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7 이영작, “햇볕정책은 실패했다,” 2016.09.28 139
26 미래한국, 당신은 전쟁 관심없어도 전쟁은 당신에 관심있다 2013.03.21 584
25 조선일보 사설, “北 官製언론 김정일 평가와 대한민국 역사 교수들의 평가,” 2012.02.16 710
24 사설, '햇볕' 지키려 아웅산 테러犯 국내 송환 반대했다니 2011.07.31 833
23 ‘인도적 지원’이란 거짓말 2010.09.29 931
22 햇볕정책의 한계 2009.12.16 865
21 10년간 북한에 퍼준 돈 3조 2700억원 2009.06.17 1094
20 민주당은 지난 정권 대북정책이 성공했다는 건가 2008.12.24 794
19 참여정부 기간 6,500만 달러 무기 도입 2008.12.24 877
18 현대아산 개성관광 대가 1천만 달러 지급 2008.12.24 889
17 햇볕정책 10년, 현찰 12억 달러 대북송금 2008.12.24 892
16 ‘아래로부터’ 북한 변화 2008.10.22 933
15 '금강산 미스터리' 판독법 2008.09.03 956
14 개성관광 대가 250만 달러 北에 지급 2008.05.18 893
13 노무현정부, 대북지원 4조 5,717억원 2007.11.13 860
12 DJ-노무현 9년간 북한에 8조원 들어가 2007.06.30 798
11 대북 식량지원 혜택은 3%뿐 2007.04.14 886
10 대북지원의 실상(實相) 2007.04.14 787
9 전쟁협박과 대북지원 2006.12.12 889
8 미사일 맞은 ‘햇볕’ 2006.08.29 886
7 개성공단 참여한 것 후회 2006.06.10 809
6 대북 지원, 국민적 합의가 먼저 필요하다 2005.12.27 724
5 한국 대북지원, 10년 간 총 35억 달러 2005.10.23 774
4 대북 비료지원 2005.10.23 729
3 북, 3억불이면 막을 기근 무기사느라 방치 2005.09.15 802
2 對北 쌀·비료 지원의 숨겨진 진실 2005.09.15 763
1 DJ의 햇볕정책이 죽어가던 주사파 되살려 2005.06.07 812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 364-1)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