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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산주의, 70년간 1억명 학살 1065
54 이제 법질서 파괴 주범은 민노총이 아니라 경찰이다 86
53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로 가는 혁명 116
52 무법(無法) 현장 153
51 '이게 정부냐'고 한다 227
50 이해찬의 ‘극우보수 궤멸 발언’에 답한다 211
49 '혁명'의 시작인가 223
48 매우 단순, 무례하고 잔인했던 스탈린 1004
47 전쟁나면 남한 좌익들이 이렇게 한다 898
46 세계사를 바꾼 흐루시초프의 비밀연설 965
45 서울광장을 정치집회꾼들의 놀이터로 내줘선 안돼 1269
44 실종된 의회 민주주의 1026
43 이념장사꾼들이여, 좌판을 접으라 996
42 ‘시민단체’ 간판 걸고 市民 모독하는 폭력집단 1016
41 법 질서를 못 세우는 정부 994
40 데모를 막는 법 1006
39 용산 참사 배후세력 ‘전철연’에 단호히 대응해야 1092
38 국회에 폭력 위임한 적이 없다 1028
37 '폭력 국회의원 처벌해야' 68.9% 1107
36 평양의 신(神)’ 앞에 남(南)도 엎드리자고? 980
35 누가 누굴 보고 '폭력'이라 하나 1109
34 李 대통령, 좌파로부터 광화문 탈환해야 1006
33 엠네스티 한국지부 1126
32 시위대에 인민재판 받더니 옷까지 벗겨진 대한민국 경찰 1046
31 ‘인민재판장’에서 배운 점 948
30 쇠파이프 시위대가 부르는 ‘헌법 제1조’ 976
29 KBS는 조선중앙TV 서울출장소인가 976
28 ‘인민재판’ 당한 경찰 간부 970
27 과잉진압 사진, 동영상 사실왜곡 988
26 국민이 물을 때다 984
25 시위대 폭력은 덮고 “과잉 진압” 집중 방송 1095
24 반(反)정부 정치세력 거점 된 국민의 방송 957
23 전문 시위꾼들에게 언제까지 서울 도심 내줘야 하나 944
22 나라는 무법천지 돼도 그만인가 932
21 ‘촛불 인터넷’ 왜곡.날조 막가고 있다 1062
20 촛불시위, 불순세력의 ‘정권타도’ 음모 1027
19 촛불주동세력은 맥아더동상파괴세력 964
18 촛불집회 배후세력 987
17 청와대로 진격하라? 947
16 촛불집회의 '다함께'는 어떤 조직? 1026
15 이들이 노리는 것 969
14 경찰이 시위대에 매 맞아선 안 된다 1027
13 ‘8․18 판문점 도끼만행’의 교훈 1297
12 ‘인간 짐승’ 방치 언제까지 1036
11 북한 테러 약사(略史) 1054
10 공산주의는 사상적 암(癌) 1124
9 고개 숙인 공권력(公權力) 978
8 차라리 맞아라 맞아 986
7 ‘시위대에 맞는 게 편하다’는 경찰의 마음 942
6 전·의경 인권 항의하러 가는 부모들 1150
5 죽창 들고 세상을 뒤집자? 1016
4 중국의 반 정도는 죽어도 좋다 917
3 북의 친일청산, 공산화 숙청에 불과 957
2 러시아 공산주의 만행과 북한구원 1136
1 노동당규약 전문 중 '한반도공산화' 조항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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