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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177 무능 실정으로 경제 찬물 끼얹고 이제 '코로나' 탓 14
176 '엉터리·가짜' 경제 뉴스로 가득 찬 대통령의 신년사 17
175 포퓰리즘 폭주, '낡은 보수'에도 책임 있다 15
174 금융 위기 이후 최저 2% 성장, 그나마 4분의 3이 세금 17
173 소득주도성장 한다고 난리더니… 국내총소득 21년만에 마이너스 16
172 구청 월급날 당기고, 교실 칠판 바꾸고… 수치효과 나는 곳에 돈 살포 19
171 4분기에 세금 79조 퍼부어, 작년 성장률 2% 턱걸이 10
170 "나랏빚 누가 갚나요? 문재인·이낙연 할아버지가 갚을 겁니까" 30
169 세금 퍼붓기는 '속도전', 경제 활성화는 뒷전 18
168 교실 선거운동 16
167 새해 벽두부터 어김없이 쏟아지는 경제 궤변 37
166 57년 만에 日에도 뒤진 성장률, OECD 꼴찌 된 한국 경제 25
165 국민 세금 많이 쓰면 상 주고, 적게 쓰면 벌주는 나라 17
164 탈원전 적자 공기업, 하청업체 쥐어짰다 22
163 경제와 외교를 분리할 수 있다는 迷夢 32
162 올 外人투자 급감했는데… 정부 "5년째 200억弗 돌파" 자랑 26
161 청년실업자 역주행… OECD 14% 줄어들 때 한국은 28% 늘었다 27
160 주 52시간제, 근로자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라 27
159 '한국 경제 50년 만에 최악' 해외의 우려 24
158 文정부 2년간 땅값 2054조 급등… 역대 정권중 年상승액 가장 높아 28
157 어제 하루 쏟아진 암울한 경제 뉴스들 24
156 세금으로 만드는 노인 일자리 내년 74만개, 올해보다 10만개 증가 30
155 알바 지원자 "최저시급 안줘도 되니 채용만 해달라" 30
154 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338만명… 2년 연속 과속 인상에 역대 최대 31
153 文정부 일자리 '농·노천하지대본' 30
152 이젠 들을 수 없는 서민들의 격양가 30
151 "文케어 한다며 생색은 정부가 내고, 월급쟁이 지갑 털었다" 23
150 통계 하나 보고… 8개월만에 '소주성' 꺼낸 文 23
149 文정부 국고보조금 26조 늘려 86조… 복지비로 대거 지출 38
148 기업 아우성에 귀 막더니 이제 와 "주 52시간 반성" 37
147 통계청, '세금 급조 알바' 숫자도 발표해 고용 실상 알려야 52
146 "국민연금 고갈 6년 빨라지는데" 48
145 현금 펑펑 뿌리더니, 재정적자 57兆 42
144 "직원 둔 자영업자 年11만명 감소" 35
143 10개 경제 성적표, 4개 정권 중 文정권이 최악 40
142 대통령 1호 지시와 거꾸로 간 비정규직 폭증 43
141 비정규직 87만명 폭증, 거꾸로 가는 일자리 37
140 기초연금 2조9000억, 아동수당 2조 늘어… 돈 받은 국민 1200만명 52
139 28조→41조… 유례없이 뿌린 '돈다발 복지' 62
138 성장률 쇼크… 2%도 위태 53
137 성장률 0.4% 쇼크, '세금 주도 성장' 안 멈추면 경제 큰일 난다 43
136 '50원'에 칠레 폭동, 포퓰리즘 한국의 미래일 수도 71
135 재정지출 증가율, 3년째 성장률의 2배 넘어… 나라살림 '경고등' 58
134 조 단위 적자 내고 수천만원 보너스, 공기업 사장들 분탕질 50
133 기재부 보고서도 7개월째 '경제 부진' 39
132 '경제 챙긴다' 쇼 아니라면 탈원전 폐기 등 정책 대전환해야 44
131 9년 뒤 나랏빚, 작년 전망보다 32% 뛴 1490조 70
130 '최저임금' 文 결정 아니라니, 정말 삶은 소가 웃을 일 52
129 "경제 튼튼" "옳은 방향" "곧 회복"이라더니 이젠 "외부 탓" 49
128 한전 김종갑 사장이 1조6000억 '문재인 공대' 심판대 올라야 한다 67
127 풀타임 일자리 118만개 감소, 그래도 정부는 "고용 개선" 50
126 '일자리 정부'서 2년간 풀타임 118만명 줄었다 48
125 사상 최대 해외투자, '투자' 아닌 '탈출'에 가깝다 49
124 '문재인 선심' 청구서 국민에게 계속 날아들 것 51
123 한국, 일본型에서 아르헨티나 모델로 추락하나 61
122 2년 전 기재부의 '국가채무 급증' 보고서, 그대로 현실로 50
121 "차관님, 1조만 주시면 해결됩니다" 51
120 제조업 가동률 추락, '공장 매각' 현수막 가득 찬 공단들 60
119 '세금 알바' 74만개가 일자리 대책이라니 50
118 추석 전에 세금으로 5조원 현금 살포, 끝없는 매표 행위 63
117 저출산·고령화 국가가 4년 뒤 빚 1000조원, 버틸 수 있나 58
116 '태양광 설치 급증, 태양광 업체 줄도산'의 기막힌 현실 63
115 "소득 개선 효과 역대 최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58
114 소득 격차 역대 최악, '빈익빈' 기록 세운 소득 주도 성장 52
113 경제 성과 "조금만 기다리라"더니 이제는 외부 탓 50
112 업종 구분 없이 10대 그룹 영업이익 1년 새 반 토막 50
111 반도체 세금 10조원 감소, 예산은 40조 더 늘리겠다니 54
110 실업급여 또 사상 최대, 결국 국민 돈으로 메울 것 61
109 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59
108 탈원전 허덕대는 한전에 이번엔 '6000억 한전공대' 덮어씌우기 67
107 사상 최대 재정 적자, '세금 주도 성장'으론 못 버틴다 46
106 "나라 말아먹는다는 게 이런 건가요" 61
105 남미형 포퓰리즘 코스를 그대로 밟아가고 있다 60
104 부채 비율 8764%가 '모범 공공기관' 되는 나라 60
103 2년간 3조7000억… 적자 쌓이는 한전 58
102 늘어난 일자리 99%가 노인, 이런 나라 또 있나 63
101 三流에 짓눌려 一流가 빛을 잃어간다 63
100 文 케어 100조, 기초연금 30조, 비정규직 0, 누가 감당하나 58
99 통계 착시 걷어내니 '진짜 일자리' 2년 새 20만 개 줄었다 56
98 작년 성장률, 반도체 빼면 2.7→1.4% 52
97 中企 매출 -7%, 최저임금 동결로도 부족하다 48
96 '문재인 경제 2년' 국회 청문회 대상 맞지 않나 65
95 청와대엔 안 들리는 담장 밖 아우성 52
94 정부의 국민 눈 속이기 55
93 폐업한 자영업자·저소득 구직자… 세금 年 1조 투입, 내년부터 지원 68
92 한국 경제 마지막 보루 '경상수지 흑자' 흔들린다 53
91 선진국 3분의 2가 '유례없는 일자리 호황'이라는데 65
90 스스로 번 돈보다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국민 1000만 육박 55
89 재정확대 중독 극복했던 전두환 정부 90
88 日 대졸자 취업률 97%, '고용 참사' 靑은 자화자찬 67
87 경제 망쳐놓고 '20년 집권'? 56
86 文대통령 "돈 안풀면 향후 큰 비용"… KDI "돈 풀면 더 큰 부작용" 92
85 2년새 49조→86조… 2금융권에 내몰리는 자영업자 61
84 "구직 않고 그냥 쉬었다" 197만명… 24개월 연속 증가 66
83 청년 체감 실업률 25.2%, 통계 낸 이후 최악 66
82 실업民國 53
81 文 "경제 성공 중" 다음 날 19년 만의 최악 실업률 56
80 황장수, 마침내 완성되는 「전국민의 실직자化」 62
79 '부·울·경'의 위기, 한국 경제 앞날 예고편일 수 있다 60
78 허무하게 지나가는 30년 만의 세계 호황 55
77 국민은 경제난 호소, 정부는 "경제 양호" 60
76 자영업 3곳 중 1곳 "휴·폐업 생각" 서민 경제 무너지는 소리 66
75 소득 주도 성장 '총알받이' 된 공기업들의 추락 66
74 59%가 "살림살이 나빠졌다", 국민 못살게 만든 '소득 주도 2년' 53
73 끝없는 경제 눈속임, 성장률 OECD 2위라더니 18위 61
72 해외 투자 55조… 기업들 '脫한국' 63
71 집권 2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 "정책 실패 아니다"라는 청와대 66
70 '나라 곳간 활짝 열자'며 빚까지 내 3년 연속 추경 71
69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국민연금 74
68 청년들아, 분노하라 69
67 작년에 '태양광'이 훼손한 山地, 이번 강원 산불의 5배 87
66 공무원 연금 부채 곧 1000조원, 공무원 17만 증원하면 어찌 되나 81
65 현대차 파업 '국내 430 대 체코 0', 누가 공장 지으려 하겠나 63
64 작년 늘어난 나랏빚 75%가 '연금충당' 78
63 공무원·군인에 줄 연금빚 940조 93
62 대통령 '경제 견실' 열흘 만에 생산·투자·소비 추락 82
61 데이터 왜곡해 洑 해체 결정했나 70
60 문 닫은 상가, 빈 사무실, 서민 경제 죽어가는 현장 106
59 '물 들어온다' '경제 견실한 흐름' 엉뚱한 발언 몇 번째 71
58 최저임금이 부른 '12월의 눈물' 68
57 기업 대하는 자세가 이렇게 다른데 누가 한국서 기업 하겠나 70
56 김상조 위원장의 오만과 편견, 그리고 무지 65
55 24조 세금 묻지마 퍼부으며 年 2억 때문에 보 부순다니 82
54 실업률 7% 거제, 활력 잃은 나라에 '미리 온 미래'일 수도 81
53 가계 빚 1530조원 72
52 하위 800만 가구 소득 충격적 감소, 민생 비상사태다 74
51 소리 없이 가라앉는 민생 경제 60
50 30·40대 일자리 감소 29만명, 경제 주력 무너진다는 뜻 161
49 54조 쓰고도 19년 만의 최악 실업, 정부 대책은 또 '세금' 106
48 現 세대 최악의 불황이 온다 104
47 일자리 줄어드는 나라에 글로벌 감원 태풍까지 닥치면 99
46 국민 세금 퍼붓기로 2.7% 성장, 세금 주도 성장은 지속 불가능하다 86
45 '봉급 사회'에서 '배급 사회'로 가는 나라 111
44 대한제국의 '舊한말', 대한민국의 '新한말' 106
43 '물 들어온다'식 분식 통계로 밀어붙이는 '경제 마이웨이' 123
42 국민 세금 몇 억, 몇 십억쯤은 우습게 보는 사람들 150
41 두 경제 소용돌이 한 달 앞인데 이대로 빨려 들어가나 106
40 KBS 직원 60% 억대 연봉 70%가 간부, MBC는 적자 1000억 171
39 文 대통령 입에서 '소득주도'가 사라졌다 128
38 공무원 17만명 증원에 월급 327조, 연금 92조 139
37 말로만 규제혁신, 기업 투자와 일자리는 해외로 134
36 22조 4대강은 4차례 감사, 54조 일자리 예산 감사해야 111
35 '공무원 증원, 복지 과속, 통계 조작' 망한 나라의 3종 세트 195
34 장하성 정책실장의 확증 편견이 나라를 망친다 184
33 저소득층 근로소득 1년새 16% 줄었다 149
32 정책 실패 뒷감당 전부 국민세금 '내년에도 사상 최대' 126
31 정부 독선·무능이 부른 양극화 10년 만 최악 126
30 일자리 만든다며 쓴 국민 세금 50조원 어디로 갔나 232
29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138
28 갓난아기에게도 '빚 폭탄' 떠넘길 건가 133
27 국민연금 운용본부라도 서울로 옮기고 외풍 차단해야 122
26 공무원·공기업 인건비 9조 증가, 국민 좋아진 건 뭔가 107
25 지난해만 中企 1800여 곳 해외 이전, '진짜 엑소더스'는 내년부터 137
24 한국을 먹여 살릴 고급 인재가 떠난다 160
23 고용보험기금도 건보처럼 몇 년 내 구멍 난다는데 191
22 노조 전성시대, 근로자들은 잘살게 될까? 119
21 세네갈·말리만도 못한 세계 최악의 고용 규제 136
20 어처구니없는 '최저임금 인상 긍정 90%' 靑 통계 방식 160
19 북핵보다 무서운 국가 부채 271
18 반도체 호황은 거저 오지 않았다 206
17 좌파의 '거대한 착각' 153
16 기업들 목조이는 문재노믹스 304
15 외국은 기업유치 경쟁, 한국은 내몰기 정책 221
14 최저임금 뒷감당까지 국민세금에 떠넘기다니 233
13 공무원연금 문제 492
12 기독교는 시장경제를 지지함 815
11 무상급식은 사회주의적 개념 916
10 반값 등록금 문제 902
9 盧 전 대통령이 화나고 기(氣)가 찰 일들 934
8 쌍둥이 포폴리즘, 균형발전과 동반성장 935
7 왜 그리 남의 것에 관심이 많은가? [1] 994
6 젊은 세대에 빚더미 넘길 민주당 무상복지 기만극 906
5 한 명 세금 갖고 두 명 먹고 사는 스웨덴 869
4 미국금융위기, 정부 개입 때문 1138
3 미국 금융위기의 시작은 클린턴의 반시장정책 1181
2 지난 정권이 5년간 만든 빚 1024
1 국민 눈속이는 청와대 ‘양극화 시리즈’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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