재판 과정에는 사실적, 법리적 문제가 있다고 본다. (http://hjdc.net/jesus/board_GSfy44/11302    http://hjdc.net/jesus/board_GSfy44)


그러나 지금은 박 전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분열할 때가 아니다.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힘을 합쳐서 이 난국, 이 위기를 대처해야 하고 박 전대통령의 문제는 진지한 토론을 통해 그의 공과에 대한 생각을 사실 관계에 입각해 정리하고 법적으로, 이성적으로, 양심적으로, 또 대통령에 대한 예우적으로 바르게 풀어가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무너져가고 있다. 이제 지나간 일들 때문에 누구를 배제해야 하느니 하고 다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은, 자유민주주의를 싫어하고 시장경제의 틀을 싫어하는 자들, 내심으로 자유대한민국 안에서 사회주의 혁명을 일으키기를 원하고 있다고 의심이 되는 자들, 친북좌파 세력들의 독주와 광포를 막아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보수 우파 모두가 깨어 바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이북의 대남전술과 전략대로 공산화 되고 말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애국 세력들은 단합해서 그것을 막아야 한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틀을 분명히 표방하고 실천하는 정권이 세워져야 한다. 국민들이 계몽되고 이 일에 지지를 보내도록 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을 위해 대동단결함으로 이루어지리라 본다. 위의 세 가지의 대의만 일치하면 우선 다투지 말고 서로의 지혜와 지식과 힘과 세력을 모아야 하고 좌파 세력의 독주와 광포를 막아야 한다.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문수, 김진태, 전희경, 정진석, 홍준표, 오세훈, 김성태, 김무성  등, 또 대한애국당의 조원진, 바른미래당 이언주, 하태경, 그리고 재야의 류근일, 김대중, 고영주, 조갑제, 전원책, 이동복, 고성국, 서정욱, 채명성, 천영우, 신원식 등 여러 지도자들, 그리고 친북좌파를 반대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많은 유튜브 인도자들께서 부디 다른 문제들에 대한 견해차를 덮고 위의 세 가지 대의(大義) 앞에서 단합하여 우리나라를 지키고 살리는 일에 힘을 합쳐주시기를 바란다.

나는 창조주와 섭리자 하나님, 개인의 생사화복과 나라의 흥망성쇠와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무지와 우상숭배와 음란과 온갖 부도덕의 죄가 많은 우리나라일지라도 이 나라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순종하는 많은 성도들과 순진한 많은 백성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이 나라를 지켜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날마다, 새벽마다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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