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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산 정권이나 남한의 친북좌파의 우리나라 공산화 전략은 아마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북한의 핵 완성.  이것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공언하고 있다.


2. 북미 대화를 통한 평화협정 체결.  이것이 북한이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는 바이다.


3. 남한에서 미군 철수.  북미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미군이 남한에 주둔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남한의 친북좌파들이 이전부터 주장해온 바이다. 일단, 한미동맹이 와해되고 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그때 본격적으로 좌파들의 우리나라 공산화 책략는 형태를 드러낼 것이다.


4. 남한 내의 사회주의 정부 구축.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나 혹은 혁명을 통해서라도 이루려고 할 것이다. 현재의 분위기로 보아서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닌 것 같다. 민노총(경제계, 노동계를 좌지우지 함), 전교조(교육계를 좌지우지함), 언론 노조(KBS, MBC, 한겨레 신문, 경향신문 등)(신문방송을 좌지우지함), 공무원 노조(공무원의 정치활동 허용으로 인해 혼란이 야기될 수 있음), 국정원의 변화(대공수사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음), 국회 내의 좌파 정당과 국회의원들(사회주의 경향의 헌법개정을 추구하는 듯함), 사법부(법원, 대법원, 헌법재판소)의 변화(좌파 인사들에 의해 좌지우지됨), 청와대 참모들 등에서 상당한 세력들을 구축하고 있는 것 같다.


5. 남북의 합병 혹은 고려연방, 혹은 전쟁을 통한 공산화 통일.  일단 권력이 폭력으로 사회를 장악하려고 마음먹으면 그것을 막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는 애국적 군사 구테타나, 애국세력의 유혈저항이 있을 것이나, 반드시 성공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며, 그 혼란 속에 북한은 남침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참으로 중요한 변수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믿는 진실한 성도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 하나님께서 막으시면 우리나라의 공산화는 막을 수 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김정은의 생각에 변화가 있든지 아니면 내부 반란이나 참수작전이나 핵시설 선제타격을 통해 김정은 정권이 무너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더 큰 전쟁(제2의 6.25전쟁)을 치루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핵시설 선제타격 같은 전쟁이 우리나라에 있지 않기를 원하지만, 북한 핵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이 없어 보인다. 북한 핵이 제거되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공산화는 위의 순서대로 진행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세력들은 우리나라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애국 정치인들은 본질적이지 않은 문제에서의 의견차이 때문에 서로 다투고 분열하지 말고 단합하여 각자의 위치에서 그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애국 청년들과 국민들은 자기들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바를 열심히 하고, 특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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