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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정경희, 강규형, "한국사 교과서 이렇게 왜곡됐다." 316
공지 조선일보, 좌(左)편향 교과서 현황 306
공지 조갑제닷컴, "대한민국 교과서 아니다." 215
48 사설: "'자유' 넣고 '유일 합법 정부' 뺀다는 교육부의 눈가림" 57
47 사설: "결국 교과서에서 '자유' '유일 합법 정부' 없앤다" 55
46 강규형, "소련군을 해방군으로 묘사하는 역사교과서" 69
45 교육부의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최종안의 문제 68
44 사설: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 지운다니" 39
43 사설: "國定 반대하더니 초등 교과서까지 입맛대로 바꾸나" 76
42 사설: "마치 도둑질하듯 교과서 바꾸다니." 80
41 사설: "교과서 '6·25 남침' 빼면 안 된다는 총리, 빼도 된다는 장관" 125
40 교육부의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최종안의 문제 55
39 사설: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 지운다니" 42
38 이선민, "反대한민국 문턱에 선 한국사 교과서" 45
37 사설: "國定 반대하더니 초등 교과서까지 입맛대로 바꾸나" 79
36 사설: "마치 도둑질하듯 교과서 바꾸다니." 86
35 사설: "교과서 '6·25 남침' 빼면 안 된다는 총리, 빼도 된다는 장관" 120
34 국정교과서 내용 무엇이 잘못돼 폐지하나 87
33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77
32 김태익, "檢定 역사 교과서, 제 눈의 들보는 안 보고" 137
31 이인호, "국민과의 역사 교과서 약속 지켜라" 140
30 "좌편향 역사 교육 바꿀 가능성 보여준 새 역사 교과서" 128
29 전희경, "헌법가치에 충실한 교과서 새로 만들자." 396
28 조선일보, 교수 및 퇴직 교장들의 지지 선언 279
27 교학연, “친북반미선동 역사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인가!,” 214
26 강규형, “한국사 檢定 현장에서 겪은 황당 표결,” 242
25 류근일, “‘검은 神話’가 먹칠한 국사교과서 그냥 둘 수 없다,” 229
24 권희영, "교과서 국정화, 민중사관의 카르텔을 깨는 첫걸음이 되어야," 263
23 조갑제닷컴,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과 좌경화 사례.” 279
22 조우석, "국사교과서 전쟁" 271
21 류근일, "바른 역사관이 필요하다" 152
20 정경희, "민중사학자들에게 휘둘리는 國史 검정교과서" 156
19 곽수근, “역사 교과서만 문제인가,” 635
18 조선일보 사설, “이런 歷史 교과서로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 기를 수 있겠나,” 592
17 김대중, “'이석기'는 배우일 뿐, 감독은 '역사 교과서'다,” 571
16 이계성, “반역교과서가 된 국어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전환하라,” 705
15 유석재, “남침 유도설 등 수정주의 시각, 교과서엔 여전,” 695
14 조선일보 사설, “남로당式 史觀, 아직도 중학생들 머릿속에 집어넣다니,” 581
13 조선일보 사설, “현대史를 '총칼 없는 백년 전쟁'으로 몰아가는 좌파,” 608
12 강규형, “일부 국사학자의 왜곡된 역사 인식,” 607
11 "역사교과서 고쳐야" 840
10 "고등학교 현대사 특강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 903
9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 문제 1178
8 필자들이 수정 거부한 '금성 교과서' 법대로 처리하라 863
7 좌편향 교과서 기승 부릴 때 역사학계는 왜 잠잤나 937
6 교과서 개정은 국가의 원상회복 826
5 왜곡된 역사 교과서 퇴출 운동을 896
4 교육부 편수팀을 교체하라 848
3 신의주 반공 학생의거 1001
2 국정교과서 왜곡 심해질 전망 861
1 ‘편향된 현대史’ 우리 교과서 바로잡자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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