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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33 이재교, "자신이 피해자인 줄 모르는 광우병 시위 시민들" (조선일보) 791
32 최원규, "명색이 언론이라면" 708
31 법원 PD수첩 판결, 의학적 오류 심각 1125
30 ‘PD수첩’은 언론자유를 말할 자격 없다 976
29 "'광우병 촛불' 같은 혼란을 또 치를 셈인가" 908
28 국산 쇠고기는 안전한가? 916
27 PD수첩, 광우병 허위보도 968
26 이명박 안수한 목사의 손목을 잘라버려라 1089
25 검찰 “PD수첩 보도내용 대부분 왜곡됐다” 904
24 PD수첩, 광우병 선동한 강도(强度)로 광우병 진실 보도하라 999
23 70일 만에 다시 국민 농락한 PD수첩 880
22 ‘시위 여대생 사망’ 괴담 유포자는 끝까지 추적을 1133
21 범죄집단 회의 같은 ‘PD수첩 대책회의’ 909
20 극소수가 토론 지배하는 다음 ‘아고라’ 997
19 美선 광우병 공포 확산 안 된 까닭은? 978
18 ‘PD수첩’과 광우병...그 거짓의 몽타주 866
17 ‘미국 쇠고기=광우병’ 날조 TV 883
16 광우병에 대한 사실들 996
15 유럽에서 본 광우병 파동 982
14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전직 장관의 발언 950
13 우리를 우울케 하는 것들 952
12 광우병은 사라질 운명, 위험 부풀려져 880
11 PD수첩의 ‘광우병 사망자’ 조작 사실 899
10 괴담과 허위 선동, 해도 너무 한다 967
9 광우병 대책회의의 정체 856
8 칼집 속 재협상, 뽑을 건가 924
7 미 쇠고기 궁금증 질문과 답 877
6 광우병 사람 감염확률, 무시해도 될 정도 948
5 ‘한국인 MM유전자 있어 위험’ 주장은 과장 927
4 “몇십년 먹었지만 우린 이상없어” 933
3 광우병 논문, 미디어가 부풀리고 정치권이 악용 995
2 11만 유학생이 먹는 ‘미국 쇠고기’ 999
1 광우병 부풀리기 도를 넘었다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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