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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1252
122 [북핵, 안보] “북에서 일주일만 살아도 안다”는 김정은의 비핵화 거짓말 16
121 [안보, 북핵] ‘한반도 비핵화’ 아닌 ‘한반도 핵 억지’가 발등의 불 14
120 [안보, 북핵] 북 ICBM 또 발전, 다음엔 핵실험, 韓 안보 이대로 안 돼 13
119 [안보, 북핵] 5년 뒤 북핵 200기, 대한민국 존립 위협 시작된다 11
118 [북핵, 안보] 北 ‘핵 선제 타격’ 법에 명문화,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15
117 [북핵문제,안보] 美전문가들 “한국은 독자 핵무장하고 미국은 지지해야” 21
116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8
115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30
114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32
113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31
112 [북핵] 사설: 文 정권이 한미 공동성명에 ‘北 비핵화’ 못 넣게 막은 것이다. 46
111 [북핵, 안보] 윤덕민,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4
110 [안보, 북핵] “비핵화는 실패, 북이 이겼다” 안보 정쟁 당장 멈추라 11
109 [북핵, 문재인] 북이 핵 선제타격 한다는데 ‘남북 쇼’ 자찬한 文 16
108 [북핵, 좌파정권] 한국에 핵 선제 타격한다는 北에도 침묵하는 민주당 13
107 [북핵] 대북 헛똑똑이들 15
106 [북핵, 안보] 北 ‘핵 선제 타격’ 법에 명문화,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14
105 [북핵] 국정원장 “나도 김정은이 핵 포기 않을 거라 생각” 17
104 [안보, 북핵] IAEA “北核 전력 질주” 경고, 다음날 文은 “종전 선언” 반복 16
103 [북핵문제,안보] 美전문가들 “한국은 독자 핵무장하고 미국은 지지해야” 21
102 [북핵] 文, 김정은 비핵화 의지 믿으라했지만… 결국 부도수표 13
101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8
100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35
99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33
98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32
97 [북핵] 사설: "文·트럼프 서로 비난, 北 비핵화 ‘TV 이벤트’의 끝" 22
96 [북핵] 사설: 文 정권이 한미 공동성명에 ‘北 비핵화’ 못 넣게 막은 것이다. 49
95 [북핵, 안보] 윤덕민,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4
94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스톡홀름 증후군’을 우려한다" 45
93 [안보, 북핵] 사설: "北 핵잠, 전술핵, 극초음속체 예고에도 文 침묵, 안보를 포기했다" 34
92 [안보, 북핵] 사설: "김정은 36번 核 언급 ‘핵증강’ 선언, 얼빠진 文 정부 반응" 47
91 [안보, 북핵] 사설: "金 核 무력 대놓고 과시하는데 “손잡자” 한마디에 靑 또 반색" 55
90 [안보, 북핵] "폭탄 쏴도 평화 외쳐야" "다주택은 형사범" 황당 언행 끝이 없다 53
89 [북핵, 안보] 핵보유국 외친 김정은 "낙동강 철수 恨 못잊어" 55
88 문재인 정권의 치부 드러낸 볼턴 회고록 52
87 비건이 볼턴 회고록에 30번 등장하는 이유 54
86 [안보, 북핵] 천영우,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56
85 '평화' 주장하며 평화 막는 북핵엔 한마디 안 하는 정권 48
84 국민 90% "北, 핵포기 안할 것" 50
83 볼턴의 책은 한·미 동맹 생존을 묻는다 46
82 한·미 정권에 필요했던 건 북핵 폐기 아닌 TV용 이벤트 61
81 금강산 관광 강행은 국가적 자살 행위 58
80 화살 쏜 후에 과녁 그리는 데 성공한 북한 148
79 美 정보수장도, 우리 국민도 '북 核 포기 않을 것' 126
78 北 핵폭탄·농축시설 다 그대론데 韓·美는 훈련까지 폐지 123
77 北 비핵화 실패 대비해 核 억제력 획기적 강화해야 122
76 아직 미·북 간 '비핵화 개념' 합의도 없었다니 여태 뭐 한 건가 178
75 트럼프 '북핵·미사일 실험 원치 않을 뿐'이라니 109
74 美 정보 수장 이어 군 사령관도 '北 완전 핵 포기 안 할 것' 125
73 美 정보 수장들 '김정은 核 포기 안 할 것' 123
72 이럴수가! 文, 한반도 비핵화 의미 알고도 서명했다? 109
71 우리도 核을 갖자 118
70 '北비핵화' 정체는 韓·北·美 합작 한국민 속이기 140
69 '핵·천안함·금강산' 그대론데 대통령이 섣불리 '해결됐다' 하나 121
68 '김정은식 비핵화'와 '사실상 핵보유' 담은 北 신년사 155
67 1년 만에 드러난 '한반도 비핵화' 동상이몽의 진실 149
66 트럼프 덕분에 北의 핵보유국 꿈 실현되나 138
65 정부 '북핵 신고는 뒤로' 핵 폐기 역행으로 간다 153
64 북핵 폐기 실질 진전 뭐가 있나 196
63 核무장 120만 북한군 앞에서 병력 12만 줄인다는 국방 실험 152
62 "北비핵화 논의한 적 없다"는 靑의 실토 145
61 北核 협상, 이대로 가면 우리는 중국 세력권에 편입된다 192
60 韓美日 '北 비핵화 없이 제재 완화 없다' 이것만은 지켜야 167
59 한·미 정부 北과 협상 내용 더 이상 과대 포장하지 말라 183
58 중국 '우리가 승리,' 일본, 낭비의 정치쇼 157
57 美·英 언론들, '영업사원같은 트럼프, 김정은에 농락당했다' 260
56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190
55 미국-북한 회담에 대한 논평 182
54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241
53 수백조원 대북 지원 美는 돈 내지 않겠다는데 159
52 北은 1956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말했다 199
51 '북핵은 南韓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180
50 핵 동결 상태에서 北과 평화협정 맺으면 진짜 안보 위기 온다 207
49 북한이 절대 비핵화하지 않을 4가지 이유 237
48 대화(對話)만능주의를 경계한다 214
47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243
46 우리 국가안보실장이 북의 뻔한 '프로파간다'를 전했다 204
45 이 거대한 자해 劇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263
44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227
43 '설마 공화국'의 핵EMP 무방비 209
42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225
41 김정은이 우리 예금을 '0'으로 만드는 날 223
40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246
39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477
38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263
37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231
36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377
35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36
34 美는 核 비확산 지키다 피해자된 한국민 이해하나 321
33 中 등 핵보유국이 북핵 안 막으면 NPT 흔들릴 것 286
32 北核의 목적은 적화통일이다 311
31 중국의 착각,미국의 오해 337
30 北 핵탄두 소형화, 미사일 탑재 가능… 美 본토에 실질적 위협 380
29 북핵 키운 그들의 망언 825
28 북핵 저지,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878
27 왜 핵무장론인가? 775
26 북핵, 독자적 핵 억지력 보유가 해법이다 762
25 중국이 원유․쌀․돈줄 등 북한의 급소를 누를 때다 1009
24 나라, 국민 지키려면 '원치 않은 결단' 내릴 수 있다 752
23 北의 핵실험, 구경만 할 것인가 903
22 북이 대륙간 탄도탄(ICBM)을 만드는 이유 771
21 남이 핵 가져야 북이 협상한다 923
20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880
19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 923
18 고장난 무기부터 갈아치우라 884
17 북도발 규탄에 좌우 따로 없는 유럽 1144
16 한반도 비상시 미군 신속하게 증파 못할 것 1108
15 북 위협에 대한 원칙적 입장 필요하다 1077
14 북(北)은 우리를 겨냥한다 1087
13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1122
12 북의 우라늄 농축 선언 1067
11 ‘핵 게임’ 김정일의 네 가지 노림수 1105
10 核도 갖고 南에 14조원 덤터기도 씌우려는 北 1028
9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1014
8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1118
7 미군철수→ 순식간 남한 적화(赤化) 988
6 남한 겨냥 미사일 시험발사 1102
5 김정일, “핵무기로 조국통일 완수” 계획 1087
4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983
3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 NYT 인터뷰 1052
2 北核실험의 대비 970
1 국회는 ‘북핵 特委’ 구성하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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