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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주제별 8
공지 김효성, "애국세력들은 단합해야" 96
공지 추천사이트 1395
공지 김효성, "우리나라의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 184
공지 이춘근, 역설의 국제정치학 78
공지 홍규덕-김정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879
공지 이대용-김성욱,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045
공지 송의달,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903
공지 김필재,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939
공지 홍관희,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104
공지 김성욱,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756
공지 곽수근,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025
30 조중식, 한국이 그토록 두려워한 세상 3
29 사설: "美 의원은 '한국 안보' 걱정, 韓 의원들은 북한 대변" 8
28 안용현,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7
27 양승식, "KT 화재로 마비된 '戰時 청와대' 지휘망" 36
26 장일현,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36
25 사설: "남북 군사 합의, 안보 튼튼해지나 불안해지나" 89
24 신원식, "북한은 우리의 敵手가 못 된다는 교만과 착각" 45
23 양욱, "북한 눈치만 보다가 한국軍 '종이호랑이' 되나" 42
22 신원식, "文 정부의 '축소 지향' 국방 개혁" 59
21 최보식, "갓끈 잘라버리면 대한민국이란 갓은 바람에 날아갈 것" 58
20 선우정, "덕수궁에서 일어난 일들" 77
19 사설: "트럼프.문재인.김정은 체제 속 한국 안보는어디로 가나" 53
18 주경철,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60
17 사설: "적폐 청산식 외교·안보, 나라 어디로 끌고 가나" 139
16 김희상, "文 정부의 親中, 위험한 도박이다" 208
15 윤평중,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129
14 김대기, "수난의 민족사 알고도 사드 배치 반대하는가" 109
13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197
12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721
11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844
10 고영환, "평화통일의 최대 적은 남한 종북세력" 796
9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1022
8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887
7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912
6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891
5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904
4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960
3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890
2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800
1 우리 국가보안법은 존속돼야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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