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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화웨이의 충격적인 실체 161
공지 안보를 위태하게 하는 정부 174
공지 역설의 국제정치학 201
공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1005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200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1021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1093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252
공지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918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182
210 [안보] 北의 ‘5대 전략무기’가 모두 실현되는 날 18
209 [북핵, 안보] “북에서 일주일만 살아도 안다”는 김정은의 비핵화 거짓말 16
208 [안보] ‘韓 전술핵’ 논의하는 것 자체가 북·중에 메시지 될 것 16
207 [안보] 북 미사일 한미일 정보공유가 ‘국익 침해’라는 궤변 15
206 [안보] “울산 앞바다에도 순항 미사일 쐈다” 北 주장 자체가 심각 16
205 [안보, 북핵] ‘한반도 비핵화’ 아닌 ‘한반도 핵 억지’가 발등의 불 13
204 [안보, 북핵] 북 ICBM 또 발전, 다음엔 핵실험, 韓 안보 이대로 안 돼 13
203 [안보] 미국 전술핵의 한반도 재반입이 중요한 이유 11
202 [안보, 북핵] 5년 뒤 북핵 200기, 대한민국 존립 위협 시작된다 11
201 [안보] 육사 필수과목서 ‘6·25 전쟁사’ 사라졌다… 文정부가 선택과목으로 15
200 [안보] 이재명의 ‘親日 국방’ 선동, 安保 이치 모른다는 고백 14
199 [북핵, 안보] 北 ‘핵 선제 타격’ 법에 명문화,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15
198 [북핵문제,안보] 美전문가들 “한국은 독자 핵무장하고 미국은 지지해야” 21
197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8
196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30
195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32
194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31
193 [북핵] 사설: 文 정권이 한미 공동성명에 ‘北 비핵화’ 못 넣게 막은 것이다. 46
192 [북핵, 안보] 윤덕민,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4
191 [안보] ‘美 핵우산’ 그 거짓말 진짜입니까? 13
190 [안보] 北 연쇄 도발로 나라 비상인데 ‘안보 포퓰리즘’이라는 이 대표 13
189 [안보] 9·19 군사 합의 대놓고 위반한 北, 앞으로 수위 더 높일 것 13
188 [안보] “일본군 한반도 진주” 이 대표 정말 믿고 이런 허황된 말 하나 12
187 [안보, 북핵] “비핵화는 실패, 북이 이겼다” 안보 정쟁 당장 멈추라 11
186 [안보] 北은 계속 미사일 쏘는데 시대착오 親日 논쟁 계속할 건가 12
185 [안보] 위기의식 없이 위기 극복 못한다 13
184 [안보] 이제 안보 내로남불, 국민이 다 잊었을 거라고 생각하나 13
183 [안보] 北 ICBM 발사와 핵실험은 정해진 수순, 실질 군사 대비를 13
182 [안보] 괴물 미사일은 ‘현무-5′… 지하 100m 김정은 벙커, 한 방에 파괴 16
181 [안보] 전시 대비 훈련 5년 만에 나온 각 부처 실무자들 우왕좌왕 21
180 [대중관계, 안보] ‘외교는 대수로울 게 없다(外交無大事)’ 11
179 [안보] 지켜야 할 것은 ‘3불’이 아니라 국가 주권 13
178 [안보, 자유대한민국 보수] 결국엔 한·미·일 ‘3국 협력’으로 가야 한다 14
177 [안보] 장교가 대북 특수작전 내용을 북에 팔아넘겼다니 15
176 [안보, 한미동맹] 한미동맹이라는 보험 13
175 [안보]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롱하는 이 땅의 평화주의자들 19
174 [안보, 북핵] 北 전술핵 미사일까지, 실질 군사 대비 않는 건 안보 포기 12
173 [안보, 북핵] 우리가 北보다 우위라는 포용정책의 전제가 무너졌다 17
172 [안보, 북핵] “北 비핵화 의지” 환상 만든 鄭 외교, 끝까지 궤변과 강변 19
171 [안보, 좌파정권] 5년 내내 北·中에 휘둘리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됐다니 20
170 [안보, 북핵] ‘5년 평화 쇼’ 가짜 본색 드러내며 솟구친 북 ICBM 11
169 [안보] 북핵 대응 전략, 대전환이 필요하다 16
168 [안보,한미동맹] ICBM 개발에 총력 기울이는 김정은의 속내 13
167 [안보] 우크라 보고도 “평화” 타령, 침공당하면 ‘종전 선언’ 종이 흔들 텐가 16
166 [안보] ‘호구’ 된 바이든 15
165 [안보] 北 미사일이 쏘아 올린 ‘전쟁이냐 평화냐’ 21
164 [안보] “北 도발 규탄”에 ‘한국만 침묵’은 이번이 마지막이라야 15
163 [안보] 이제 정말 北 핵·미사일 방어 위한 군사 대비 논의할 때 15
162 [안보, 좌파정권] “핵은 뻥” “계몽 군주” 어떻게 됐나 22
161 [안보, 좌파정권] ‘전쟁하자는 거냐’ 선동이 안보 포퓰리즘이다 23
160 [안보, 종전선언] 전쟁의 주문(呪文)이 될 종전선언과 진정한 평화의 조건 19
159 [안보] 文 가짜 평화 쇼 끝을 장식한 北 극초음속 미사일 18
158 [안보] 극초음속 미사일 20
157 [안보] “전시작전권 검증 왜 해? 그냥 환수” 지지율 1위 후보의 말이라니 18
156 [안보,전시작전권] 李 “전작권 그냥 환수하면 돼, 무슨 검증 필요한가” 14
155 [안보] 유엔사 해체와 주한 미군 철수, 北은 말할 자격 없다 18
154 [북핵문제,안보] 美전문가들 “한국은 독자 핵무장하고 미국은 지지해야” 22
153 [안보,종전선언] 북한의 평화협정 타령, 한국의 종전선언 타령 30
152 [안보] “北 내버려 두라”는 美의 속내 17
151 [안보] 문제는 안보! 죽고 사는 문제! 13
150 [안보] 대선 앞둔‘종전선언 평화쇼 공작’중단하라! 12
149 [안보] SLBM 발사도 ‘도발’ 아니면 도대체 뭐가 도발인가 15
148 [안보, 좌파정권] 북한 SLBM 발사, 이인영의 좌파사상, 남한의 핵무장 문제 19
147 [안보] 美 정책 순위서 한반도 문제 밀려난 건가 17
146 [안보] “북 공작원 靑 근무” 고위 탈북자 증언, 과거 얘기만은 아닐 수도 13
145 [안보, 북핵] IAEA “北核 전력 질주” 경고, 다음날 文은 “종전 선언” 반복 17
144 [안보] 핵 재가동 北 탄도미사일 발사, 정부는 ‘남북 이벤트’ 궁리 21
143 [안보] 北이 무슨 도발 해도 ‘합의 위반 아니다’부터 말하는 정부 12
142 [안보] 싸울 의지 없는 유령 군대의 최후 14
141 [안보] 아프간 떠나는 미국 보며 한국 처지를 생각한다 30
140 [안보] 남북 평화 쇼 기간 北은 F-35 반대 지령, 드러난 건 ‘빙산 일각’일 것 16
139 [안보] 美 전술핵, 한반도 배치 필요하다 19
138 [안보] 北 해킹 은폐 靑·국정원·국방부, 한국 지키나 북한 지키나 17
137 [안보] 남의 나라 대선 주자까지 공격한 中 대사, 거기에 동조한 여당 22
136 [안보] KAI까지 뚫려, 北 해킹에 문 열어주는 방산업체 ‘사이버 해이’ 23
135 [안보, 전교조] 전교조의 붉은 신분증, "이 겨레 살리는 통일" 28
134 [안보] 왕이 “한국, 美에 휩쓸리지 말라” 훈계, 왜 이렇게 오만한가 24
133 [안보] 敵 없다고 하고 훈련도 안 하는 軍, 1인당 1억 쓰는 오합지졸 24
132 [안보] 다음 대통령은 ‘사드 3불’ 흑막 밝히라. 26
131 [안보] 중국의 서해 점령, 주권국가 한국은 왜 맞서지 않나 33
130 [안보] 연합 훈련 올해도 안 한다니, 한미 정상회담은 ‘남북 이벤트’용이었나 24
129 [안보] 北核, 폭정 변호하며 동맹 흔들던 사람들 대선판에 또 어슬렁 21
128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9
127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33
126 [안보] 北 미사일 날아간 거리 틀린 軍, 맞힐 생각도 없었을 것 31
125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32
124 [안보, 좌파정권] 반대 단체에 사드 장비 반입 예고해 난장판 시위 부른 軍 26
123 [안보. 북한인권] 北 미사일 발사 숨기고 변호하고, 北 인권 결의안엔 불참하고 31
122 [안보, 한미동맹] 美국방 "성주 사드기지 방치, 동맹으로 용납 못할 일" 27
121 [안보, 좌파정권] 정상회담 쇼 믿고 北 핵·화생방 연구조차 폐기한 文 정부 22
120 [안보] 한미 회담 전날 ‘훈련 없애라’ 김여정 협박에 통일부 맞장구 34
119 [한미동맹, 안보] 지금 놀라운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 36
118 [안보] 김정은이 ‘실용적’이라는 사람들. 34
117 [안보] 敵이 싫어하니 軍 훈련 말자는 나라가 한국 말고 있을까 31
116 [안보] 지금 한국군은 속으로 붕괴 상태에 있다 32
115 [안보] 신인균, "美 국무부의 충격적 경고! '미국이 한국 포기할 수 있다'" 42
114 [안보] ‘核 있는 北’과 전면전 때 ‘핵 없는 韓’이 무슨 작전권을 행사하나 39
113 [안보] 신인균, "국방부, 북핵·미사일 축소·은폐! '북핵 실체가 없다' 망언!" 30
112 [북핵, 안보]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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