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 제목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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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대북 사업'에 국민이 봉인가 | 144 |
19 | 판문점 선언 동의받으려면 '100조원' 액수부터 정직하게 밝혀야 | 148 |
18 | 북한에 제공된 돈 액수 | 413 |
17 | ‘인도적 지원’이란 거짓말 | 1089 |
16 | 10년간 북한에 퍼준 돈 3조 2700억원 | 1475 |
15 | 참여정부 기간 6,500만 달러 무기 도입 | 1030 |
14 | 현대아산 개성관광 대가 1천만 달러 지급 | 1054 |
13 | 햇볕정책 10년, 현찰 12억 달러 대북송금 | 1100 |
12 | 개성관광 대가 250만 달러 北에 지급 | 1063 |
11 | 노무현정부, 대북지원 4조 5,717억원 | 1060 |
10 | DJ-노무현 9년간 북한에 8조원 들어가 | 1032 |
9 | 대북 식량지원 혜택은 3%뿐 | 1071 |
8 | 대북지원의 실상(實相) | 932 |
7 | 전쟁협박과 대북지원 | 1078 |
6 | 개성공단 참여한 것 후회 | 957 |
5 | 대북 지원, 국민적 합의가 먼저 필요하다 | 865 |
4 | 한국 대북지원, 10년 간 총 35억 달러 | 1002 |
3 | 대북 비료지원 | 955 |
2 | 북, 3억불이면 막을 기근 무기사느라 방치 | 961 |
1 | 對北 쌀·비료 지원의 숨겨진 진실 | 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