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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바른 교회가 무엇인가? 4004
공지 <보수장로교친교회> 소개 및 가입안내 2047
197 정이철, "박영선 목사가 한국교회를 또 더럽혔다" [1] 244
196 미합중국 장로교회의 동성 결혼 허용 112
195 이단해제,그 뒤에 보이지 않는 손 348
194 한기총의 포용주의 185
193 교회협,평화조약안 폐기하라 129
192 백남선 목사의 연합주의 223
191 칼 바르트의 이단성 [1] 501
190 예장 통합 교단이 신정통주의가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 360
189 칼 바르트가 오늘날 개혁주의의 모본인가? 230
188 이단비판에 관한 추천사이트 390
187 WEA(세계복음주의연맹)의 문제 370
186 WEA(세계복음주의연맹)에 대한 성명서 file 247
185 릭 워런이 교황과 연합함 407
184 2014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의 문제 1259
183 현대교회문제 개관 1474
182 <보수장로교친교회>의 의미, 입장, 방향 1416
181 신약본문문제 (제9회 보수장로교친교회 강의) file 1299
180 천주교회는 이단이다 1691
179 현대교회문제 (제8회 보수장로교친교회 강의) file 1214
178 천주교 교황은 신실한 무신론자들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말한다 1120
177 다락방 류광수는 여전히 이단 803
176 마리아가 ‘죄인들의 피난처’? 563
175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동성애자 안수 타협 492
174 두 날개 양육시스템의 문제 691
173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연합예배 510
172 광신대 실용음악과 510
171 교인수 감소, 목사와 교회수 증가 536
170 교회의 정로 file 1305
169 세계교회협의회(WCC) 비평 1526
168 개혁교회와 현대신학 1456
167 2014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의 문제 1655
166 2013년 부산에서 열릴 WCC 총회의 문제 1324
165 근본주의가 무엇인가? 3108
164 사이비 신천지 예방백신 1231
163 WCC 총회에 가담 교계 지도자들의 이중적 언행 1216
162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한국준비위원회 907
161 미국의 풀러신학교가 동성애 동아리를 공식 인정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854
160 “박윤식은 전도관·통일교 혼합 이단”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962
159 “박윤식·피터 와그너 이단” (미주합동총회 연구보고) 924
158 [기독신문], 공동선언문에 대한 엇갈린 반응 911
157 강석근, “일방통행 꼼수에 반대운동 다시 불붙나,” 931
156 한기총 “WCC부산총회 협력” 파문 923
155 박민균, “류광수 다락방 신학적 오류 여전,” 1226
154 정이철, "한국교회 신사도운동의 현황" 3972
153 진목연, "한기총의 친이단 행각 중단을 촉구한다" 976
152 에스라, 두 날개 양육 시스템에 대한 비평 1667
151 오명옥, "최일도 목사의 영성훈련" 2119
150 WEA의 문제에 대한 아멘넷의 글 1372
149 세계 개혁교회 친교회(WCRC) 1152
148 목회자 '세습' 문제에 대해 1244
147 그리스도인과 법정소송 1326
146 교황은 마리아가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1048
145 교회들 안에 카톨릭 신비주의의 확산 1265
144 성공회와 천주교의 연합성가대 1163
143 릭 워런이 마더 테레사를 칭송함 1112
142 [기독신문], 예장합동측 전 총회장의 연합사업에 대한 생각 1335
141 신사도운동 배경의 IHOP에 결코 참여 말라 1716
140 칼빈주의 반대와 덕정사랑교회의 이단성에 대해 4302
139 [미래한국], 위기의 한국기독교, 비상은 있는가 1391
138 [미래한국], 교회가 바로 서야 이단이 사라진다 1409
137 [기독신문], “동성결혼 지지 스타벅스 보이콧” 1361
136 [기독신문], “영국 기독교학교가 흔들린다” 1202
135 리폼드뉴스, 합동교단의 WCC 반대운동 1529
134 “JMS는 종교판 도가니였다” 1363
133 기독교보, "영국교회, 동성결혼 합법화 ‘제동’" 1114
132 소재열, "연합을 위해 교리적 무관심은 금물" 1194
131 [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 신비주의 이단들을 주의하자 3915
130 스코틀랜드 교회의 타락 1281
129 임번삼, "진화론의 폐해" 1412
128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1591
127 CCM의 미끄러운 비탈길 1386
126 중국의 가정 교회 지도자들이 감옥형을 선고 받았다. 1180
125 세계 종교 의회가 멜본에서 만남 1187
124 미국 기독교인이 성경을 믿지 않음 1193
123 미국장로교 동성애 직분자 허용 1195
122 WCC에 대한 설문조사 1168
121 동성애 교회의 미혹 1171
120 은사주의자의 영적 무지 1204
119 중국의 가정 교회 지도자들이 감옥형을 선고받았다. 1163
118 미국 루터교인들의 탈퇴 1207
117 동성애 교회의 미혹 1074
116 은사주의자의 영적 무지 1155
115 화란의 장관의 안락사 법안의 실수 인정 1183
114 은사주의자 오랄 로버츠 1241
113 여자동성애자인 여자 감독 1264
112 루터교회가 동성애 목사들을 받아들임 1549
111 미국장로교인들의 불신앙 1408
110 서로 나누는 것이 오병이어 기적? 1766
109 각 교단 총회의 주요 결의 1614
108 예장 합동 총회장의 담화문 1659
107 W.C.C총회 반대 성명서 1737
106 WCC 총회 유치위원회 조직위원장 1868
105 WCC대회 한국교회의 올림픽 아니다 1902
104 과테말라 ‘국가적 식량난’ 1653
103 중국가정교회 피습 1607
102 예장통합과의 강단교류 2128
101 이라크에서의 순교자들 1569
100 북한의 지하교회 존재확인 1904
99 한 루터파 교회가 동성애자를 목사로 안수함 1646
98 바나 설문조사의 내용 1575
97 지하교인 102명 1930
96 봉수교회는 ‘가짜’ 2139
95 사형에 대한 목회자들의 잘못된 견해 2543
94 안식교가 주류가 되고 있음 2701
93 노르웨이 루터교의 동성애관 2382
92 캐나다 성공회의 부패 2122
91 김재준 사면논의 백지화 2293
90 미국장로교회 탈퇴 계속된다 2167
89 CRC, 여성안수 한걸음 앞으로 2457
88 한국교회가 규정한 이단들 3004
87 기독교 여권운동과 오늘의 교회 2060
86 양교단 협력 다하자 2266
85 북 기독교인 5-7만명 수용소 수감 1967
84 한 보수적 침례교회가 교단을 떠남 [1] 2821
83 달라스 신학교의 문제 3878
82 북한 기독교도 4만명, 수용소 감금상태 2022
81 릭 워런과 천주교회 2634
80 빌리 그레이엄과 천주교회 2108
79 복음주의자들과 몰몬교인들이 함께 1827
78 총신대 총장의 무분별한 처신 2021
77 동성결합식 주례 목사 무죄 1559
76 서양에서의 기독교의 퇴조 1509
75 카나다 연합교회의 동성애 옹호 1537
74 미 복음주의 루터교회의 동성애 포용 1718
73 호주 연합교회의 타락 1636
72 평양 봉수교회는 가짜교회 1593
71 기독교인 살해 계획 3일전 해방으로 무산 1491
70 한 장로교 목사의 동성애 긍정 1595
69 복음주의 협의회에서 강연한 이단자 슐러 1496
68 미국 남침례교 목사들의 신앙 상태 1607
67 미국의 개신교인들의 신앙관 1439
66 스웨덴 교회의 배교적 한 증거 1516
65 북한의 기독교인 박해와 순교 1643
64 선교사는 침략자 하수인? 1464
63 中 지하교회 급습, 신자 600명 구금 1476
62 기독교 탄압 1위국, 북한 1497
61 성경은 ‘동등성’ 아닌 ‘평등성’ 가르쳐 1551
60 미국기독교회연대 곧 출범 1467
59 한국교회 연합일치운동의 우상: 포용주의 1541
58 '밖에서 보는 고신 교회 총회' 1689
57 신복음주의 1553
56 북미 기독개혁교회(CRC) 1496
55 ‘화란 개신교회’ 1573
54 방향 잃은 한국 장로교 보수교회 교단들 1694
53 한국 기독대학생의 정직성 조사 1436
52 복음주의와 여성 안수 1502
51 총신 여동문회 초청 세미나 1519
50 미국 기독교회 연대 1485
49 구원파 박옥수 목사의 오류 1603
48 천주교와 관계를 깊게 하는 WCC 지도자 1451
47 현대 은사운동에 참여할 수 없는 이유들 1438
46 고신 총회의 바른 결정 1675
45 미국 복음주의자 협회(NAE) 1482
44 타협을 감추기 위해 ‘사랑’을 오용함 1462
43 동성애의 사실들 1442
42 극장 교회들 1484
41 기성, 여성안수 압도적 통과 1500
40 예성, 여목사 안수 허용 1565
39 성경과 불경 가르침은 하나? 1509
38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1663
37 교황은 거짓 교사들과 그 교훈들을 포용함 1483
36 한국교회 연합체를 향한 행보 1497
35 중국은 가정교회를 파괴함 1519
34 분열보다 이단의 포용이 더 나은가? 1469
33 북미개혁교회의 칼빈대학 1595
32 알파 코스, 천주교와 더 가까워짐 1560
31 미국의 동성애 경향 1485
30 미국의 불신앙적인 목사들 1494
29 로버트 슐러와 미국 복음주의 협의회(NAE) 1527
28 매킨타이어 박사가 때 늦은 사과를 받음 1676
27 제자 훈련이 성경적 목회 방식인가? 1593
26 고신의 자유주의 신학 파문 1504
25 미국 루터교회, 동성애 용납 1757
24 동성연애자인 성공회 주교가 선출됨 1522
23 감리교 감독 죠셉 스프라그 1485
22 '거룩한 힙팝(Hip-Hop) 음악?' 1645
21 동성애가 죄가 아닌가? 1776
20 현대 기독교 음악은 세속 음악에서 기원함 1586
19 기장측과 한신대의 이단 포용 1567
18 베니 힌(Benny Hinn), 큰 사기꾼 1457
17 고신 총무 전호진 목사의 사상을 비평함 1376
16 고신 교수 이성구 교수의 연합 사상을 비평함 1555
15 23개 교단의 교회 단일 연합체를 향한 움직임에 대하여 1444
14 합동측 총회장이 예장 통합, 기장 인사들과 교제하는 것이 옳은가? 1461
13 "합동, 통합, 기장의 강단교류"는 비성경적이다. 1494
12 "인류에의 봉사가 예배인가?" 1449
11 예성교단의 여성안수 통과는 잘못이다. 1528
10 오순절파의 은사운동에 대한 분별력 없음 1662
9 전북과 목포의 교회연합운동 1496
8 '신앙이 건전하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1705
7 중국에서의 핍박 1416
6 애니 래못의 잘못된 견해들 1307
5 천주교 신부들의 동성애 경향 1803
4 신약성경의 본문 문제 file 2337
3 성경적 분리 1374
2 신앙의 바른 노선을 취하자 1348
1 미국기독교회연대 공식출범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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