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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화웨이의 충격적인 실체 127
공지 안보를 위태하게 하는 정부 144
공지 역설의 국제정치학 171
공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979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179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1000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1062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214
공지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885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146
96 [안보] 임민혁, "정보기관의 존재 이유" 22
95 [안보, 좌파정권] 사설: "연평도 10주기 文은 휴가, 통일장관은 '남북 경협'이라니" 19
94 [안보] 사설: "軍 CCTV에 中 해킹용 부품, 화웨이 의혹 심각히 봐야 한다" 19
93 [안보] 사설: "간첩 수사 역량 통째로 흔드는 與, 누가 좋아할까" 28
92 [안보, 한미동맹, 중국]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27
91 [안보] 사설: "北核 증강, 안보 구멍이 ‘트럼프 성과’인데 계승하자니" 24
90 [안보] 사설: "北 남침 때 첫 목표인 우리 軍 통신망이 스스로 마비됐다니" 21
89 [안보] 천영우, 종전 선언은 藥과 毒 다 될 수 있다 48
88 [안보] 사설: "또 뚫린 전방, 지금 軍에 정상 작동하는 게 있기는 한가" 32
87 [안보] 김대중, "헛손질로 끝나는 ‘종전선언’" 21
86 [안보] 정진홍, "지금 우리에겐 처칠이 필요하다" 29
85 [안보, 북핵] 사설: "金 核 무력 대놓고 과시하는데 “손잡자” 한마디에 靑 또 반색" 29
84 [안보, 한미동맹] 사설: "한미 陸·空 훈련 3년간 '0′, 세상에 이런 안보도 있나" 42
83 [안보] 최 강, 유엔사 해체는 核 가진 北이 바라는 것 35
82 [안보, 북핵] 천영우,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29
81 [한미동맹, 안보] 을사늑약보다 더한 치욕 당할 수 있다 37
80 [안보, 북핵] "폭탄 쏴도 평화 외쳐야" "다주택은 형사범" 황당 언행 끝이 없다 27
79 [북핵, 안보] 핵보유국 외친 김정은 "낙동강 철수 恨 못잊어" 27
78 국가보안법 대해부...풍전등화(風前燈火)의 국가보안법 37
77 두려움을 못 주는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33
76 '文 대북 멘토'들의 유치한 운동권 학생 논리 언제까지 38
75 '불법 대북 송금' 국정원장, 안보는 누가 지키나 34
74 北 핵 강화, 中 국방비 증강, 우리만 '대화로 나라 지킨다' 35
73 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30
72 북핵 '스톡홀름 신드롬'의 진화 32
71 김형철, "세 번째 위기에 선 대한민국" [안보] 61
70 F-35 우리 공군, 북 신형 미사일에 무력화됐다 45
69 김흥광, 충격증언! 방북자에 대한 여색심리공작 실태! 44
68 안 넘어가고 못 배긴다! 美 교수가 폭로한 미인계 실체! 52
67 北 핵미사일 방어에 필요하면 사드 개량 아닌 그 이상도 해야 46
66 대북제재 풀어주자는 의원 60명에게 묻는다 52
65 '홍길동軍' 오명부터 씻어내라 50
64 한·미 국내 선거용 '비핵화 쇼', 김정은 손바닥 못 벗어난다 65
63 문정인 대통령특보 "미군 철수땐 中이 핵우산 제공하면 어떻겠나" [1] 77
62 先 안보 분담, 後 비용 분담 61
61 퍼펙트 스톰 58
60 이 정부 안보는 노선에 앞서 기본 지식 부족이 문제 88
59 호구와 로또 사이, 北의 꽃놀이패 77
58 '3不' 폐기하고 사드 이상 도입해서라도 미사일 방어 강화해야 69
57 3不에 손발 묶인 한국안보… 中은 사드 뚫는 미사일 개발 61
56 사드 난리치던 중국, 전투반경 2000㎞ 무인기 한반도 인접 배치 76
55 北 '굿모닝 미사일' 막는 최적의 한 수 65
54 벨 "北 핵 보유로 전작권 전환 현실성 떨어져" 73
53 '김정은 핵 포기 뜻 없다'는 명백한 사실 직시해야 한다 79
52 마오쩌둥 "사령부 공격하라"… 홍위병 광기에 中 10년간 대재앙 143
51 '홍콩의 오늘은 세계의 내일' 93
50 金 "對南 경고 미사일" 공언해도 文 "北 단 한 건 위반 안 해" 75
49 이러니 靑 안전보장회의도 봉숭아학당 아닌가 83
48 안보 고립, 외교 실종, 경제 위기 자초 80
47 美 "靑이 거짓말" 황당하고 참담하다 99
46 美 '文 정부' 찍어 작심 비판, 韓 빠진 '新애치슨 라인' 우려된다 96
45 北 핵실험 여부도 모르는 靑 안보실, 코미디를 하라 81
44 文 대통령의 '나쁜 평화' 92
43 金 "對南 경고"라는데 文은 침묵하고 軍은 "위협 아니다"라니 97
42 이번엔 北 미사일, 동네북 신세 된 대한민국 안보 85
41 병사들이 "전쟁 나면 우린 무조건 진다"고 한다 115
40 예비역 장성들, 제2의 6.25 준비해야!!! 83
39 '5G 장비, 사이버 위협에 노출' 지적에 안보지원司 화들짝 90
38 '화웨이 문제없다' 성급한 靑 결론, 美 반박 자초한 것 아닌가 73
37 北核은 그대로, 同盟만 흔들린 싱가포르 이후 1년 102
36 총 한 발 못 쏘고 敗戰하는 법 85
35 한·중 "사드 문제, 좋은 방향으로 논의했다" 무슨 뜻인가 94
34 '戰作權 전환' 北 비핵화 후 검토해도 늦지 않다 89
33 김태우, 한국군이 망가지고 있다 87
32 김정은의 명언(?) 126
31 단거리 미사일 발사! 문재인에게 침뱉은 김정은! 86
30 한국군, '방어用' 일본 자위대 지향하나 94
29 문 대통령은 우리 국군이 불편하고 싫은가 92
28 한국이 그토록 두려워한 세상 99
27 美 의원은 '한국 안보' 걱정, 韓 의원들은 북한 대변 96
26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172
25 KT 화재로 마비된 '戰時 청와대' 지휘망 131
24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150
23 남북 군사 합의, 안보 튼튼해지나 불안해지나 183
22 북한은 우리의 敵手가 못 된다는 교만과 착각 153
21 북한 눈치만 보다가 한국軍 '종이호랑이' 되나 141
20 文 정부의 '축소 지향' 국방 개혁 167
19 갓끈 잘라버리면 대한민국이란 갓은 바람에 날아갈 것 151
18 덕수궁에서 일어난 일들 189
17 트럼프.문재인.김정은 체제 속 한국 안보는어디로 가나 145
16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250
15 적폐 청산식 외교·안보, 나라 어디로 끌고 가나 240
14 文 정부의 親中, 위험한 도박이다 317
13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249
12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831
11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945
10 평화통일의 최대 적은 남한 종북세력 887
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1134
8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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