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민족, 민중이라는 말의 혼란

2013.03.04 10:51

관리자 조회 수:709 추천:49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조선일보, 2013. 3. 2, A2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01/2013030101230.html

류근일, "정체성의 위장과 혼선," 조선일보, 2004.11. 30.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112970505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이승만 대통령 업적 676
공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683
공지 대한민국 건국 = 항일 + 반공 249
공지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로 탄생했나? 647
25 [대한민국 건국] "이승만을 '독재자'로 역사의 무덤에 매장시켜… 지식인들 부끄러워해야" 63
24 도쿄에서 만난 이승만 [자유대한민국 수호, 대한민국 건국] 79
23 해방 직후 자유대한민국 건설의 기초가 된 전라도 정치가 송진우 [1] 122
22 교과서에서 박물관으로 번진 역사전쟁 103
21 임시정부와 건국일 논쟁의 마침표 190
20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년' 기적의 역사 누가 지우려 하나 154
19 출생증명서 없는 나라 245
18 '대한민국 수립'에 대한 의도적 기억상실증 241
17 민중민주주의 사관 비판 613
16 '역사 전쟁'하려면 새누리당부터 혁신해야 301
15 김구는 대한민국의 국부가 될 수 없다 539
14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674
13 한국 현대사의 심각한 문제 705
» 민족, 민중이라는 말의 혼란 709
11 현대사, 좌파들의 운동장 790
10 좌파 학자들의 역사 왜곡 막아야 1138
9 역사를 어지럽히지 말라 1096
8 미·소 군정의 차이 1100
7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986
6 한국정치학회의 해방전후사 새로 쓰기 828
5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961
4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1073
3 김일성, 독립운동가로 볼 수 없어 966
2 한국인이여, 현대사를 사랑하라 871
1 이념적으로 혼란된 광복 60주년 941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ㅣ전화 : 02-334-8291 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