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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전체] 현대사회문제--주제들 1415
공지 [전체] 현대사회문제--추천사이트들 1850
42 [자유민주주의 보수] ‘건국·자유민주주의·남침’ 빠진 교과서, 이대로 놔둘 건가 12
41 [북핵, 문재인] 북이 핵 선제타격 한다는데 ‘남북 쇼’ 자찬한 文 10
40 [민주당, 노란 봉투법] 민주당, ‘노란봉투법’이 가져올 불법 천지 감당할 수 있나 11
39 [노란봉투법, 감사원 무력화] 이번엔 감사원 무력화, 민주당은 민주당 위해 법을 만든다 12
38 [이재명] 이 대표 말 거짓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정황들 10
37 [김명수 대법원장] 거짓말로 수사받으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대법원장 9
36 [기무사 계엄 문건, 좌파정권] 볼수록 기막힌 文 정권의 ‘기무사 농단’ 9
35 [세월호, 좌파정권] ‘세월호 등 진상규명위’ 출장비 1600만원에 보고서는 단 70자 9
34 [자유대한민국 보수] 보수 여당 대표의 처신 15
33 [자유대한민국 보수] 이승만 죽이기 13
32 [북핵, 좌파정권] 한국에 핵 선제 타격한다는 北에도 침묵하는 민주당 11
31 [북핵] 대북 헛똑똑이들 12
30 [북핵, 안보] 北 ‘핵 선제 타격’ 법에 명문화, ‘가짜 비핵화 쇼’의 참담한 결말 12
29 [연평해전] 유언이 된 故 한상국 상사 어머니의 말 “다시는 당하지 말라 12
28 [민노총] 민노총 불법에 또 면죄부 준 하이트진로 사태 12
27 [방통위] 文 정권의 종편 재승인 점수 조작 정황, 전모 밝혀야 12
26 [이재명 의혹] ‘이재명 의혹’은 尹 정부가 쏘아 올린 게 아니다 12
25 [자유대한민국 보수] 한·중 관계 전면 재조정이 시급하다 21
24 [교육] 또 남침·자유 빠진 시안, 상식적 교과서 갖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21
23 [방송] 편파 방송에 면죄부 남발, 내 편 감싸는 ‘불공정 방심委’ 17
22 [상속세] 기업 승계 막는 세계 최고 상속세, 누굴 위한 건가 15
21 [민주당] 反시장적 규제, 포퓰리즘으로 가득 찬 민주 ‘민생 법안’ 16
20 [이재명] 쌍방울 그룹 주변서 벌어진 이상한 일들 15
19 [자유대한민국 보수] 유시민의 프락치 사냥, 그 후예들 29
18 [자유대한민국 보수] 푸틴·시진핑·김정은과 어깨 맞댄 대한민국의 미래 19
17 [안보] 전시 대비 훈련 5년 만에 나온 각 부처 실무자들 우왕좌왕 21
16 [자포리자 원전] 전쟁 인질 된 자포리자 원전 19
15 [탈원전] 월성 1호 폐쇄 이어 4대강 보 해체 결정도 조작, 이뿐인가 13
14 [민노총] 대우조선의 470억 손배訴 ‘노조는 불법해도 된다’ 인식 끊어야 16
13 [북한인권재단] 여야 합의 북한인권재단이 6년 표류, 이런 일도 있나 14
12 [김원웅, 윤미향] 김원웅·윤미향 파렴치 비리, 文 정권 비호도 공범 13
11 [김원웅] 목욕·가발에 법카, 공금으로 가족 우상화, 김원웅의 파렴치 14
10 [세월호] ‘세월호 7시간’ 무죄 확정, 의혹 제기한 文 정권은 사과해야 17
9 [대중관계, 안보] ‘외교는 대수로울 게 없다(外交無大事)’ 11
8 [민노총] “한미동맹 끝장내자” 從北 본색 드러낸 민노총 15
7 [안보] 사드 정상 가동을 더는 미룰 수 없다 19
6 [이재명 관련수사] 前 정권 때 시작된 대형 비리 의혹 수사를 ‘국기 문란’이라니 26
5 [한일관계, 대한민국보수] ‘이니’와 ‘신짱’이 시궁창에 던진 한일 현대사 26
4 [자유대한민국 보수] 86 운동권이 만든 황금 송아지 18
3 [자유대한민국 보수] 누가 反지성주의에 맞설 건가 23
2 [자유대한민국 보수] “洞사무소 민원인보다 공무원이 많아” 공공 개혁도 핵심 과제다 17
1 [한미동맹] “사드 철수 고려” “미군 완전 철수” 낭떠러지 달렸던 韓美동맹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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