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우리가 중국에 해주고 싶은 말-‘부용치훼’(不容置喙)

“무력에 의한 현상 변경 불가”
대만 문제 원론적 발언에
中, 부용치훼라고?
그런 막말 들을 이유 없다
전임 문재인 정권의 친북·친중·반일·반미
윤석열 대통령 바로잡아 할 말은 하는 관계로 발전해야


[김대중, "우리가 중국에 해주고 싶은 말-‘부용치훼’(不容置喙)," 조선일보, 2023. 5. 25, A34쪽.]

한국의 정권 교체는 한국의 안보·외교적 지평(地平)에도 중대한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윤석열 정권은 미국과의 관계를 우호에서 친밀로 격상하고, 소원했던 일본과의 관계를 정상화로 이끌더니 중국에도 ‘할 말은 하는’ 여유를 보이기 시작했다. 대만 문제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아킬레스건 같은 존재다. 미국 말고는 누구도 건드리지 않은 문제다. 이것을 윤 정부가 ‘무력(武力)에 의한 현상변경 불가’를 내세우며 거론했다.

대만해협에서 무력적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한국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어찌 보면 원론적 입장을 천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원론적 입장이 시기적으로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직전에 한국 수뇌부 입에서 동시에 나왔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와 같은 언급이 미국의 요청에 의한 것이라는 짐작이 가능하다.

윤 정권의 외교적 노선 전환은 시대적으로 바람직하다. 특히 전임 문재인 정권이 거의 몰입하다시피 한 친(親)북한·친중국·반일·반미적 행보가 한국의 외교를 함몰시켜온 시점에서 이를 바로잡는 외교·안보적 균형은 한국의 생존을 위해서도 불가피하다. 그런 면에서 윤 정부의 외교·안보 노선은 전면적 우향우(右向右)라고 볼 수 있다.

시진핑이 중국을 이끌면서 중국의 한국 무시(無視)와 속국(屬國) 취급은 강도를 더했다. 한국의 좌파 세력이 득세하면서 한국 쪽의 친중국 아부도 농도를 더해갔다. 중국은 북한과 남쪽 좌파 세력의 대부(代父)처럼 행세하고 또 그렇게 대접받아왔다. 중국 주석이 한국을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공언하는가 하면 사드 배치 문제 등 안보 면에서도 마치 종주국인 양 행세해왔다. 교역·방역·어업 문제에서도 한국을 하대하는 언행은 노골화했다.

엊그제 한국수뇌부의 대만해협 발언에 대해 중국 당국은 부용치훼(不容置喙)라는, 거의 욕설에 가까울 용어를 썼다. 부용치훼는 직역하면 ‘말참견을 허용치 않는다’는 것이지만 이 용어가 극히 드물게 쓰이는 이유는 그 참뜻이 ‘주둥아리 닥치고 있으라’는 막말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중국의 오만함과 한국 무시를 언제까지 참고 있을 것인가? 우리의 과거는 우리가 그렇게 대접받아도 어쩔 수 없을 만큼 약한 나라였다. 조선의 문화는 중원(中原)에 종속됐을 때 가장 선진적인 것으로 치부됐다. 사대(事大)의 극치였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이제 중진국을 넘어 선진국의 문턱에 올라서고 있다. 세계가 우리의 의견과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더 이상 중국 대륙에 붙어있는 ‘껌딱지’ 같은 존재가 아니다. 한국은 자유와 민주주의가 나라의 기둥이 되고 법치가 생활이 되는 나라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국에 대해서도 그것이 한국의 안위에 관계되는 것일 때 할 말은 하는 관계로 발전해야 한다.

우리는 중국의 체제에 언급하지 않는다. 중국이 어떤 이념과 사상으로 나라를 통치하는지 우리의 직접적 관심사가 아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중국의 문제다. 또 중국이 미국과 또는 다른 나라와 어떤 관계인지, 무엇으로 대립하고 있는지 상관하지 않는다. 미국과 척을 지면서 프랑스·독일·이태리 등의 지도자를 베이징으로 불러오는 중국의 저력을 모르지 않는다. 다만 한국의 안위에 관한 것일 때, 그것이 한국의 국격과 존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일 때 ‘할 말은 하는’, 존재감 있는 이웃으로 살기를 원할 뿐이다.

지금 한국은 ‘몸통’은 대륙에 붙어있는데 ‘머리’는 미국을 지향하고 있는 형국이다. 과거 세계 역사에서 약소국이 살아남는 길은 어느 한쪽의 강대국에 빌붙어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중진국으로 올라서고 있는 한국이 행세하는 길은 두 강대국 사이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의 선택은 한국을 속국시하는 중국이 아니라 한국을 전략적 동맹으로 삼는 미국일 수밖에 없다. 중국은 지난 천 년 넘게 우리를 대륙의 한구석에 가두어 손발을 묶었지만 우리는 지난 75년 동안 미국의 안내로 세계로 나와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에 영토적 욕심이 없다.

문제는 이런 외교적 전환의 방향은 옳은데 그 속도가 가파르다는 데 있다. 그리고 그 배경이 국민적 공감의 결과 보다 미국의 대(對)중국 전략의 일환으로 이끌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일고 있다. 이런 걱정은 대한민국이 우수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진 나라로 부각되는 데 너무 자만해져서 일어나는 현상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번호 제목 조회 수
179 [사법부] 사설: 정치 판사의 글이 아니라 판결을 정치 무기로 쓴 게 문제 8
178 [KBS] 사설: KBS의 왜곡 보도 사과, 다음 정권에서 또 사과하지 않아야 13
177 [선거관리] 송재윤, 구멍 뚫린 선거 관리, 해법은 무엇인가? 16
176 [국회의원 특권축소] 사설: 정당 공식 기구서 제기된 ‘의원 특권 축소’ 18
175 [기후 재난] 박상현, ‘홍수’가 넘쳐난다...작년 176건, 직전 20년간은 평균 168건 10
174 [영장 기각] 사설: 제1야당 대표여서 증거인멸 염려 없다는 해괴한 판단 16
173 [네이버] 사설: 대선 사기 기사 확산시킨 네이버, ‘언론’ 장사 그만둬야 66
172 [기초 연금] 사설: 국민연금 성실 납부자 바보 만드는 기초 연금, 이대로 갈 순 없다 7
171 [삼중수소 오염수] 박국희, 러시아 핵폐기물 30년간 동해에… 오염 검출 안 돼 14
170 [후쿠시마 오염수] 후쿠시마, 정말 ‘오염’ 때문인가? 7
169 [후쿠시마 오염수] 식품 안전 가장 엄격한 유럽이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재개한 의미 7
168 [KBS 수신료] 사설: 대규모 적자에도 수신료 믿고 법카 펑펑 KBS, 더 이상은 안 된다 15
167 [후쿠시마 오염수] 지성으로 괴담을 물리쳐야 민주공화국이 산다 2
166 [후쿠시마 오염수] 일본은 미친 바보일까 1
165 [후쿠시마 오염수] IAEA, 검토 다 안 끝내고 결론? 日 오염수 둘러싼 오해와 진실 1
164 [후쿠시마 괴담] 최장 9개월 남은 후쿠시마 괴담 수명 3
163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한국 바다에 삼중수소?… IAEA “日 방류 3㎞ 지나면 영향 없어” 9
162 [오염수괴담] 삼민투 함운경 “운동권엔 주체사상보다 쓸모 있었던게 반일 감정” 6
161 [중국 관계] 中, 6.25 침략은 사과했나? ···모독 막말 中共대사 즉각 추방하라! 3
160 [원전 오염수 괴담] 세계서 한국만 방류수 괴담, 천일염 사재기, 희극인지 비극인지 11
159 [바른정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퇴임 대통령’ 5
158 [방사선 오염수] 우리도 바다에 민망한 걸 버리던 때가 있었다 10
157 [중국,기술탈취 시도] 中, 이차전지·車도 기술탈취 시도... 피해 막은 금액만 25조 4
156 [토사구팽 중국] 中, 기술 이전 받으면 토사구팽… SKT·금호타이어도 당했다 1
155 [방사능 오염수] 이 대표, 서해로 삼중수소 50배 배출하는 中과 손잡고 日 방류수 반대 5
154 [그리스] 그리스의 고통스러운 부활, 포퓰리즘은 반드시 대가 치른다 7
153 [중남미 재정 파탄] ‘국민의 난민화’ 중남미, 원인은 좌파 정권 發 국가 재정 파탄 6
152 [대만문제, 중국] 中의 대만 침공 가능성… 우리도 선제적 대응을 6
151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이나·남한·이란·튀르키예는 유라시아 체스판의 핵심 국가들” 2
150 [중국] 친중 정권도 못 막을 中의 한반도 방화 1
149 [중국] 중국은 왜 한국을 능멸하는가 4
» [중국] 우리가 중국에 해주고 싶은 말-‘부용치훼’(不容置喙) 1
147 [전세 사기] 임대차법 강행해 전세 사기 불러놓고 “국민 세금으로 피해 구제” 4
146 [우크라이나 지원] 6·25 때 우리 도와 살려준 나라들의 야당이 민주당 같았다면 4
145 [윤리, 안락사] 세계 최초 안락사 허용한 네덜란드 “1세~11세도 안락사 허용” 3
144 [경제] 1분에 1억원씩 느는 나랏빚, 머지않아 한계 상황 올 것 5
143 [인구문제] 대한민국 운명 짊어진 25만명 금쪽이들 25
142 [국민연금] 전문가 영입도 어려운 900조 국민 노후 자금, 예견된 최악 운용 실적 16
141 [러시아] 러시아를 ‘북한화’하는 푸틴 12
140 [저출산 문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저출산국 된 한국, 국정 전체 재설계해야 12
139 [챗GPT] 놀랍고 두려운 ‘챗GPT’ 22
138 [경제 범죄] 조폭·사기꾼이 재벌 되고 부자 되는 나라 18
137 [쌀문제] 농민에게 脫農할 자유를 許하라 14
136 [경제전망] 골드만삭스는 왜 180도로 말을 바꿨을까? 12
135 [반도체 감세법] 용두사미 반도체 감세, 기재부도 반대했다니 도대체 어찌된 일인가 21
134 [중국] ‘西조선’이 된 나라, 중국몽은 없다 19
133 [국회의원] ‘나태와 무책임’ 또 드러난 국민의힘 본색 16
132 [국회 의원수] 멕시코 ‘의원 감축’ 도전기 15
131 [국회운영 예산] 원수 같은 여야에서 한 번씩 일어나는 몹쓸 ‘기적’ 10
130 [중국] 中의 내일, 리수레이를 보라 19
129 [푸틴] 낡은 음모론에 빠진 푸틴 15
128 [전기료] 전기료 지각 인상, 에너지 소비 절감 외 다른 길 없다 20
127 [소행선] 1908년 지름 50m 소행성 시베리아 충돌, 서울 3배 면적 초토화 14
126 [에너지 절약] 유가 급등에도 되레 소비 증가하는 나라, 이대로 안 된다 13
125 [러시아] 러시아 엑소더스 14
124 [자포리자 원전] 전쟁 인질 된 자포리자 원전 20
123 [한전공대] 거액 적자 한전 돈 쏟아붓는 한전공대, 교수 연봉이 2억이라니 12
122 [중국] 중국의 경제적 압박, 힘 합쳐 막아내기 12
121 [일반, 청와대 개방] 청와대 국민 개방에 ‘총독 관저’ 끄집어낸 비루한 역사관 17
120 [일반, 국가 경찰 위원회] 현 국가경찰위, 중립적인가 20
119 [포폴리즘의 끝] 퍼주기 포퓰리즘의 끝… 64% 인플레 덮쳤다 31
118 [일반, 의대정원] 의대 정원 17년째 동결해 생긴 일들 15
117 [일반, 선거보조금] 올해 선거비 대부분 보전받고도 세금 867억원 따로 챙긴 與野 12
116 [국회의원연봉] 美 의원연봉 13년째 동결, 日 코로나때 삭감… 한국은 5년 연속 올려 30
115 [한전] 30조 적자 한전이 ‘문재인 공대’에 또 300억 투입, 이래도 되나 17
114 [공영방송] 세계 최다 한국 공영방송들, 세금 먹는 하마 아닌가 18
113 [탈북 어민 북송] 탈북 어민들 ‘남한서 살겠다’ 했는데 “귀순 의사 없었다”는 정의용 22
112 [공무원수] 5년간 공무원 수 동결키로, 비대해진 공공 기관도 수술해야 13
111 [물가] 국민의 ‘고통 분담’ 없이는 물가 못 잡는다 19
110 [탈북어민 북송] 귀순 의향서 쓴 어민 북송해 놓고 국민 속여 온 文 정부 19
109 [표현의 자유] ‘文 비판 대자보’ 20대 무죄 확정, 경찰 검찰 판사가 사과해야 18
108 [경제] 상반기 무역적자 13조원… 66년만에 최대 21
107 [반도체] 야당 출신에 맡긴 반도체 위원장, 이념·진영 떠나 반도체 사활 걸라 20
106 [공기업] 공기업 평가 ‘정권 코드’에서 ‘경영 성과’로, 개혁 출발점 돼야 13
105 [국가경쟁력] 윤 정부 시대적 과제가 무언지 알려준 ‘국가 경쟁력 추락’ 18
104 [사드 전자파] 사드 전자파 ‘무해하다’ 조사 결과 감춘 文 정권 14
103 [북한] 北 주민 전체에 백신·식량 줄 돈으로 미사일 쏜 김정은 15
102 [연금개혁] “개혁 안하면 MZ세대에 ‘연금 고려장’ 당할 수 있다”는 경고 17
101 [펀드사기] 옵티머스 로비스트 징역 9년, 文 정권 펀드 의혹 전모 밝혀야 15
100 [경제지표] 생산·소비·투자 일제히 감소, 악조건 속 출발하는 새 정부 17
99 [코로나] 3월 국내 초과 사망 63% 급증, 코로나 역주행 방역이 빚은 비극 13
98 [방송법개정] ‘내로남불’로 정권 잃고도 또 방송 장악 내로남불 15
97 [위안부문제] ‘한일 위안부 합의’ 알고도 숨긴 윤미향, 위선 가식 이뿐인가 12
96 [출산율] 美 출산율, 韓의 2배인 이유 19
95 [사법부] 최강욱 의원직 상실형, 몸통인 조국 사건은 29개월째 1심만 19
94 [핀란드, 안보] 핀란드 나토 가입 사건 17
93 [인사청문회] 조국이 울고갈 한동훈 청문회 27
92 [러시아] 러시아 전승절 20
91 [교통방송] 박원순 정치 방송 TBS, 시민 위한 방송으로 바뀌어야 14
90 [코로나] WHO “2년간 코로나로 세계 인구 500명 중 1명 사망” 15
89 [기타, 가덕도공항] 경제성 없는 것 알고 짓는 공항, 국가적 짐 되지 않겠나 13
88 [기타, 재일교포] “우리에게는 조국이 없어!” 13
87 [러시아] 러, 괴물 ICBM 시험 발사 “한방이면 프랑스 면적 초토화” 14
86 [동성애] 대법 “군인들 자발적 동성애는 무죄” 14
85 [우크라이나 지지] 한국은 왜 우크라이나를 지지해야 하는가 24
84 [청와대 이전] ‘안보’ 핑계로 집무실 이전 제동 文, 안보 말할 자격 있나 22
83 [러시아] “러시아와 우크라는 같은 민족”… 침략자 편드는 국내 유튜버들 19
82 [우크라이나전쟁] 70년 전 졌던 원조 빚 39
81 [러시아제재] 금융 핵폭탄, 스위프트(SWIFT) 14
80 [일반, 우크라이나] 러시아 침략 명분이 ‘평화’, 이게 국제 정치 ‘평화’의 본질 20
79 [일반, 국제질서] 50년 전 닉슨과 마오쩌둥 밀담 18
78 [ 6·25 전쟁,기독교인학살] “북한군, 6·25 퇴각 때 종교인 1145명 학살”… 진실화해위 첫 확인 23
77 [댓글조작,일반] 정찰총국 탈북자 “댓글 조작으로 韓 선거 개입” 이번도 그럴 것 24
76 [기타] 대통령의 퇴임 29
75 [중국] “소국이 감히 대국에…” 안하무인 中에 항의 한번 못해 23
74 [중국] 중국 여론 조작단 16
73 [일반] 지름 20m 행성, 지구에 떨어지면 원자폭탄 30배 위력이죠 29
72 [중국] 위험한 중국 의존 체질, 中은 언제든 상대 약점 이용하는 나라다 22
71 [경제, 수소, ESG] 수소경제와 ESG 경영의 함정 20
70 [중국] 中, 대만 침공 가능할까 17
69 [중국] 중국의 ‘영어 금지’ 31
68 [중국] ‘중국몽’이 인권·자유보다 더 큰 꿈인가 22
67 [기타] 시베리아가 39도, 물속 연어는 부패… ‘극한의 여름’이 날린 경고 34
66 [기타] 홍수·폭염·산불… 기후 재앙 남의 일 아니다 18
65 [중국] ‘민족’만 무성하고 ‘민주’는 없다 23
64 [중국] 사설: "“美가 냉전 부활”, 냉전 이용하고 이웃 괴롭히는 건 바로 중국" 17
63 [중국] 사설: "中 “6·25 참전은 평화·정의”, 시진핑 정치에 한국민 고난 이용 말라" 19
62 [교육] 김정훈, "빚으로 살림하는 나라… 세금 20%가 왜 교육청에 저절로 꽂히나," 22
61 [중국] 최강, "갈수록 심해지는 중국의 일방주의" 26
60 [일반, 여순반란사건] 김기철, "'동포 학살 반대’한다던 여수 14연대 반란, 장교 21명 총살로 시작," 43
59 [일반- 종부세 , 좌파정권] 사설: "‘상위 1% 세금’이라더니 1주택 중산층 덮친 종부세 폭탄" 23
58 [일반-상속세] 조형래, "대한민국은 세금 공화국" 36
57 [일반] 최유식, "미국 경제·군사력 위협했지만… 결국 무릎꿇은 소련·일본," 71
56 [미국] 공병호, "탄핵파, 실패 / 사실, 왜곡" 54
55 [미국 대선] 신인균, "美 해병대 사령관의 경고! 그 표독스러운 입 조심해! 핵사이다!!" 59
54 [기타] 조형래, "일론 머스크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76
53 [미국 대선] 신인균, "트럼프, 해병대 동원 예고! 제2해병원정군 출동 대기!" 53
52 [미국 대선] 공병호, "펜실베니아주, 트럼프 표 / 43만표, 삭제 / 일단 무효표를 만든 다음, 폴더를 삭제...?" 55
51 [미국 대선] 신인균, "트럼프, 펜스와 손잡고 의회대첩 '스탠바이'!" 51
50 [미국 대선] 강미은, "트위터 소송 당함! 뉴저지 놀라운 투표자들!" 46
49 [미국 대선] 강미은, "정말로 이상한 일들의 연속!" 46
48 [미국 대선] 강미은, "보고서 속보 / 언론, 그때그때 달라요!" 70
47 [미국 대선] 신인균 국방TV, "美 법무부ㆍ국방부 임전 태세 돌입! 트럼프 '비상사태' 카운트다운?!" 122
46 [미국 대선] 신인균, "美 최상층부의 中共 내통자 현황 실체 폭로!" 43
45 [미국 대선] 신인균, "美연방의회, 바이든 당선 인증 부결!" 39
44 [일반] 전상인, "‘양계장 대학’과 586 민주독재" 56
43 [미국 대선] 신인균, "美 법원, "도미니언 포렌식" 명령! 판도라의 상자 드디어 열린다!" 62
42 [미국 대선] 신인균, "軍·정보·사법 완전 장악! 트럼프의 대공세 시작!" 38
41 [미국 대선] 강미은, "현재까지 진행상황 정리!" 45
40 [미국 대선] 신인균,"경합주들 의회, 반격의 신호탄 쐈다! 모조리 의회가 뒤집는다!" 52
39 [일반] 신인균, "中-도미니언-美민주당 연결고리! 트럼프 수사망에 딱 걸렸다!" 64
38 [일반] 복지부 “사유리같은 비혼 체외수정, 국내도 불법 아니다” 76
37 [일반] 조영태, 저출산 문제 41
36 [중국] 자연재해 직면한 중국, 시진핑 체제 흔들리나? 65
35 [차별금지법] 흑인시위를 통해 본 차별금지법의 이면 153196
34 처음으로 미국이 망할 수도 있다고 느꼈다 79
33 50년을 숨겨온 소련의 비밀… 1940년 폴란드인 2만명 대학살 95
32 포기의 심리학 53
31 한명숙은 양심의 법정에서도 유죄다 68
30 21세기 아마겟돈 '이들리브', 그곳에 또 다른 극단주의가 싹트고 있다 69
29 반미파의 '미국 선호' 60
28 '중국 올인' 현대차는 올스톱, 다변화 도요타는 정상 가동 50
27 지나친 중국 시장 의존, '중국 리스크' 갈수록 커질 것 37
26 인류가 세번 당했다, 최초 전파동물은 모두 박쥐 75
25 매초 히로시마 원폭 18발씩 터뜨리며 산다 84
24 李 前대통령 다스 실질적 소유자 맞는가 192
23 '武人'답지 않은 전직 국방장관과 장군 234
22 美 실리콘밸리 학교에선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243
21 또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248
20 권력의 단물은 다 받아먹는 참여연대 199
19 '가짜 진보'의 왜곡된 性 의식 240
18 선거 4개월 앞, 여전히 쪼개진 野 244
17 '댓글'의 轉禍爲福 839
16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881
15 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1031
14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1056
13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1025
12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1184
11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1084
10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1117
9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1165
8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1216
7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1091
6 ‘MBC 해방구’의 뿌리 1088
5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1020
4 UFO는 착시 현상 1116
3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1020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1273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1281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ㅣ전화 : 02-334-8291 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