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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현대교회문제 개관 1539
공지 바른 교회가 무엇인가? 4119
공지 <보수장로교친교회> 소개 및 가입안내 2192
198 기독교 이단명단 238
197 탁지일, “종말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교회”(1) 132
196 정이철, "박영선 목사가 한국교회를 또 더럽혔다" [1] 629
195 미합중국 장로교회의 동성 결혼 허용 239
194 이단해제,그 뒤에 보이지 않는 손 503
193 한기총의 포용주의 283
192 교회협,평화조약안 폐기하라 208
191 백남선 목사의 연합주의 335
190 칼 바르트의 이단성 [1] 671
189 예장 통합 교단이 신정통주의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466
188 칼 바르트가 오늘날 개혁주의의 모본인가? 317
187 이단비판에 관한 추천사이트 488
186 WEA(세계복음주의연맹)의 문제 446
185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성명서 file 343
184 릭 워런이 교황과 연합함 492
183 2014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의 문제 1298
182 <보수장로교친교회>의 의미, 입장, 방향 1466
181 신약본문문제 (제9회 보수장로교친교회 강의) file 1343
180 천주교회는 이단이다 1771
179 현대교회문제 (제8회 보수장로교친교회 강의) file 1251
178 천주교 교황은 신실한 무신론자들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말한다 1176
177 다락방 류광수는 여전히 이단 880
176 마리아가 ‘죄인들의 피난처’? 601
175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동성애자 안수 타협 528
174 두 날개 양육시스템의 문제 766
173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연합예배 575
172 광신대 실용음악과 560
171 교인수 감소, 목사와 교회수 증가 606
170 교회의 정로 file 1372
169 세계교회협의회(WCC) 비평 1608
168 개혁교회와 현대신학 1500
167 2014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의 문제 1689
166 2013년 부산에서 열릴 WCC 총회의 문제 1366
165 근본주의가 무엇인가? 3151
164 사이비 신천지 예방백신 1287
163 WCC 총회에 가담 교계 지도자들의 이중적 언행 1256
162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한국준비위원회 972
161 미국의 풀러신학교가 동성애 동아리를 공식 인정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910
160 “박윤식은 전도관·통일교 혼합 이단”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1060
159 “박윤식·피터 와그너 이단” (미주합동총회 연구보고) 975
158 [기독신문], 공동선언문에 대한 엇갈린 반응 940
157 강석근, “일방통행 꼼수에 반대운동 다시 불붙나,” 976
156 한기총 “WCC부산총회 협력” 파문 966
155 박민균, “류광수 다락방 신학적 오류 여전,” 1295
154 정이철, "한국교회 신사도운동의 현황" 4200
153 진목연, "한기총의 친이단 행각 중단을 촉구한다" 1022
152 에스라, 두 날개 양육 시스템에 대한 비평 1736
151 오명옥, "최일도 목사의 영성훈련" 2228
150 WEA의 문제에 대한 아멘넷의 글 1468
149 세계 개혁교회 친교회(WCRC) 1197
148 목회자 '세습' 문제에 대해 1285
147 그리스도인과 법정소송 1367
146 교황은 마리아가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1078
145 교회들 안에 카톨릭 신비주의의 확산 1329
144 성공회와 천주교의 연합성가대 1227
143 릭 워런이 마더 테레사를 칭송함 1153
142 [기독신문], 예장합동측 전 총회장의 연합사업에 대한 생각 1378
141 신사도운동 배경의 IHOP에 결코 참여 말라 1756
140 칼빈주의 반대와 덕정사랑교회의 이단성에 대해 4467
139 [미래한국], 위기의 한국기독교, 비상은 있는가 1426
138 [미래한국], 교회가 바로 서야 이단이 사라진다 1463
137 [기독신문], “동성결혼 지지 스타벅스 보이콧” 1401
136 [기독신문], “영국 기독교학교가 흔들린다” 1237
135 리폼드뉴스, 합동교단의 WCC 반대운동 1711
134 “JMS는 종교판 도가니였다” 1397
133 기독교보, "영국교회, 동성결혼 합법화 ‘제동’" 1173
132 소재열, "연합을 위해 교리적 무관심은 금물" 1239
131 [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신비주의 이단들을 주의하자 3997
130 스코틀랜드 교회의 타락 1315
129 임번삼, "진화론의 폐해" 1443
128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1643
127 CCM의 미끄러운 비탈길 1425
126 중국의 가정 교회 지도자들이 감옥형을 선고 받았다. 1212
125 세계 종교 의회가 멜본에서 만남 1224
124 미국 기독교인이 성경을 믿지 않음 1228
123 미국장로교 동성애 직분자 허용 1231
122 WCC에 대한 설문조사 1199
121 동성애 교회의 미혹 1213
120 은사주의자의 영적 무지 1236
119 중국의 가정 교회 지도자들이 감옥형을 선고받았다. 1206
118 미국 루터교인들의 탈퇴 1235
117 동성애 교회의 미혹 1099
116 은사주의자의 영적 무지 1190
115 화란의 장관의 안락사 법안의 실수 인정 1217
114 은사주의자 오랄 로버츠 1297
113 여자동성애자인 여자 감독 1359
112 루터교회가 동성애 목사들을 받아들임 1592
111 미국장로교인들의 불신앙 1440
110 서로 나누는 것이 오병이어 기적? 1811
109 각 교단 총회의 주요 결의 1650
108 예장 합동 총회장의 담화문 1687
107 W.C.C총회 반대 성명서 1770
106 WCC 총회 유치위원회 조직위원장 1897
105 WCC대회 한국교회의 올림픽 아니다 1930
104 과테말라 ‘국가적 식량난’ 1679
103 중국가정교회 피습 1634
102 예장통합과의 강단교류 2188
101 이라크에서의 순교자들 1595
100 북한의 지하교회 존재확인 1942
99 한 루터파 교회가 동성애자를 목사로 안수함 1688
98 바나 설문조사의 내용 1603
97 지하교인 102명 1959
96 봉수교회는 ‘가짜’ 2171
95 사형에 대한 목회자들의 잘못된 견해 2575
94 안식교가 주류가 되고 있음 2728
93 노르웨이 루터교의 동성애관 2411
92 캐나다 성공회의 부패 2159
91 김재준 사면논의 백지화 2321
90 미국장로교회 탈퇴 계속된다 2209
89 CRC, 여성안수 한걸음 앞으로 2504
88 한국교회가 규정한 이단들 3061
87 기독교 여권운동과 오늘의 교회 2106
86 양교단 협력 다하자 2294
85 북 기독교인 5-7만명 수용소 수감 1995
84 한 보수적 침례교회가 교단을 떠남 [2] 2926
83 달라스 신학교의 문제 3934
82 북한 기독교도 4만명, 수용소 감금상태 2049
81 릭 워런과 천주교회 2671
80 빌리 그레이엄과 천주교회 2141
79 복음주의자들과 몰몬교인들이 함께 1868
78 총신대 총장의 무분별한 처신 2052
77 동성결합식 주례 목사 무죄 1588
76 서양에서의 기독교의 퇴조 1540
75 카나다 연합교회의 동성애 옹호 1578
74 미 복음주의 루터교회의 동성애 포용 1759
73 호주 연합교회의 타락 1670
72 평양 봉수교회는 가짜교회 1631
71 기독교인 살해 계획 3일전 해방으로 무산 1523
70 한 장로교 목사의 동성애 긍정 1623
69 복음주의 협의회에서 강연한 이단자 슐러 1525
68 미국 남침례교 목사들의 신앙 상태 1657
67 미국의 개신교인들의 신앙관 1467
66 스웨덴 교회의 배교적 한 증거 1550
65 북한의 기독교인 박해와 순교 1681
64 선교사는 침략자 하수인? 1494
63 中 지하교회 급습, 신자 600명 구금 1502
62 기독교 탄압 1위국, 북한 1524
61 성경은 ‘동등성’ 아닌 ‘평등성’ 가르쳐 1589
60 미국기독교회연대 곧 출범 1496
59 한국교회 연합일치운동의 우상: 포용주의 1580
58 '밖에서 보는 고신 교회 총회' 1752
57 신복음주의 1586
56 북미 기독개혁교회(CRC) 1540
55 ‘화란 개신교회’ 1617
54 방향 잃은 한국 장로교 보수교회 교단들 1781
53 한국 기독대학생의 정직성 조사 1462
52 복음주의와 여성 안수 1538
51 총신 여동문회 초청 세미나 1555
50 미국 기독교회 연대 1523
49 구원파 박옥수 목사의 오류 1657
48 천주교와 관계를 깊게 하는 WCC 지도자 1478
47 현대 은사운동에 참여할 수 없는 이유들 1469
46 고신 총회의 바른 결정 1715
45 미국 복음주의자 협회(NAE) 1517
44 타협을 감추기 위해 ‘사랑’을 오용함 1489
43 동성애의 사실들 1472
42 극장 교회들 1509
41 기성, 여성안수 압도적 통과 1534
40 예성, 여목사 안수 허용 1628
39 성경과 불경 가르침은 하나? 1540
38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1693
37 교황은 거짓 교사들과 그 교훈들을 포용함 1511
36 한국교회 연합체를 향한 행보 1526
35 중국은 가정교회를 파괴함 1546
34 분열보다 이단의 포용이 더 나은가? 1496
33 북미개혁교회의 칼빈대학 1645
32 알파 코스, 천주교와 더 가까워짐 1615
31 미국의 동성애 경향 1516
30 미국의 불신앙적인 목사들 1523
29 로버트 슐러와 미국 복음주의 협의회(NAE) 1566
28 매킨타이어 박사가 때 늦은 사과를 받음 1752
27 제자 훈련이 성경적 목회 방식인가? 1635
26 고신의 자유주의 신학 파문 1539
25 미국 루터교회, 동성애 용납 1807
24 동성연애자인 성공회 주교가 선출됨 1562
23 감리교 감독 죠셉 스프라그 1517
22 '거룩한 힙팝(Hip-Hop) 음악?' 1720
21 동성애가 죄가 아닌가? 1822
20 현대 기독교 음악은 세속 음악에서 기원함 1650
19 기장측과 한신대의 이단 포용 1614
18 베니 힌(Benny Hinn), 큰 사기꾼 1501
17 고신 총무 전호진 목사의 사상을 비평함 1423
16 고신 교수 이성구 교수의 연합 사상을 비평함 1625
15 23개 교단의 교회 단일 연합체를 향한 움직임에 대하여 1483
14 합동측 총회장이 예장 통합, 기장 인사들과 교제하는 것이 옳은가? 1518
13 "합동, 통합, 기장의 강단교류"는 비성경적이다. 1551
12 "인류에의 봉사가 예배인가?" 1483
11 예성교단의 여성안수 통과는 잘못이다. 1587
10 오순절파의 은사운동에 대한 분별력 없음 1703
9 전북과 목포의 교회연합운동 1548
8 '신앙이 건전하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1826
7 중국에서의 핍박 1442
6 애니 래못의 잘못된 견해들 1339
5 천주교 신부들의 동성애 경향 1900
4 신약성경의 본문 문제 file 2382
3 성경적 분리 1411
2 신앙의 바른 노선을 취하자 1388
1 미국기독교회연대 공식출범 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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