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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화웨이의 충격적인 실체 190
공지 안보를 위태하게 하는 정부 203
공지 역설의 국제정치학 218
공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1028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228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1042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1123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280
공지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944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207
50 金 "對南 경고 미사일" 공언해도 文 "北 단 한 건 위반 안 해" 112
49 이러니 靑 안전보장회의도 봉숭아학당 아닌가 147
48 안보 고립, 외교 실종, 경제 위기 자초 128
47 美 "靑이 거짓말" 황당하고 참담하다 166
46 美 '文 정부' 찍어 작심 비판, 韓 빠진 '新애치슨 라인' 우려된다 144
45 北 핵실험 여부도 모르는 靑 안보실, 코미디를 하라 114
44 文 대통령의 '나쁜 평화' 133
43 金 "對南 경고"라는데 文은 침묵하고 軍은 "위협 아니다"라니 132
42 이번엔 北 미사일, 동네북 신세 된 대한민국 안보 127
41 병사들이 "전쟁 나면 우린 무조건 진다"고 한다 156
40 예비역 장성들, 제2의 6.25 준비해야!!! 111
39 '5G 장비, 사이버 위협에 노출' 지적에 안보지원司 화들짝 125
38 '화웨이 문제없다' 성급한 靑 결론, 美 반박 자초한 것 아닌가 107
37 北核은 그대로, 同盟만 흔들린 싱가포르 이후 1년 138
36 총 한 발 못 쏘고 敗戰하는 법 130
35 한·중 "사드 문제, 좋은 방향으로 논의했다" 무슨 뜻인가 149
34 '戰作權 전환' 北 비핵화 후 검토해도 늦지 않다 123
33 김태우, 한국군이 망가지고 있다 156
32 김정은의 명언(?) 282
31 단거리 미사일 발사! 문재인에게 침뱉은 김정은! 117
30 한국군, '방어用' 일본 자위대 지향하나 126
29 문 대통령은 우리 국군이 불편하고 싫은가 117
28 한국이 그토록 두려워한 세상 126
27 美 의원은 '한국 안보' 걱정, 韓 의원들은 북한 대변 120
26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255
25 KT 화재로 마비된 '戰時 청와대' 지휘망 194
24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200
23 남북 군사 합의, 안보 튼튼해지나 불안해지나 214
22 북한은 우리의 敵手가 못 된다는 교만과 착각 178
21 북한 눈치만 보다가 한국軍 '종이호랑이' 되나 174
20 文 정부의 '축소 지향' 국방 개혁 214
19 갓끈 잘라버리면 대한민국이란 갓은 바람에 날아갈 것 197
18 덕수궁에서 일어난 일들 234
17 트럼프.문재인.김정은 체제 속 한국 안보는어디로 가나 179
16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315
15 적폐 청산식 외교·안보, 나라 어디로 끌고 가나 280
14 文 정부의 親中, 위험한 도박이다 336
13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284
12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887
11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969
10 평화통일의 최대 적은 남한 종북세력 912
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1157
8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1024
7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1027
6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1015
5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994
4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1076
3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1019
2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921
1 우리 국가보안법은 존속돼야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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