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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자유 우파가 무엇이고, 좌파가 무엇인가? 154
공지 → 현대사회문제--주제별 171
공지 → 현대사회문제--추천사이트 1670
공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자들은 단합해야 414
57 ‘무너진 삼권분립’ 文정부 전체주의로 가나 new 2
56 윤석열 손발 자르고 팔다리 묶기까지, 靑 지은 죄 얼마나 크길래 4
55 "당신이 검사냐" 국민 심정 그대로 대변한 말이다 4
54 '우리 편이니 비리도 봐주자' 정권인가 조폭인가 4
53 日帝를 美帝로 바꿔치기 4
52 이 판국에 '남북 올림픽' 유치, 정말 라라랜드 사는 듯 5
51 "금융권 잡고 가야"라니, 나라 전체가 정치꾼들 전리품 3
50 신임 검찰 간부 "조국 무혐의" 주장, '더러운 이름' 남길 것 3
49 어안이 벙벙해지는 월성 1호기 폐쇄 '사기극' 2
48 '월성1호 조작' 한수원 압수 수색으로 증거부터 확보해야 3
47 '월성 1호기' 조작 무려 3차례, 검찰 수사 사안이다 2
46 금강산 관광 강행은 국가적 자살 행위 2
45 해방 직후 자유대한민국 건설의 기초가 된 전라도 정치가 송진우 8
44 청와대 '선거 공작' 명백한 증거 또 나왔다 12
43 "최악의 검찰인사… 미국선 사법방해죄로 탄핵감" 18
42 진보 쪽에서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정권 행태 5
41 "봉건적 命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 시민" 한 검사의 외침 4
40 진보 판사들도 '靑 법치부정' 비판 6
39 "헌법파괴 정권, 한번도 경험못한 거짓의 나라" 6
38 '대통령은 無法 성역' 인정하라는 것과 같다 4
37 조지 오웰과 최장집의 경고 9
36 "검찰개혁은 거대한 사기극… 목적지는 중국식 공안국가" 7
35 결국 수사권 조정도 강행, 정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나 3
34 '검찰 개혁' 우기고 싶으면 수사부터 제대로 받으라 2
33 당·정·청 일제히 美대사 공격, 지금 미국과 싸울 상황인가 2
32 대통령 비서실, 어쩌다 범죄혐의자 집합소 됐나 4
31 4·15는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다 14
30 결국 팩트가 승리할 것이다 5
29 광주 토박이 전남대 000연구소 소장의 증언 5
28 2020 한미동맹과 1992 필리핀 미군 철수의 시사점 10
27 보수 통합의 열쇠는 국민에게 있다 17
26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더니, 수사하니 보복 14
25 삼권분립 깨고 헌법기관 장악… 군사독재 이후 이런 권력 없었다 11
24 꿈도 꾸면 안 될 일 해치우는 정권, 눈에 보이는 게 없나 12
23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11
22 2020 경자년 (庚子年) 국민이 대한민국을 구하자! 15
21 정권 말 잘 듣는 경찰에 힘 실어주겠다는 수사권 조정 20
20 자유민주 진영의 희망 만들기 18
19 모진 겨울을 이기고 매화를 만날 수 있을까 15
18 대통령에게 6·25는 대한민국 역사가 아닌가 15
17 죽느냐, 사느냐? 주사파 집권 대한민국 22
16 '조국 위조' 공범이 검찰 인사 검증, 도둑이 포졸 심사 11
15 불법 의혹 받는 文 대통령의 검찰 비난, 수사 무력화 시동 10
14 포퓰리즘 망국 막을 사람은 현명한 유권자뿐이다 11
13 나라의 기본 틀 강제 변경, 군사정권 이후 처음이다 11
12 ①정권 입맛대로 ②수사 선별 ③판검사의 판결·수사행위도 처벌 가능 11
11 괴상한 선거제 끝내 강행 통과, 나라가 갈 데까지 간다 11
10 '패스트트랙' 통과 뒤 법안 바꿔치기, 야바위 수법 아닌가 12
9 범여, 신속처리 올린 법안 '밀실서 바꿔치기' 12
8 손봉호 장로, 김동호 목사, 홍정길 목사 등과 관련된 교회 파괴 주사파 교육 기관의 실체(정동수 목사) 43
7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22
6 누가 이 막장 선거 제도 국민에게 설명 한번 해달라 20
5 올해 나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사라질까 걱정했다 38
4 국민 무관심 속 잇단 정치폭거, 나라가 정상이 아니다 18
3 최장집 "운동권 민주주의, 전체주의와 비슷" 19
2 정권과 '한 몸' 돼 가는 대법원 19
1 "경찰 파쇼보다 검찰 파쇼가 낫지 않을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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