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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교제

2018.08.22 10:38

oldfaith 조회 수:145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교제


2018년 6월 29일, 팔레스 호텔에서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총회임원 연석회의가 열렸다. 예장합동 총회임원 초청으로 이뤄진 연석회의 예배 설교에서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연인 같은 사랑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유지되기를 바란다. 양 교단이 연대하고 교제하는 일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라며 한국교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환영의 말에서,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한국교회에 좋은 선례와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는 길을 만드는 의미 있는 만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하였다. 예장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오늘과 같은 거룩한 동행을 계속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기독신문, 2018. 7. 3, 1쪽).


2018년 7월 17일,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다시 두 교단의 총회임원연석회의가 열렸다. 이번에는 예장통합 총회임원 초청으로 이뤄진 연석회의 예배 설교에서 예장통합 최기학 목사는 “양 교단은 뿌리가 같은 형제로, 하나가 되어 연합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예배 후에, 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은 “오늘처럼 두 교단이 아름다운 관계를 계속 이어간다면 좋겠다,” “우리의 만남이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는 일에 보탬이 되고, 연합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독신문, 2018. 7. 24, 1쪽).


예장통합은 신정통주의 신학을 수용하는 자유주의 교단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이단이다. 성경은 이단을 용납하지 말고 그들과 교제하지 말라고 교훈하였다.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교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하고 아름다운 교제가 아니다. 예장합동은 예장통합의 신정통주의 수용을 책망하고 그런 잘못된 교제를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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