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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현 정권의 문제 141
공지 자유 우파가 무엇이고, 좌파가 무엇인가? 361
공지 → 현대사회문제--주제별 296
공지 → 현대사회문제--추천사이트 1704
공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들은 단합해야 598
61 "누가 진짜 배신자인가?" 17
60 '재벌'은 한국에만 있는가 11
59 “기업상속은 책임을 승계하는 것” 10
58 대한민국은 文主공화국, 모든 권력은 文에게서 나온다 10
57 '불법 대북 송금' 국정원장, 안보는 누가 지키나 11
56 공수처법까지 개정 추진, 정권 수호 기관 곧 탄생 17
55 1당 독재 국회, 공수처 강행, 이상한 나라 돼가고 있다 13
54 '1당 국회' 첫 작품, 35조원 예산 심사 사실상 생략 10
53 自省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13
52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12
51 新적폐·新독재·新농단 10
50 "문재인 독재정권의 탄압" 다시 등장한 대자보 10
49 "거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정말 못할 짓… 난 진흙탕 속에 살고 있어" 10
48 '選民 DNA' 가졌으니 惡할 수 없다 11
47 '조국 비리' 관련자 첫 유죄, 다른 거짓들도 모두 밝혀져야 16
46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10
45 '평화' 주장하며 평화 막는 북핵엔 한마디 안 하는 정권 10
44 전 국민 고용보험은 또 다른 포퓰리즘 10
43 6·25 북한인민군은 사실상 중공팔로군이었다 12
42 스탈린 감독, 김일성 주연, 마오쩌둥이 조연한 남침(南侵) 전쟁 10
41 5.18 항공대장, "무장헬기 투입 사실 없었다" 10
40 '문재인 풍자 대자보' 붙였다가 有罪 받은 20대 청년 10
39 북한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가 10
38 '검·언 유착' 조작 의혹은 왜 수사하지 않나 11
37 정권 인사들 말장난에 농락당하는 公正과 正義 10
36 대통령 덕에 400조원 '공짜 돈' 생긴 한국 12
35 탈핵운동 벌였던 인사들, 원자력계 장악 10
34 감사원장 불러놓고 최대현안 '월성 1호기' 한마디도 못한 與 10
33 국민 90% "北, 핵포기 안할 것" 10
32 다부동 전투 승리·야전군 창설 韓美동맹까지 일군 위대한 장수 10
31 "김일성이라는 작자는 정치와 전쟁 구별이 안 되는가" 10
30 오늘의 대한민국은 70년 전 비극을 기억하고 있는가 10
29 대통령 비판 대자보에 '건조물 침입' 유죄, 민주국가 아니다 23
28 與의 검찰총장 찍어내기, 침묵하는 文 11
27 볼턴의 책은 한·미 동맹 생존을 묻는다 10
26 한·미 정권에 필요했던 건 북핵 폐기 아닌 TV용 이벤트 10
25 "경제 전시 상황"이라며 기업 옥죄는 법 쏟아내는 거대 여당 11
24 원전 부품산업 고사 직전, 중국산 태양광은 전성시대 10
23 6.25는 내전(內戰)? 10
22 빚더미 만든 포퓰리즘 11
21 공수처법 이래서 위헌이다 21
20 현실과 딴판인 북한 가르치는 교과서, 정권 선전물 아닌가 10
19 김정은의 妄想·문재인의 夢想 14
18 韓 정권 '창조물'이라는 트럼프·김정은 '가짜 춤판' 13
17 北이 이런 집단인 줄 지금 안 사람들이 나라 떠맡은 건가 12
16 포기의 심리학 13
15 북한 비판하는 좌파도 있다 13
14 연락사무소 폭파됐는데… 역사 교과서엔 "남북긴장 대전환" 19
13 '이익 공유제' 이어 '사내복지기금 공유제', 자유경제 맞나 12
12 스웨덴 '집단면역'의 속사정 12
11 미국과 중국, 한국의 선택은? 15
10 “얘들아, 교과서 덮자!” 17
9 文정부의 7대 실정(失政) 17
8 공수처는 ‘검찰개악’이다 13
7 자유와 폭정이 맞설 때 어느 편을 들 건가? 14
6 세상 바뀐 것 확실하게 알기 28
5 4·3이 통일정부 수립운동? 남로당 선동 슬로건이었다 22
4 세 번째 위기에 선 대한민국 43
3 이 정도면 고용 통계가 아니라 對국민 속임수다 39
2 소름 끼치는 文 '한·중 운명 공동체'론 45
1 자유냐 전체주의냐, 그 사이에 중간은 없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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