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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0 윤평중, “한국, 미․중 패권 충돌 때 살길 찾아야,” 2016.09.28 130
49 이춘근, “동맹 없이도 생존 가능한가?” 2016.08.13 157
48 전작권 전환 재협상의 당위성 2008.05.18 866
47 한국인 92%, 한미동맹 유지․강화 필요 2007.10.10 832
46 한미연합사 해체, 전쟁경험 없는 자들의 발상 2007.04.14 872
45 북한군 출신 탈북자들, “작통권 환수 반대” 2006.10.20 837
44 “한미연합사 해체 후 연방제,” 盧정권의 책략인가 2006.10.20 932
43 ‘평화,’ 적화(赤化)로 가는 길목인가 2006.10.20 854
42 안보(安保)없이 평화(平和)없다 2006.10.20 937
41 작통권 이양으로 사령부 나눠지면 위험 2006.10.20 829
40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던 ‘전작권 설명’ 2006.10.20 849
39 열우당 의원 20명, “작통권-북핵 연계해야” 2006.10.20 842
38 한국만 작통권없다는 말은 거짓말--잘못 조언한 참모 처벌해야 2006.10.20 969
37 전시 작통권 한국 이양, 김정일의 50년 숙원 사업 2006.10.13 833
36 여당은 전 외교·안보장관의 전작권 걱정에 답해야 2006.10.13 842
35 전작권 놓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는 청와대 2006.10.13 791
34 전작권, 대통령이 맺은 매듭 대통령이 풀어야 2006.10.13 886
33 국민저항권 부르는 행위 즉각 중단하라 2006.10.13 935
32 역대 국방장관단 성명서 2006.10.13 966
31 '미군철수·연방제’ 지지단체에 억대 지원 2006.10.13 839
30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 모두가 일어섰다 2006.08.29 780
29 美 작통권 없다면 전쟁 때 개입 안할 수도 2006.08.29 807
28 ‘2개의 사령부’로 어떻게 전쟁하나 2006.08.29 844
27 안보전문가들 ‘千 前장관 발언 공감’ 2006.08.29 866
26 美 작통권 없다면 전쟁 때 개입 안할 수도 2006.08.29 902
25 전시작통권 단독행사는 바보짓 2006.08.29 758
24 한국에 유익한 동맹 왜 흔드나 2006.08.29 784
23 노무현의 한미동맹 해체 공작 2006.08.29 977
22 ‘전시작전권’ 환수, 아직 때가 아니다 2006.08.29 900
21 리차드 할로란 군사전문기자의 발언 2006.08.29 959
20 90년대초와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2006.08.29 782
19 핵·미사일커녕 장거리포 막기도 벅차 2006.08.29 846
18 벡톨 미해병대 참모대학 교수의 발언 2006.08.29 884
17 스콧 스나이더 선임연구원과의 인터뷰 2006.08.29 763
16 이상훈 전 국방장관의 견해 2006.08.29 855
15 전직 국방장관들의 견해 2006.08.29 908
14 전쟁위험 높이는 작통권 환수 2006.08.29 827
13 노정권 ‘작통권환수,’ 국보법폐지 만큼 심각 2006.08.29 885
12 대통령의 자주론(自主論) 2006.08.29 815
11 강천석, ‘자주의 덫’과 ‘주체의 올가미’ 2006.08.29 894
10 한국 지식인들의 분열 2006.08.29 776
9 "나라 안보가 너무 아슬아슬해" 2006.07.13 761
8 한미동맹의 위기 2006.07.04 782
7 ‘전시작전권 환수’ 2006.07.04 890
6 ‘작통권 환수’ 논란의 핵심은 ‘연합사 해체’ 2006.07.04 805
5 미군 철수 부를 ‘평화체제’ 추진 2006.05.30 807
4 미국에 호혜적 기여해야 동맹 유지 2005.11.12 774
3 과거의 한국경제성장, 미국의 대규모 원조·안보동맹 때문 2005.10.23 871
2 “한미동맹해체, 김정일 공조, 국가변란수준의 害國행위,” 2005.08.07 887
1 한·미관계의 안정적 유지가 우선이다 2005.06.07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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