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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화웨이의 충격적인 실체 153
공지 안보를 위태하게 하는 정부 165
공지 역설의 국제정치학 197
공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1001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197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1018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1085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238
공지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913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174
137 [안보] 北 해킹 은폐 靑·국정원·국방부, 한국 지키나 북한 지키나 15
136 [안보] 남의 나라 대선 주자까지 공격한 中 대사, 거기에 동조한 여당 20
135 [안보] KAI까지 뚫려, 北 해킹에 문 열어주는 방산업체 ‘사이버 해이’ 20
134 [안보, 전교조] 전교조의 붉은 신분증, "이 겨레 살리는 통일" 23
133 [안보] 왕이 “한국, 美에 휩쓸리지 말라” 훈계, 왜 이렇게 오만한가 22
132 [안보] 敵 없다고 하고 훈련도 안 하는 軍, 1인당 1억 쓰는 오합지졸 20
131 [안보] 다음 대통령은 ‘사드 3불’ 흑막 밝히라. 21
130 [안보] 중국의 서해 점령, 주권국가 한국은 왜 맞서지 않나 24
129 [안보] 연합 훈련 올해도 안 한다니, 한미 정상회담은 ‘남북 이벤트’용이었나 21
128 [안보] 北核, 폭정 변호하며 동맹 흔들던 사람들 대선판에 또 어슬렁 19
127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7
126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28
125 [안보] 北 미사일 날아간 거리 틀린 軍, 맞힐 생각도 없었을 것 29
124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27
123 [안보, 좌파정권] 반대 단체에 사드 장비 반입 예고해 난장판 시위 부른 軍 23
122 [안보. 북한인권] 北 미사일 발사 숨기고 변호하고, 北 인권 결의안엔 불참하고 29
121 [안보, 한미동맹] 美국방 "성주 사드기지 방치, 동맹으로 용납 못할 일" 23
120 [안보, 좌파정권] 정상회담 쇼 믿고 北 핵·화생방 연구조차 폐기한 文 정부 20
119 [안보] 한미 회담 전날 ‘훈련 없애라’ 김여정 협박에 통일부 맞장구 32
118 [한미동맹, 안보] 지금 놀라운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 33
117 [안보] 김정은이 ‘실용적’이라는 사람들. 32
116 [안보] 敵이 싫어하니 軍 훈련 말자는 나라가 한국 말고 있을까 27
115 [안보] 지금 한국군은 속으로 붕괴 상태에 있다 29
114 [안보] 신인균, "美 국무부의 충격적 경고! '미국이 한국 포기할 수 있다'" 39
113 [안보] ‘核 있는 北’과 전면전 때 ‘핵 없는 韓’이 무슨 작전권을 행사하나 34
112 [안보] 신인균, "국방부, 북핵·미사일 축소·은폐! '북핵 실체가 없다' 망언!" 28
111 [북핵, 안보]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3
110 [안보] 文 “한미 훈련도 北과 협의” 敵에게 양해 구하고 훈련하나 40
109 [북핵, 안보] 한국판 ‘스톡홀름 증후군’을 우려한다 46
108 [안보] 사설: "北 핵잠 위협에도 코로나 핑계로 잠수함 훈련 불참한다니" 28
107 [안보, 북핵] 사설: "北 핵잠, 전술핵, 극초음속체 예고에도 文 침묵, 안보를 포기했다" 26
106 [안보, 북핵] 사설: "김정은 36번 核 언급 ‘핵증강’ 선언, 얼빠진 文 정부 반응" 45
105 [안보] 임민혁, "정보기관의 존재 이유" 44
104 [안보, 좌파정권] 사설: "연평도 10주기 文은 휴가, 통일장관은 '남북 경협'이라니" 38
103 [안보] 사설: "軍 CCTV에 中 해킹용 부품, 화웨이 의혹 심각히 봐야 한다" 42
102 [안보] 사설: "간첩 수사 역량 통째로 흔드는 與, 누가 좋아할까" 52
101 [안보, 한미동맹, 중국]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42
100 [안보] 사설: "北核 증강, 안보 구멍이 ‘트럼프 성과’인데 계승하자니" 44
99 [안보] 사설: "北 남침 때 첫 목표인 우리 軍 통신망이 스스로 마비됐다니" 39
98 [안보] 천영우, 종전 선언은 藥과 毒 다 될 수 있다 66
97 [안보] 사설: "또 뚫린 전방, 지금 軍에 정상 작동하는 게 있기는 한가" 52
96 [안보] 김대중, "헛손질로 끝나는 ‘종전선언’" 40
95 [안보] 정진홍, "지금 우리에겐 처칠이 필요하다" 50
94 [안보, 북핵] 사설: "金 核 무력 대놓고 과시하는데 “손잡자” 한마디에 靑 또 반색" 47
93 [안보, 한미동맹] 사설: "한미 陸·空 훈련 3년간 '0′, 세상에 이런 안보도 있나" 62
92 [안보] 최 강, 유엔사 해체는 核 가진 北이 바라는 것 55
91 [안보, 북핵] 천영우,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48
90 [한미동맹, 안보] 을사늑약보다 더한 치욕 당할 수 있다 56
89 [안보, 북핵] "폭탄 쏴도 평화 외쳐야" "다주택은 형사범" 황당 언행 끝이 없다 47
88 [북핵, 안보] 핵보유국 외친 김정은 "낙동강 철수 恨 못잊어" 42
87 국가보안법 대해부...풍전등화(風前燈火)의 국가보안법 55
86 두려움을 못 주는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51
85 '文 대북 멘토'들의 유치한 운동권 학생 논리 언제까지 58
84 '불법 대북 송금' 국정원장, 안보는 누가 지키나 55
83 北 핵 강화, 中 국방비 증강, 우리만 '대화로 나라 지킨다' 62
82 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49
81 북핵 '스톡홀름 신드롬'의 진화 50
80 김형철, "세 번째 위기에 선 대한민국" [안보] 85
79 F-35 우리 공군, 북 신형 미사일에 무력화됐다 60
78 김흥광, 충격증언! 방북자에 대한 여색심리공작 실태! 75
77 안 넘어가고 못 배긴다! 美 교수가 폭로한 미인계 실체! 70
76 北 핵미사일 방어에 필요하면 사드 개량 아닌 그 이상도 해야 62
75 대북제재 풀어주자는 의원 60명에게 묻는다 69
74 '홍길동軍' 오명부터 씻어내라 68
73 한·미 국내 선거용 '비핵화 쇼', 김정은 손바닥 못 벗어난다 83
72 문정인 대통령특보 "미군 철수땐 中이 핵우산 제공하면 어떻겠나" [1] 103
71 先 안보 분담, 後 비용 분담 77
70 퍼펙트 스톰 76
69 이 정부 안보는 노선에 앞서 기본 지식 부족이 문제 113
68 호구와 로또 사이, 北의 꽃놀이패 98
67 '3不' 폐기하고 사드 이상 도입해서라도 미사일 방어 강화해야 86
66 3不에 손발 묶인 한국안보… 中은 사드 뚫는 미사일 개발 81
65 사드 난리치던 중국, 전투반경 2000㎞ 무인기 한반도 인접 배치 106
64 北 '굿모닝 미사일' 막는 최적의 한 수 86
63 벨 "北 핵 보유로 전작권 전환 현실성 떨어져" 93
62 '김정은 핵 포기 뜻 없다'는 명백한 사실 직시해야 한다 97
61 마오쩌둥 "사령부 공격하라"… 홍위병 광기에 中 10년간 대재앙 179
60 '홍콩의 오늘은 세계의 내일' 117
59 金 "對南 경고 미사일" 공언해도 文 "北 단 한 건 위반 안 해" 94
58 이러니 靑 안전보장회의도 봉숭아학당 아닌가 101
57 안보 고립, 외교 실종, 경제 위기 자초 102
56 美 "靑이 거짓말" 황당하고 참담하다 123
55 美 '文 정부' 찍어 작심 비판, 韓 빠진 '新애치슨 라인' 우려된다 120
54 北 핵실험 여부도 모르는 靑 안보실, 코미디를 하라 103
53 文 대통령의 '나쁜 평화' 113
52 金 "對南 경고"라는데 文은 침묵하고 軍은 "위협 아니다"라니 114
51 이번엔 北 미사일, 동네북 신세 된 대한민국 안보 110
50 병사들이 "전쟁 나면 우린 무조건 진다"고 한다 137
49 예비역 장성들, 제2의 6.25 준비해야!!! 101
48 '5G 장비, 사이버 위협에 노출' 지적에 안보지원司 화들짝 111
47 '화웨이 문제없다' 성급한 靑 결론, 美 반박 자초한 것 아닌가 93
46 北核은 그대로, 同盟만 흔들린 싱가포르 이후 1년 124
45 총 한 발 못 쏘고 敗戰하는 법 106
44 한·중 "사드 문제, 좋은 방향으로 논의했다" 무슨 뜻인가 122
43 '戰作權 전환' 北 비핵화 후 검토해도 늦지 않다 110
42 김태우, 한국군이 망가지고 있다 115
41 김정은의 명언(?) 149
40 단거리 미사일 발사! 문재인에게 침뱉은 김정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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