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승만 대통령 업적

2018.06.13 12:30

oldfaith 조회 수:36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정리해본다.


1875. 3. 26 출생. 1948. 7. 24--1960. 4. 26 대통령 재임. 1965. 7.19 별세.

워싱턴 대학 학사, 하버드 대학원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 철학박사.


 1. 대한민국 건국 준비. 1910 서울 YMCA 총무. 1912. 3  하와이에서 독립운동.
     1919. 4. 13  중국 상해 임시정부 조직. 국무총리 이승만. 9. 11 임시대통령 이승만.
 2. 일본 비판책 저술. 1941. 8 <일본 그 가면의 실체>라는 책을 미국 워싱턴에서 출판.
 3. 남한 단독선거 유엔 승인. 1948. 2. 26  유엔 소총회에서 남한 단독선거 승인.
 4. 제헌국회의원 선거. 1948. 5. 10  제헌국회의원 선거. 5. 31 제헌국회 초대 국회의장.
 5. 대한민국 헌법 제정. 1948. 7. 17  헌법 제정 공포.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제도 확립.
 6. 대한민국 건국. 1948. 7. 20 대통령, 부통령 선거--대통령 이승만 180표, 김구 13표; 부통령 이시영 133표, 김구 62표.

     1948. 7. 24  초대 대통령 취임.
     1948. 8. 15  대한민국 건국 선포 (국가의 3요소: 영토, 국민, 주권).
       * 상해임시정부는 그 3요소를 가지지 못하므로 대한민국의 건국이라고 부를 수 없음.

       * 대한민국 건국을 가장 반대했던 이는 북한에 김일성, 김두봉, 남한에 김구, 김규식이었음.

       * 북한은 1946년 2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가 설립되어 토지를 몰수하여 국유화한 다음, 농민에게 경작권을 배분하는 토지개혁을 시행함.

          1948. 9. 9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정부 수립을 선포하였음.
 7. 대한민국 건국 유엔 승인. 1948. 12. 12  유엔 3차 총회(파리) 대한민국 건국 승인
 8. 초등학교 무상의무교육. 1949. 12. 31  6년제 초등학교 무상의무교육 실시.
 9. 토지개혁. 1950. 4. 28  토지개혁 실시. 소작농 제도 폐지. 농민에게 농지 분배.
10. 적화통일저지. 1950. 6. 26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유엔군 파병 승인.
11. 군 정신력 강화. 1950. 12. 21  아시아 국가 최초로 군목제도 실시.
12.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1953. 10. 1  사회적 안정을 가져옴.


1960. 3. 15  제4대 대통령 선거에서 부통령 후보 이기붕 씨의 조직적 부정선거가 드러났고

그 해 4. 19 학생의거가 일어나자 제4대 대통령 선거를 무효로 선언하고 4월 26일 대통령직을 사임함.


[참고자료]

  이상강, "우남 이승만 박사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에게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립니다," 조선일보, 전면광고, 2018.

     6. 7, A32쪽.

  교과서포럼,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서울: 기파랑, 2008).



[연관 있는 글]  박정희 대통령 업적  http://hjdc.net/jesus/issue_bd/8660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현대사회문제에 관한 추천사이트 2010.07.09 1246
공지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2010.09.29 1024
» 이승만 대통령 업적 2018.06.13 36
176 미북회담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 2018.06.13 25
175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논평들 2018.06.13 15
174 양상훈, "대한민국 농락 리얼리티 쇼" 2018.06.13 12
173 사설: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2018.06.13 22
172 미국-북한 회담에 대한 논평 2018.06.12 22
171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2018.06.12 22
170 사설: "세네갈·말리만도 못한 세계 최악의 고용 규제" 2018.06.12 19
169 MBC의 문제 2018.06.11 13
168 조중식, "미국, 때론 우리를 배신했다" 2018.06.04 34
167 양상훈,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2018.06.04 22
166 사설: "수백조원 대북 지원 美는 돈 내지 않겠다는데" 2018.06.04 21
165 사설: "어처구니없는 '최저임금 인상 긍정 90%' 靑 통계 방식" 2018.06.04 14
164 강규형, "소련군을 해방군으로 묘사하는 역사교과서" 2018.06.02 27
163 선우 정, "체제 보장으로 '한국 수준 번영'이 어떻게 가능한가" 2018.05.24 32
162 김광동,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2018.05.17 34
161 김범수, "촛불의 반성" 2018.05.17 33
160 백요셉, "탈북민들이 바라본 인권 실종의 평화회담" 2018.05.17 26
159 송대성, "판문점의 드라마, 북한은 변화할 것인가" 2018.05.17 27
158 이종윤, "남복 정상회담이 성공하려면" 2018.05.16 29
157 교육부의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최종안의 문제 2018.05.10 32
156 박근혜 전 대통령 판결과 나라의 미래를 염려하며 2018.05.10 44
155 권대열, "北은 1956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말했다" 2018.05.10 27
154 김대중, "文정권 1년" 2018.05.10 27
153 사설: "'김정힐'도 우려하는 北 정권 본질에 대한 환상" 2018.05.07 25
152 사설: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 지운다니" 2018.05.07 21
151 사설: "'판사 협박' 청원 靑이 법원에 전달, 이게 민주 사회 맞나" 2018.05.07 25
150 배성규,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2018.05.07 21
149 이선민, "反대한민국 문턱에 선 한국사 교과서" 2018.05.07 20
148 윤덕민, "'북핵은 南韓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2018.05.03 21
147 선우 정, "또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2018.05.03 18
146 주경철,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2018.05.03 18
145 김태우, "핵 동경 상태에서 北과 평화협정 맺으면 진짜 안보 위기 온다" 2018.05.01 26
144 사설: "방송심의委 이제 보도 지침까지, 아예 정치를 하라" 2018.04.30 25
143 김윤덕,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2018.04.30 29
142 김대중, "미국 없이 살아남기" 2018.04.27 27
141 류근일, "혁명으로 가고 있다" 2018.04.19 31
140 선우 정, "이제 민정수석이 '면죄부'까지 발급하나." 2018.04.11 46
139 사설: "사실상 '판사 전교조' 생긴 것 아닌가" 2018.04.11 42
138 사설: "권력의 단물은 다 받아먹는 참여연대" 2018.04.11 35
137 이제 세월호 문제는 그만 하자. 2018.03.29 82
136 신원식, "김정은 평화 공세 뒤에 숨은 3개의 덫" 2018.03.29 72
135 사설: "國定 반대하더니 초등 교과서까지 입맛대로 바꾸나" 2018.03.29 58
134 안드레이 란코프, "북한이 절대 비핵화하지 않을 4가지 이유" 2018.03.29 69
133 김대중,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2018.03.29 58
132 선우 정,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2018.03.21 63
131 서지문, "수용소행 열차를 안 타려면" 2018.03.21 63
130 류근일, "'가짜 진보'의 왜곡된 性 의식" 2018.03.20 68
129 신범철, "대화(對話)만능주의를 경계한다" 2018.03.20 52
128 김광일,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2018.03.16 74
127 최보식, "우리 국가안보실장이 북의 뻔한 '프로파간다'를 전했다." 2018.03.09 62
126 사설: "마치 도둑질하듯 교과서 바꾸다니." 2018.03.09 59
125 서지문, "박근혜 속죄양 만들기?" 2018.03.09 82
124 북한에 제공된 돈 액수 2018.02.22 87
123 이동훈, "선거 4개월 앞, 여전히 쪼개진 野" 2018.02.16 87
122 우리나라의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 2018.02.13 101
121 사설: "교과서 '6·25 남침' 빼면 안 된다는 총리, 빼도 된다는 장관" 2018.02.13 89
120 김대중,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2018.02.13 85
119 정상혁, "현송월과 국립극장" 2018.02.13 86
118 최병규,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2018.01.29 164
117 주경철,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2018.01.16 91
116 김태우,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2018.01.11 92
115 사설: '자유 민주' 없앤 개헌안, 이를 방치한 야당" 2018.01.08 97
114 사설: "적폐 청산식 외교·안보, 나라 어디로 끌고 가나" 2018.01.08 90
113 사설: "이 판에 개성공단 폐쇄 시비, 정말 제정신인가" 2018.01.08 88
112 박정훈, "이 거대한 자해 劇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2018.01.08 86
111 김희상, "文 정부의 親中, 위험한 도박이다" 2017.12.23 165
110 박정훈, "민노총은 소멸한다, 자기 모순 때문에" 2017.12.11 105
109 김대기, "북핵보다 무서운 국가 부채" 2017.11.24 154
108 박정훈, "반도체 호황은 거저 오지 않았다" 2017.11.22 99
107 선우정,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2017.11.22 98
106 이춘근,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2017.11.21 88
105 사설: "'現대통령·前前前 대통령' 對 前前 대통령 이전투구" 2017.10.02 115
104 김진명, "동맹 파기되면 미국은 . . . " 2017.10.02 105
103 사설: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017.10.02 94
102 윤평중,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2017.10.02 85
101 사설: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017.10.02 81
100 문갑식, '탄핵 도화선'이라던 태블릿 3대의 정체" 2017.10.02 92
99 강천석,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017.10.02 75
98 신원식,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017.09.08 93
97 사설: "與 '한명숙 재판' 매도, 부끄러움을 모른다." 2017.08.24 109
96 김아진, "한명숙 유죄 판결이 적폐라는 與黨 2017.08.24 89
95 이한수,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2017.08.19 77
94 한정석,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2017.08.16 108
93 윤창현,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2017.08.16 88
92 사설: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017.07.17 126
91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017.07.17 117
90 사설: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2017.07.17 112
89 박정훈, "'이게 정부냐'고 한다." 2017.07.14 118
88 한정석, "미일동맹에서 얻는 교훈" 2017.06.19 113
87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118
86 선우정, "[5.18 문제] 용서와 화해를 말할 때." 2017.05.24 121
85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109
84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144
83 박주연, "언론 왜곡 조작보도 사례" 2017.02.12 203
82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212
81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157
80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292
79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252
78 김대중, “'댓글'의 轉禍爲福,” 2013.10.04 677
77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675
76 파피안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정우상류를 멀리하라." 2013.03.01 713
75 뉴스--남아프리카에서 흑인 공산주의자들이 백인 농부들을 살인하고 있다 2012.11.07 844
74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936
73 문민규, "세속 정치에 대한 신자들의 자세" 2012.03.28 839
72 전정웅, “한나라당의 ‘개혁․쇄신=물타기’(?),” 2012.03.02 841
71 사설, “선거 휘젓고 거짓 드러난 '나경원 1억 피부숍 출입',” 2012.03.02 886
70 이상민, “분노의 대상은 월가가 아니라 워싱턴 정부,” 2012.02.16 978
69 김대중, "반FTA 세력은 '뼛속까지' 반미인가" 2011.12.30 747
68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861
67 박정훈, "4대강 난리 난다던 사람들의 침묵" 2011.09.29 758
66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802
65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768
64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2010.09.29 1169
63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119
62 ‘軍부모’가 부대 앞에 드러눕는 날 2010.06.15 937
61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1058
60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933
59 노 전(前) 대통령 묘소에 보고서 바친 친일진상규명위원들 2009.12.16 986
58 ‘극일(克日) 대한민국’이 ‘친일파 나라’라니 2009.12.10 883
57 외눈박이 친일반민족조사위의 발표를 보고 2009.12.10 1046
56 과거사위원회들 정리하라 2009.10.15 983
55 미디어법 개정, 모두가 패자(敗者)였다 2009.08.16 957
54 미디어법에 관한 4가지 거짓말 2009.08.16 1016
53 전향한 386은 극소수, 젊은 세대가 386권력 교체해야 2009.07.15 1004
52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994
51 검찰총장 사죄, 잘못됐다 2009.06.17 1060
50 "의회와 정부가 ‘시민사회’의 중심이다" 2009.04.16 968
49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955
48 "민주화보상위는 법 근간을 뒤흔들었다 " 2009.04.02 900
47 "‘MBC 해방구’의 뿌리" 2009.01.29 916
46 "대법원 위의 4審 행세하는 민주화 운동委" 2009.01.23 1033
45 "'그들만의 방송' 국민 위해 개혁해야" 2009.01.23 976
44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996
43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1063
42 삐라의 진실 2008.12.24 886
4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905
40 남북관계 파행은 북한 책임이다 2008.12.24 883
39 역지사지(易地思之) 2008.10.22 1043
38 요즘 어깨가 으쓱해졌습니까? 2008.10.22 959
37 북한의 중국식 개혁개방은 불가능 2008.10.22 989
36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2008.09.03 998
35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1001
34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983
33 엠네스티 한국지부 2008.08.12 1020
32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2008.08.12 1054
31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공개 서한 2008.07.30 893
30 국민이 물을 때다 2008.07.30 885
29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2008.06.11 888
28 친일 인명사전 편찬위 역사 평가방식 문제 있다 2008.06.11 947
27 김성욱, “‘화려한 휴가’ 제작진, 명예훼손 고발당해,” 2008.02.12 933
26 UFO는 착시 현상 2008.02.12 948
25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949
24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987
23 ‘화려한 휴가’의 왜곡에 침묵하는 국방부 2007.11.13 996
22 개성공단 기업 대부분 적자경영 2007.11.13 923
21 국비협의 성명 2007.11.13 943
20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866
19 교회가 잘못할 때, 재앙이 온다 2007.10.10 886
18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958
17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830
16 과거사委, 조사사건 82%가 국군·미군 가해사건 2007.08.14 904
15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923
14 FTA저지 범국민본부 지휘부 20인 2007.05.16 928
13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사태 개입했었다 2007.04.14 1004
12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840
11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931
10 이질적 남북체제 2007.01.31 933
9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873
8 ‘콜 총리’의 정상회담 2007.01.31 883
7 갈 데까지 가버린 대통령을 바라보며 2007.01.14 965
6 사상 초유 전직 외교관 성명 2006.10.13 1039
5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966
4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856
3 청와대에서 할복할 수도 없고… 2006.05.16 889
2 조류독감 대재앙 일제 경고 2005.11.12 1039
1 뉴올리언스의 숨겨졌던 부패 2005.11.12 926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 364-1)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