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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좌파를 반대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좌파는 다음 두 가지를 중요한 목표로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것 같다.
하나는 남한의 사회주의 정부 건설이고, 다른 하나는 남북한 고려연방제 통일이다.
우리가 좌파를 반대하는 이유는 바로 그 두 가지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1. 우리는 남한의 사회주의 정부 건설을 반대한다. 그 이유는,


(1) 그것은 우리나라 헌법에 명시된 ‘민주적 기본 질서’와 ‘자유기업체제’에 위반되기 때문이다.


(2) 그것은 불가능한 이상이기 때문이다.
  a) 사회주의는 구소련과 중공의 몇 십년 실험에서 실패한 이상이다.


  b) 사회주의를 실현하려면, 많은 반대세력과 저항세력을 죽여야 했다. 공산주의는 인류 역사상 약 1억명의 생명을 희생하였다는 통계가 있다. 그 점에서 그것은 악마적 사상이다.


(3) 사회주의는 국가 주도의 경제체제이며 그것은 곧 독재체제이다.


(4) 사회주의는 인간의 자유, 특히 언론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한다. 그러므로 모든 기독교인들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절대적으로,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2. 우리는 남북한의 고려연방제 통일을 반대한다. 그 이유는,


(1) 그것은 한반도 공산화의 과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북한이 오래 전부터 바라왔던 바이었다. 남북한이 고려연방제를 이루고 외세를 배제하면(즉 미군이 철수하면) 남한이 공산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2) 남북한은 체제가 다르기 때문에 결코 한 국가가 될 수 없다. 북한은 독재체제이고 남한은 자유민주체제이므로, 자유로운 교류가 어렵다. 자유로운 교류가 없는 한 국가는 불가능하다.


(3) 북한이 진정으로 교류할 마음이 있다면, 현 체제에서도 가능하지만, 북한은 독재 체제의 유지를 위해 외부의 정보를 단절하고 남한과의 교류를 거부하고 있다.


(4) 특히, 고려연방제가 되면 남한의 안보가 매우 위태해진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때에, 남한의 안보는 결코 보장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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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백선엽 장군이 현충원 못 간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77
95 새로운 야당의 출현을 주시하며 60
94 탄핵의 江이 사라졌다 86
93 성난 얼굴로 투표하라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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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100년 前 그 춥고 바람 불던 날처럼, 작아도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77
90 세상이 광우병 괴담에 휩쓸릴 때… '팩트의 방파제'를 쌓았다 73
89 보수가 집권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79
88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자유통일당의 이념과 정책을 말한다" 70
87 참 나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박정희 두번 죽이기 68
86 탄핵 이후 처음 보는 자유보수 진영의 희생과 헌신 85
85 힘이 없으면 지혜라도 있어야 한다 86
84 자유냐 전체주의냐, 그 사이에 중간은 없다 64
83 4·15는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다 274
82 보수 통합의 열쇠는 국민에게 있다 88
81 죽느냐, 사느냐? 주사파 집권 대한민국 155
80 [자유대한민국 수호] 자유 우파가 무엇이고, 좌파가 무엇인가? 1417
79 야권이 넘어야 할 山 '박근혜' 118
78 좌파 10단의 手에 우파 1단이 맞서려면 156
77 조갑제, "김문수의 이 글은 대단하다. 진땀이 난다!" 145
76 '베트남판 흥남 부두'인 '십자성 작전'을 아십니까 152
75 굿 모닝~ 변희재! 142
74 변희재, 안정권과 김용호발 보수혁명 406
73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141
72 홍준표의 박근혜, 황교안 논평 옳지 않다 128
71 김문수 대담 (2019년 4월 8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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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황교안의 정확하고 용감한 연설 169
68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34
67 [자유대한민국 수호]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들은 단합해야 1641
66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172
65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168
64 '문재인 對 反문' 전선 237
63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260
62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354
61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304
60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264
59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227
58 MBC의 문제 246
57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272
56 촛불의 반성 251
55 文정권 1년 204
54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189
53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224
52 혁명으로 가고 있다 215
51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252
50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234
49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316
48 현송월과 국립극장 272
47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381
46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289
45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299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294
43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287
42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337
41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97
40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69
39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77
38 오래된 미래 308
37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320
36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244
35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249
34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258
33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28
32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330
31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83
30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331
29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393
28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336
27 안팎의 전쟁 483
26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975
25 좌파들의 사대 원수 924
24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1335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1039
22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1082
21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1069
20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975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1160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287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1115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245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161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219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1] 1071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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