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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183 [좌파독재] 강천석,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는 傲慢이 대통령의 덫" 16
182 [좌파독재] 사설: "정권 충견이면 피의자까지 승진, 문재인 소유물 된 검찰" 16
181 [좌파독재] 사설: "'표현의 자유'는 정권 편에만 있다는 판결" 16
180 [좌파독재] 사설: "'文의 사람들' 사정기관 완전 장악, 두려운 게 그리 많은가" 19
179 [좌파독재] 국보법 위반 대법관 후보 제청, '코드사법'의 완결판 16
178 [좌파독재] '빅4' 동향 인물로 채우고 "지역 안배"라는 秋 법무 궤변 18
177 [좌파독재] 정권 홍위병 검사 승진잔치, 추미애식 법치파괴 인사 23
176 차별금지법 문제 [차별금지법] 18
175 박정훈, "자기 집 없으면 진보에 투표한다" [좌파독재] 15
174 사설: "나라가 네 것이냐"는 질문 [좌파독재] 21
173 사설: "'민주 절차 필요 없고 이견 듣지 않겠다' 폭주하는 1당 국회" [좌파독재] 19
172 검찰을 대통령 사냥개로 되돌리려는 '개혁안' [좌파독재] 14
171 文, '대북 밀약'엔 침묵하며 박지원 급히 임명 강행 [좌파독재] 14
170 김동현 판사의 법을 빙자한 정치에 법원이 입장 밝혀야 한다 [좌파독재] 19
169 법치 최후 보루인 법원이 정권의 최후 보루가 되고 있다 [좌파독재] 15
168 정권 비판하고 맞서면 기소, 유죄, 구속, 면직, 취소 당하는 나라 [좌파독재] 24
167 TV 토론에서 거짓말해도 된다는 대법원 이재명 판결 [좌파독재] 43
166 논란 사건→ 전원합의체→ 與·진보에 유리한 판결 [좌파독재] 19
165 선거 TV토론에서 거짓말해도 무죄라는 대법 [좌파독재] 19
164 曲判阿文 [좌파독재] 23
163 與, 법사위 안 열려고 법사위원장 고집했나 [좌파독재] 15
162 대한민국은 文主공화국, 모든 권력은 文에게서 나온다 18
161 공수처법까지 개정 추진, 정권 수호 기관 곧 탄생 23
160 '1당 국회' 첫 작품, 35조원 예산 심사 사실상 생략 16
159 自省이라고는 없는 사람들 20
158 정권 방송장악 희생자, 재판서 이겼지만 "삶 허물어졌다" 18
157 "문재인 독재정권의 탄압" 다시 등장한 대자보 14
156 "거대 권력과 싸우는 것은 정말 못할 짓… 난 진흙탕 속에 살고 있어" 14
155 '문재인 풍자 대자보' 붙였다가 有罪 받은 20대 청년 16
154 '검·언 유착' 조작 의혹은 왜 수사하지 않나 16
153 與의 검찰총장 찍어내기, 침묵하는 文 15
152 국가가 역사 해석 독점… 독재정권이나 하는 짓 31
151 총선 뒤 '4200만원 뇌물 실세' 풀어준 법원, 법치의 위기다 15
150 南北 절대 권력자의 권력 크기 같아졌다 31
149 '왜 검은 것을 검다고 말하지 못하느냐'고 개탄한 감사원장 31
148 류근일, "세상 바뀐 것 확실하게 알기" [좌파정권, 좌파독재] 32
147 문재인 대통령이 바라는 나라 86
146 맘에 안 들면 날리고 고발하고 장악하는 운동권 '文주주의' 31
145 포퓰리즘이 파괴하는 폴란드, 한국 모습 보는 듯 22
144 "나도 고발하라" 27
143 정치권, 1940년대부터 노조와 결탁… 10년간 최저임금 321% 올려 20
142 "좌파정권, 나라는 거덜내도 내 냉장고는 꽉꽉 채워준다" 37
141 폴란드 집권당, 親與인사로 법관 바꾸고 공영방송 사장도 교체 24
140 "新독재 수단은 퍼주기, 민주주의 죽이고 있다" 23
139 공수처 정당하면 청와대 선거 공작부터 밝혀내야 20
138 "울산 사건에 대한 文 대통령 침묵은 피의자 묵비권인가" 20
137 민변 변호사 "선거 공작은 명백한 탄핵 사유" 文이 답할 차례 27
136 박형철 "심각한 위법임을 알았지만 백원우의 요구라 거절하지 못했다" 23
135 민변 변호사 "공소장 내용은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 22
134 靑 선거공작 공소장 숨긴 秋,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라 21
133 선거 공작 피의자들 검찰 비난, 당당하면 왜 수사팀 학살했나 29
132 '울산 선거 공작' 靑 측근 13명 기소 '文 주도 여부'만 남았다 20
131 정홍원 총리가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 26
130 안면 몰수 검찰 장악, 지금 '文의 검찰총장'은 추미애 27
129 "날 기소한 건 쿠데타" 靑 비서관, 법무부 부리며 檢 협박까지 22
128 무능한 줄로만 알았는데 '선수'였다 33
127 법 무시 대통령이 또 검찰 '학살'한 날, 文 측근 기소한 진짜 검사들 26
126 親文 검사들 '靑 불법 비리 뭉개기' 본색 드러내기 시작했다 27
125 "조국 옹호세력 보며 광기 느껴… 그들은 사기꾼, 진보가 망했다" 27
124 한국의 586, 소설 속 '디스토피아'를 현실에 옮겨놓다 30
123 윤석열 손발 자르고 팔다리 묶기까지, 靑 지은 죄 얼마나 크길래 24
122 "당신이 검사냐" 국민 심정 그대로 대변한 말이다 25
121 '우리 편이니 비리도 봐주자' 정권인가 조폭인가 24
120 청와대 '선거 공작' 명백한 증거 또 나왔다 24
119 "최악의 검찰인사… 미국선 사법방해죄로 탄핵감" 38
118 진보 쪽에서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정권 행태 91
117 "봉건적 命 거역하라, 우리는 민주 시민" 한 검사의 외침 23
116 진보 판사들도 '靑 법치부정' 비판 30
115 "헌법파괴 정권, 한번도 경험못한 거짓의 나라" 34
114 '대통령은 無法 성역' 인정하라는 것과 같다 30
113 조지 오웰과 최장집의 경고 29
112 결국 수사권 조정도 강행, 정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나 19
111 '검찰 개혁' 우기고 싶으면 수사부터 제대로 받으라 17
110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더니, 수사하니 보복 29
109 꿈도 꾸면 안 될 일 해치우는 정권, 눈에 보이는 게 없나 27
108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24
107 2020 경자년 (庚子年) 국민이 대한민국을 구하자! 30
106 정권 말 잘 듣는 경찰에 힘 실어주겠다는 수사권 조정 44
105 자유민주 진영의 희망 만들기 35
104 모진 겨울을 이기고 매화를 만날 수 있을까 29
103 '조국 위조' 공범이 검찰 인사 검증, 도둑이 포졸 심사 27
102 불법 의혹 받는 文 대통령의 검찰 비난, 수사 무력화 시동 23
101 포퓰리즘 망국 막을 사람은 현명한 유권자뿐이다 21
100 김동하, "①정권 입맛대로 ②수사 선별 ③판검사의 판결·수사행위도 처벌 가능" [좌파독재] 52
99 괴상한 선거제 끝내 강행 통과, 나라가 갈 데까지 간다 30
98 '패스트트랙' 통과 뒤 법안 바꿔치기, 야바위 수법 아닌가 23
97 범여, 신속처리 올린 법안 '밀실서 바꿔치기' 27
96 누가 이 막장 선거 제도 국민에게 설명 한번 해달라 34
95 올해 나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사라질까 걱정했다 59
94 국민 무관심 속 잇단 정치폭거, 나라가 정상이 아니다 34
93 최장집 "운동권 민주주의, 전체주의와 비슷" 39
92 정권과 '한 몸' 돼 가는 대법원 31
91 "경찰 파쇼보다 검찰 파쇼가 낫지 않을까" 41
90 독 묻은 칼을 수습할 자 39
89 한반도에 몰아치는 '디지털 독재'의 거센 유혹 46
88 "우리는 대통령으로부터 공격당하고 있다" 45
87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58
86 '조국 파렴치' 보도했다고 언론에 보복하는 정권 법무부 42
85 "그들의 뻔뻔함 못참겠다" 터져나온 민심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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