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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서희석, “전교조는 종북세력의 ‘머리,’” 2013.10.04 566
공지 김성욱,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2012.11.01 732
공지 동아일보 사설, "청소년 안보의식 마비시키는 학교" 2011.06.15 752
공지 고영주, "전교조 그냥 두면 대한민국은 패한다," 2011.06.09 721
공지 미래한국, "전교조가 망친 공교육 현장: 전교조는 학교 내 최고 권력이었다" 2011.06.03 826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2010.12.16 1004
공지 主思派가 조종하는 대한민국 2007.05.16 852
공지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2007.01.31 872
공지 사회주의 先軍정치 선전 단체들 2006.10.13 915
97 사설: "고용 재난 속 민노총 조합원만 급증, '민노총의 나라' 되나" 2018.10.25 5
96 사설: "전교조 탈락하자 교장 공모 취소시킨 서울교육청" 2018.07.30 40
95 사설: "좌파 교육감들, 당선 후 첫 공동 행보가 전교조 농성장 방문이라니" 2018.06.26 58
94 사설: "사실상 '판사 전교조' 생긴 것 아닌가" 2018.04.11 58
93 박정훈, "민노총은 소멸한다, 자기 모순 때문에" 2017.12.11 124
92 최순실 사태 편승해 부활 꾀하는 통진당 세력 2016.12.06 123
91 이동호, "민중사관의 뿌리는 북한 주체사관." 2015.11.13 273
90 조우석, "친북 국사책 옹호, 서울대 간판 뒤에 숨은 교수들" 2015.09.17 214
89 조선일보 사설, “'이석기 집단'의 대한민국 향한 敵愾心과 북에 대한 충성심,” 2013.10.04 564
88 문화일보 사설, 이적단체까지 결성해 종북활동했다는 전교조 일각 2013.03.10 716
87 한정석, “반역자들에게도 인권은 있다는 것 뿐,” 2012.11.01 706
86 강규형, “우리 사회에 만연한 親北․反대한민국 바이러스,” 2012.11.01 678
85 조선일보 사설: “‘利敵’ 판결받은 단체 해산시킬 수 있게 법 고쳐야,” 2012.11.01 725
84 조선일보 사설, '주사의원들'로부터 나라 지키기 2012.06.14 696
83 최원규, “이제 民辯이 답해야 한다,” 2012.02.16 789
82 조갑제, “통합진보정당의 정체” 2012.02.16 800
81 홍관희, "이적단체가 버젓이 활동하는 나라" 2011.09.21 740
80 배진영, "저들은 진보도 좌파도 아닌 과격세력일 뿐" 2011.09.21 724
79 사설, "민노당․민노총의 從北실체 드러낸 ‘왕재산 간첩망’"(문화일보) 2011.09.04 782
78 조선일보 사설, "진보교육이 '매 맞는 교사, 무너지는 교실'이었나" 2011.07.07 770
77 박중현, "'곽노현 이후' 달라진 학교" 2011.06.22 759
76 미래한국, "전교조 대책방안: 전교조가 없으면 교육이 산다" 2011.06.09 716
75 서희석, "이념교육으로 인해 멍드는 우리 학생들," 2011.06.09 755
74 정재학, "교단에서 본 전교조" 2011.06.09 791
73 미래한국, "전교조에 망가진 학생들: 교실이 정치 투쟁장으로 전락하다" 2011.06.03 680
72 미래한국, "전교조 이론분석: 학생-기성세대간 갈등을 조장하라" 2011.06.03 749
71 미래한국, "전교조의 역사와 현황: ‘좌향좌’ 30대 뒤엔 그들이 있다" 2011.06.03 732
70 전교조의 문제점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 2011.03.18 752
69 전교조의 ‘친북형 인간개조’ 반드시 막아야 2010.12.16 836
68 국란 속 反대한민국 세력 발본색원하라 2010.12.09 792
67 '친북 제2전선' 죄시할 수 없다 2010.12.09 948
66 서울 교육감, 인사委 10명 중 9명 전교조․左派단체 임명 2010.09.29 1037
65 진보 교육감, 아이들 대신 세상 살아줄 건가 2010.07.20 1053
64 곽노현 차기 교육감 결국 전교조의 도구인가 2010.07.04 1047
63 동아일보 사설, "대한민국 ‘뿌리 흔드는 세력’은 용서 말자," 2010.06.30 992
62 진보 교육감, 자식 外高․과학고 보낸 걸 왜 변명하나 2010.06.15 940
61 '이적단체'가 국정원에 몰려가 시위하는 나라 2009.06.17 891
60 "전교조, 좌경이념 세뇌교육" 2009.04.16 973
59 "대한민국 적화 보고서" 2008.09.12 1174
58 "친북세력, 北주민 버린 ‘金장군’에 매달려" 2009.01.29 915
57 "올해를 전교조 횡포 추방 원년으로" 2009.01.29 914
56 "대북전단 살포 가로막고 나선 '북의 대리인'들" 2009.01.23 873
55 대북 전단 살포 가로막는 이들 2009.01.11 839
54 ‘실천연대’ 사람들의 사상 2008.12.24 845
53 KAL 진실 뒤집으려 김현희씨 테러해 온 국정원․TV들 2008.12.24 874
52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는 전교조를 보라 2008.10.22 907
51 전교조의 이중성 2008.10.22 856
50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2008.08.12 1001
49 ‘광우병 확률’ 가르친 전교조 교사의 수난 2008.07.30 986
48 수업시간에 광우병 비디오 틀어댄 전교조 교사 2008.07.30 1037
47 육사생도들까지 오염시킨 좌파사상 2008.05.18 885
46 각종 위원회에 포진된 친북좌파 인사 명단 2008.02.12 1145
45 민노총은 얼마나 더 고립돼야 제 정신이 들 것인가? 2008.02.12 992
44 좌편향 통일안보교육의 문제 2008.02.12 1027
43 감사원, 남북협력기금의 사용처 투명하게 밝혀내야 2008.02.12 932
42 민노당의 살벌한 ‘反국가’ 대선공약 2008.01.23 895
41 사법부, “연방제, 자유민주 기본질서 침해” 2008.01.23 842
40 민노총․전교조, 북 연방제와 일치 2007.11.20 983
39 좌익세력 적화선동 봇물 2007.11.13 827
38 “연방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위협” 사법처리 2007.10.10 993
37 친북좌파, 대한민국 해체 본격화 2007.10.10 849
36 좌파단체, 반미(反美)유도 전국 순회 2007.10.10 897
35 노 대통령 주변은 ‘주사파 천국’ 2007.08.14 862
34 주사파 출신 대거 포진 2007.04.14 921
33 전교조의 교육 목표는 무엇인가? 2007.04.14 905
32 초등학생들에게 ‘국보법 철폐’ 합창시킨 어른들 2007.02.18 879
31 전교조의 ‘친북 세뇌’ 국민이 일어나 막아야 2007.02.07 845
30 전교조가 만들어내는 아이들 2007.01.14 862
29 김일성 찬양 세미나에 국고 지원 2007.01.14 899
28 '친북 연방제’ 세력이 반FTA 선동 2007.01.14 893
27 김정일 리스트’가 공개되는 날' 2006.11.25 888
26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2006.10.13 846
25 민언련(民言聯), 방송위·신문위 장악 2006.10.13 932
24 대한민국을 활보하는 북의 ‘선군정치 선전대’ 2006.10.13 806
23 윤이상은 北의 문화공작원 2006.06.10 767
22 ‘전대협,’ 김일성주의 지하조직에 장악 2006.06.10 928
21 ‘전대협’ 출신 국회의원 12명 2006.06.10 1308
20 전국연합-통일연대 출신 공직자들 2006.06.10 792
19 전국연합, 北사회주의 가세 연방제 주장 2006.06.10 885
18 각종 범대위, 同一인물이 주도 2006.06.10 824
17 非전교조 교사에게 수업받고 싶다 2006.05.30 748
16 남민전’ 민주화 인정 민보위, 254억 보상 2006.05.30 1012
15 평택 범대위가 꿈꾸는 나라는 무엇인가 2006.05.30 762
14 진실·화해위원회, 좌익피해 규명 편향 2006.05.30 837
13 평택에서 부정당한 국가정체성 2006.05.16 942
12 평택 상황을 주시한다 2006.05.16 831
11 전교조, 좌파 정치세력의 핵심 2006.05.10 903
10 전교조 적화(赤化)세력에 속아 온 교육 2006.02.25 1037
9 전교조 투쟁 1단계 목표와 일맥상통 2006.01.10 835
8 전교조(全敎組) 세상 2006.01.10 785
7 대한민국 안의 ‘애국열사릉’을 아십니까 2005.12.27 771
6 평화향군 주도세력은 친북 단체 2005.12.08 837
5 민족문제연구소의 친북 실체 분석 2005.12.08 917
4 전교조는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가르쳐왔다 2005.11.30 873
3 범청학련, "김정일은 구국의 영웅" 2005.09.15 858
2 한총련의 북한체제 찬양을 나타내는 내용들 2005.09.15 845
1 통일연대 등, 북 ‘3대공조’ 일제히 추종 2005.08.07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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