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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화웨이의 충격적인 실체 137
공지 안보를 위태하게 하는 정부 155
공지 역설의 국제정치학 180
공지 2년 만에 월남 공산화 초래한 1973년 평화협정 989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 누구도 남침 믿지 않았다 1189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1010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1074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1225
공지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897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1161
108 [한미동맹, 안보] 양상훈, "지금 놀라운 얘기들이 나돌고 있다," 22
107 [안보] 신인균, "美 국무부의 충격적 경고! '미국이 한국 포기할 수 있다'" 31
106 [안보] 사설: 사설: "‘核 있는 北’과 전면전 때 ‘핵 없는 韓’이 무슨 작전권을 행사하나" 27
105 [안보] 신인균, "국방부, 북핵·미사일 축소·은폐! '북핵 실체가 없다' 망언!" 20
104 [북핵, 안보] 윤덕민,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34
103 [안보] 사설: "文 “한미 훈련도 北과 협의” 敵에게 양해 구하고 훈련하나" 31
102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스톡홀름 증후군’을 우려한다" 33
101 [안보] 사설: "北 핵잠 위협에도 코로나 핑계로 잠수함 훈련 불참한다니" 20
100 [안보, 북핵] 사설: "北 핵잠, 전술핵, 극초음속체 예고에도 文 침묵, 안보를 포기했다" 18
99 [안보, 북핵] 사설: "김정은 36번 核 언급 ‘핵증강’ 선언, 얼빠진 文 정부 반응" 37
98 [안보] 임민혁, "정보기관의 존재 이유" 32
97 [안보, 좌파정권] 사설: "연평도 10주기 文은 휴가, 통일장관은 '남북 경협'이라니" 29
96 [안보] 사설: "軍 CCTV에 中 해킹용 부품, 화웨이 의혹 심각히 봐야 한다" 31
95 [안보] 사설: "간첩 수사 역량 통째로 흔드는 與, 누가 좋아할까" 42
94 [안보, 한미동맹, 중국]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36
93 [안보] 사설: "北核 증강, 안보 구멍이 ‘트럼프 성과’인데 계승하자니" 35
92 [안보] 사설: "北 남침 때 첫 목표인 우리 軍 통신망이 스스로 마비됐다니" 32
91 [안보] 천영우, 종전 선언은 藥과 毒 다 될 수 있다 58
90 [안보] 사설: "또 뚫린 전방, 지금 軍에 정상 작동하는 게 있기는 한가" 43
89 [안보] 김대중, "헛손질로 끝나는 ‘종전선언’" 31
88 [안보] 정진홍, "지금 우리에겐 처칠이 필요하다" 39
87 [안보, 북핵] 사설: "金 核 무력 대놓고 과시하는데 “손잡자” 한마디에 靑 또 반색" 39
86 [안보, 한미동맹] 사설: "한미 陸·空 훈련 3년간 '0′, 세상에 이런 안보도 있나" 53
85 [안보] 최 강, 유엔사 해체는 核 가진 北이 바라는 것 45
84 [안보, 북핵] 천영우,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39
83 [한미동맹, 안보] 을사늑약보다 더한 치욕 당할 수 있다 46
82 [안보, 북핵] "폭탄 쏴도 평화 외쳐야" "다주택은 형사범" 황당 언행 끝이 없다 37
81 [북핵, 안보] 핵보유국 외친 김정은 "낙동강 철수 恨 못잊어" 36
80 국가보안법 대해부...풍전등화(風前燈火)의 국가보안법 46
79 두려움을 못 주는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44
78 '文 대북 멘토'들의 유치한 운동권 학생 논리 언제까지 48
77 '불법 대북 송금' 국정원장, 안보는 누가 지키나 45
76 北 핵 강화, 中 국방비 증강, 우리만 '대화로 나라 지킨다' 46
75 날로 진화하는 北의 창의적 위협 41
74 북핵 '스톡홀름 신드롬'의 진화 42
73 김형철, "세 번째 위기에 선 대한민국" [안보] 71
72 F-35 우리 공군, 북 신형 미사일에 무력화됐다 54
71 김흥광, 충격증언! 방북자에 대한 여색심리공작 실태! 53
70 안 넘어가고 못 배긴다! 美 교수가 폭로한 미인계 실체! 61
69 北 핵미사일 방어에 필요하면 사드 개량 아닌 그 이상도 해야 56
68 대북제재 풀어주자는 의원 60명에게 묻는다 61
67 '홍길동軍' 오명부터 씻어내라 60
66 한·미 국내 선거용 '비핵화 쇼', 김정은 손바닥 못 벗어난다 75
65 문정인 대통령특보 "미군 철수땐 中이 핵우산 제공하면 어떻겠나" [1] 90
64 先 안보 분담, 後 비용 분담 70
63 퍼펙트 스톰 67
62 이 정부 안보는 노선에 앞서 기본 지식 부족이 문제 100
61 호구와 로또 사이, 北의 꽃놀이패 88
60 '3不' 폐기하고 사드 이상 도입해서라도 미사일 방어 강화해야 80
59 3不에 손발 묶인 한국안보… 中은 사드 뚫는 미사일 개발 71
58 사드 난리치던 중국, 전투반경 2000㎞ 무인기 한반도 인접 배치 91
57 北 '굿모닝 미사일' 막는 최적의 한 수 74
56 벨 "北 핵 보유로 전작권 전환 현실성 떨어져" 85
55 '김정은 핵 포기 뜻 없다'는 명백한 사실 직시해야 한다 89
54 마오쩌둥 "사령부 공격하라"… 홍위병 광기에 中 10년간 대재앙 161
53 '홍콩의 오늘은 세계의 내일' 106
52 金 "對南 경고 미사일" 공언해도 文 "北 단 한 건 위반 안 해" 84
51 이러니 靑 안전보장회의도 봉숭아학당 아닌가 92
50 안보 고립, 외교 실종, 경제 위기 자초 89
49 美 "靑이 거짓말" 황당하고 참담하다 111
48 美 '文 정부' 찍어 작심 비판, 韓 빠진 '新애치슨 라인' 우려된다 108
47 北 핵실험 여부도 모르는 靑 안보실, 코미디를 하라 91
46 文 대통령의 '나쁜 평화' 103
45 金 "對南 경고"라는데 文은 침묵하고 軍은 "위협 아니다"라니 107
44 이번엔 北 미사일, 동네북 신세 된 대한민국 안보 96
43 병사들이 "전쟁 나면 우린 무조건 진다"고 한다 126
42 예비역 장성들, 제2의 6.25 준비해야!!! 92
41 '5G 장비, 사이버 위협에 노출' 지적에 안보지원司 화들짝 100
40 '화웨이 문제없다' 성급한 靑 결론, 美 반박 자초한 것 아닌가 83
39 北核은 그대로, 同盟만 흔들린 싱가포르 이후 1년 113
38 총 한 발 못 쏘고 敗戰하는 법 94
37 한·중 "사드 문제, 좋은 방향으로 논의했다" 무슨 뜻인가 110
36 '戰作權 전환' 北 비핵화 후 검토해도 늦지 않다 100
35 김태우, 한국군이 망가지고 있다 97
34 김정은의 명언(?) 138
33 단거리 미사일 발사! 문재인에게 침뱉은 김정은! 95
32 한국군, '방어用' 일본 자위대 지향하나 104
31 문 대통령은 우리 국군이 불편하고 싫은가 101
30 한국이 그토록 두려워한 세상 109
29 美 의원은 '한국 안보' 걱정, 韓 의원들은 북한 대변 106
28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 194
27 KT 화재로 마비된 '戰時 청와대' 지휘망 145
26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161
25 남북 군사 합의, 안보 튼튼해지나 불안해지나 192
24 북한은 우리의 敵手가 못 된다는 교만과 착각 162
23 북한 눈치만 보다가 한국軍 '종이호랑이' 되나 153
22 文 정부의 '축소 지향' 국방 개혁 178
21 갓끈 잘라버리면 대한민국이란 갓은 바람에 날아갈 것 161
20 덕수궁에서 일어난 일들 203
19 트럼프.문재인.김정은 체제 속 한국 안보는어디로 가나 156
18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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