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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222 [좌파독재] 정연주와 민언련의 방송심의위 장악, 또 정권 말 ‘文 전위대’ 20
221 [좌파독재] 사설: "檢 “강한 범죄 의심 든다”면서 어떻게 靑 혐의자들 불기소하나," 25
220 [좌파독재] 사설: "與 법원 겁박용 판사 탄핵 강행, 어쩌다 이런 나라 됐나" 36
219 [좌파독재] 사설: "검찰 수사권 아예 없앤다는 文 정권, 이성을 잃었다" 44
218 [좌파독재] 사설: "민주 절차 다 무시하는 ‘민주화 세력’, 이 폭주 누가 멈추나" 49
217 [좌파독재] 사설: "文 건드리면 체포되는데 “민주 새 장 열린다”는 文" 47
216 [좌파독재] 사설: "나라 접수한 듯 입법 폭주, 나라는 한 정파의 소유물 아니다" 44
215 [좌파독재] 사설: "한 정파가 나라 근간 法들 일방 처리, 유신 시대와 다를 바 없다." 40
214 [좌파독재] 사설: "법원 결정 나오기도 전에 尹 자른다니, 정권 불법 얼마나 크길래" 42
213 [좌파독재] 사설: "‘자신의 불법 혐의 덮으려 檢 무력화’ 문 대통령의 총력전" 37
212 [좌파독재] 배승희, "울림이 있는 오늘 尹의 한 마디는?" 45
211 [공수처, 좌파독재] 사설: "공수처법 野 거부권마저 없애겠다는 與 일당 독재" 46
210 [좌파독재] 집단 반발 검사들 ‘검찰 개혁은 정권 비리 수사 막으려는 사기’ 69
209 [좌파독재] 양상훈, 判·檢·官·軍, 이 정권이 ‘또 이긴다’ 확신한 것 53
208 [좌파독재] 사설: "평양서도 못 봤다는 서울 광화문 재인산성과 철책 미로" 48
207 [좌파독재] 최보식, "‘재인 산성’, 그 진기한 풍경을 또 보고 싶다" 50
206 [좌파독재] 사설: "광화문 ‘재인산성’ 對 대공원 만차, 명백한 코로나 정략" 54
205 [좌파독재] 조중식, "法治 파괴하는 최고의 기술자는 법률가" 63
204 [좌파독재] 사설: "선관위원장까지 ‘우리법’ 판사, 선거에서도 편파 판정 보게 되나" 73
203 [좌파독재] 조백건, 류재민, "대법원장·헌재소장 이어 선관위장도 ‘우리법’" 64
202 [좌파독재] 이명진, "적폐 몰이와 코드 판결로 지새운 김명수 3년" 67
201 [좌파독재] 사설: "'與 만만세' 부른 사람이 서울시장 보선과 大選 심판 본다니" 55
200 [좌파독재] 손진석, "유럽 집 정책, ‘굼벵이’ 인 이유" 66
199 [좌파독재] 최원규, "'검찰 칼 맞을 일 있냐'던 文 대통령" 52
198 [좌파독재] 윤영신, "적폐 對 폭력 독재" 60
197 [좌파독재] 박정훈, 우리가 분노 안 하면 그들이 우릴 개돼지로 볼 것 63
196 [좌파독재] 강천석,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는 傲慢이 대통령의 덫" 46
195 [좌파독재] 사설: "정권 충견이면 피의자까지 승진, 문재인 소유물 된 검찰" 52
194 [좌파독재] 사설: "'표현의 자유'는 정권 편에만 있다는 판결" 59
193 [좌파독재] 사설: "'文의 사람들' 사정기관 완전 장악, 두려운 게 그리 많은가" 47
192 [좌파독재] 김창균, 대통령의 '퇴임 안전 보장' 위해 나라 틀 허무는 정권 82
191 [좌파독재] 국보법 위반 대법관 후보 제청, '코드사법'의 완결판 48
190 [좌파독재] '빅4' 동향 인물로 채우고 "지역 안배"라는 秋 법무 궤변 59
189 [좌파독재] 정권 홍위병 검사 승진잔치, 추미애식 법치파괴 인사 50
188 [좌파독재] 양상훈, "머릿수 적어 文 정부의 敵으로 몰린 국민들" 56
187 [좌파독재] 류근일, "벼랑 끝에서 눈뜨는 민심" 48
186 [좌파독재] 권력 비리 수사 올 스톱, 검찰 다시 忠犬으로 49
185 차별금지법 문제 [차별금지법] 63
184 [좌파독재] 강천석, "문재인 시대, '무서운 사람들의 무서운 정치'" 55
183 박정훈, "자기 집 없으면 진보에 투표한다" [좌파독재] 62
182 사설: "나라가 네 것이냐"는 질문 [좌파독재] 69
181 사설: "'민주 절차 필요 없고 이견 듣지 않겠다' 폭주하는 1당 국회" [좌파독재] 66
180 [좌파독재] 김창균, "총선 압승 후 정권 事故 신기록, 게다가 '오만과 뻔뻔'" 51
179 검찰을 대통령 사냥개로 되돌리려는 '개혁안' [좌파독재] 43
178 文, '대북 밀약'엔 침묵하며 박지원 급히 임명 강행 [좌파독재] 40
177 김동현 판사의 법을 빙자한 정치에 법원이 입장 밝혀야 한다 [좌파독재] 49
176 법치 최후 보루인 법원이 정권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좌파독재] 61
175 정권 비판하고 맞서면 기소, 유죄, 구속, 면직, 취소 당하는 나라 [좌파독재] 56
174 TV 토론에서 거짓말해도 된다는 대법원 이재명 판결 [좌파독재] 84
173 논란 사건→ 전원합의체→ 與·진보에 유리한 판결 [좌파독재] 72
172 선거 TV토론에서 거짓말해도 무죄라는 대법 [좌파독재] 56
171 曲判阿文 [좌파독재] 55
170 與, 법사위 안 열려고 법사위원장 고집했나 [좌파독재] 48
169 대한민국은 文主공화국, 모든 권력은 文에게서 나온다 45
168 공수처법까지 개정 추진, 정권 수호 기관 곧 탄생 67
167 [좌파독재]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63
166 '1당 국회' 첫 작품, 35조원 예산 심사 사실상 생략 62
165 自省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63
164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46
163 [좌파독재] 新적폐·新독재·新농단 57
162 "문재인 독재정권의 탄압" 다시 등장한 대자보 46
161 "거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정말 못할 짓… 난 진흙탕 속에 살고 있어" 54
160 '문재인 풍자 대자보' 붙였다가 有罪 받은 20대 청년 47
159 '검·언 유착' 조작 의혹은 왜 수사하지 않나 43
158 與의 검찰총장 찍어내기, 침묵하는 文 56
157 국가가 역사 해석 독점… 독재정권이나 하는 짓 79
156 총선 뒤 '4200만원 뇌물 실세' 풀어준 법원, 법치의 위기다 45
155 [좌파독재] 강천석, "예상했던 대로 걱정했던 대로" 61
154 南北 절대 권력자의 권력 크기 같아졌다 84
153 '왜 검은 것을 검다고 말하지 못하느냐'고 개탄한 감사원장 74
152 류근일, "세상 바뀐 것 확실하게 알기" [좌파정권, 좌파독재] 72
151 문재인 대통령이 바라는 나라 123
150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주의' 65
149 포퓰리즘이 파괴하는 폴란드, 한국 모습 보는 듯 53
148 "나도 고발하라" 63
147 정치권, 1940년대부터 노조와 결탁… 10년간 최저임금 321% 올려 60
146 "좌파정권, 나라는 거덜내도 내 냉장고는 꽉꽉 채워준다" 121
145 폴란드 집권당, 親與인사로 법관 바꾸고 공영방송 사장도 교체 89
144 "新독재 수단은 퍼주기, 민주주의 죽이고 있다" 62
143 공수처 정당하면 청와대 선거 공작부터 밝혀내야 55
142 "울산 사건에 대한 文 대통령 침묵은 피의자 묵비권인가" 50
141 민변 변호사 "선거 공작은 명백한 탄핵 사유" 文이 답할 차례 64
140 박형철 "심각한 위법임을 알았지만 백원우의 요구라 거절하지 못했다" 55
139 민변 변호사 "공소장 내용은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 51
138 靑 선거공작 공소장 숨긴 秋,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라 50
137 선거 공작 피의자들 검찰 비난, 당당하면 왜 수사팀 학살했나 57
136 '울산 선거 공작' 靑 측근 13명 기소 '文 주도 여부'만 남았다 79
135 정홍원 총리가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 66
134 안면 몰수 검찰 장악, 지금 '文의 검찰총장'은 추미애 70
133 "날 기소한 건 쿠데타" 靑 비서관, 법무부 부리며 檢 협박까지 50
132 무능한 줄로만 알았는데 '선수'였다 71
131 법 무시 대통령이 또 검찰 '학살'한 날, 文 측근 기소한 진짜 검사들 62
130 親文 검사들 '靑 불법 비리 뭉개기' 본색 드러내기 시작했다 60
129 "조국 옹호세력 보며 광기 느껴… 그들은 사기꾼, 진보가 망했다" 72
128 한국의 586, 소설 속 '디스토피아'를 현실에 옮겨놓다 121
127 [좌파독재] ‘무너진 삼권분립’ 文정부 전체주의로 가나 120
126 윤석열 손발 자르고 팔다리 묶기까지, 靑 지은 죄 얼마나 크길래 61
125 "당신이 검사냐" 국민 심정 그대로 대변한 말이다 58
124 '우리 편이니 비리도 봐주자' 정권인가 조폭인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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