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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7 박정훈, "文 대통령 입에서 '소득주도'가 사라졌다" 2018.10.25 22
36 사설: "공무원 17만명 증원에 월급 327조, 연금 92조" 2018.10.25 19
35 사설: "말로만 규제혁신, 기업 투자와 일자리는 해외로" 2018.09.20 51
34 사설: "'공무원 증원, 복지 과속, 통계 조작' 망한 나라의 3종 세트" 2018.09.20 33
33 이병태, "장하성 정책실장의 확증 편견이 나라를 망친다" 2018.09.10 40
32 김태근, "저소득층 근로소득 1년새 16% 줄었다" 2018.09.10 37
31 사설: "정책 실패 뒷감당 전부 국민세금 '내년에도 사상 최대'" 2018.09.10 36
30 사설: "정부 독선·무능이 부른 양극화 10년 만 최악" 2018.09.10 37
29 사설: "일자리 만든다며 쓴 국민 세금 50조원 어디로 갔나" 2018.09.10 37
28 최형석, 김충령,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2018.09.10 41
27 차학봉, "갓난아기에게도 '빚 폭탄' 떠넘길 건가" 2018.09.10 28
26 사설: "국민연금 운용본부라도 서울로 옮기고 외풍 차단해야" 2018.09.10 32
25 사설: "공무원·공기업 인건비 9조 증가, 국민 좋아진 건 뭔가" 2018.09.10 24
24 사설: "지난해만 中企 1800여 곳 해외 이전, '진짜 엑소더스'는 내년부터" 2018.07.30 57
23 송의달, "한국을 먹여 살릴 고급 인재가 떠난다" 2018.07.17 71
22 사설: "고용보험기금도 건보처럼 몇 년 내 구멍 난다는데" 2018.07.11 63
21 김대기, "노조 전성시대, 근로자들은 잘살게 될까?" 2018.06.26 33
20 사설: "세네갈·말리만도 못한 세계 최악의 고용 규제" 2018.06.12 54
19 사설: "어처구니없는 '최저임금 인상 긍정 90%' 靑 통계 방식" 2018.06.04 55
18 김대기, "북핵보다 무서운 국가 부채" 2017.11.24 189
17 박정훈, "반도체 호황은 거저 오지 않았다" 2017.11.22 133
16 한정석,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2017.08.16 150
15 윤창현,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2017.08.16 120
14 사설: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017.07.17 158
13 공무원연금 문제 2014.12.02 385
12 박동운, "기독교는 시장경제를 지지함" 2011.10.16 752
11 "무상급식은 사회주의적 개념" 2011.09.29 830
10 김정래, "반값 등록금 문제" 2011.07.07 839
9 강찬식,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2011.07.07 838
8 박세일, "쌍둥이 포폴리즘, 균형발전과 동반성장" 2011.06.22 812
7 김광동, "왜 그리 남의 것에 관심이 많은가?" 2011.06.22 886
6 젊은 세대에 빚더미 넘길 민주당 무상복지 기만극 2011.01.21 799
5 한 명 세금 갖고 두 명 먹고 사는 스웨덴 2011.01.21 781
4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2008.12.24 1027
3 좌승희,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2008.12.24 1092
2 지난 정권이 5년간 만든 빚 2008.08.12 942
1 국민 눈속이는 청와대 ‘양극화 시리즈’ 2006.04.19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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