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서희석, “전교조는 종북세력의 ‘머리,’” 2013.10.04 521
공지 김성욱, “입만 열면 거짓말인 북한전문가들,” 2012.11.01 692
공지 동아일보 사설, "청소년 안보의식 마비시키는 학교" 2011.06.15 716
공지 고영주, "전교조 그냥 두면 대한민국은 패한다," 2011.06.09 681
공지 미래한국, "전교조가 망친 공교육 현장: 전교조는 학교 내 최고 권력이었다" 2011.06.03 784
공지 2004년 육사 假입교생 34% ‘미국이 주적,’ 2010.12.16 954
공지 主思派가 조종하는 대한민국 2007.05.16 809
공지 황장엽씨가 이 땅에서 겪은 10년의 수모 2007.01.31 838
공지 사회주의 先軍정치 선전 단체들 2006.10.13 865
91 최순실 사태 편승해 부활 꾀하는 통진당 세력 2016.12.06 90
90 이동호, "민중사관의 뿌리는 북한 주체사관." 2015.11.13 234
89 조우석, "친북 국사책 옹호, 서울대 간판 뒤에 숨은 교수들" 2015.09.17 166
88 조선일보 사설, “'이석기 집단'의 대한민국 향한 敵愾心과 북에 대한 충성심,” 2013.10.04 532
87 문화일보 사설, 이적단체까지 결성해 종북활동했다는 전교조 일각 2013.03.10 681
86 한정석, “반역자들에게도 인권은 있다는 것 뿐,” 2012.11.01 678
85 강규형, “우리 사회에 만연한 親北․反대한민국 바이러스,” 2012.11.01 646
84 조선일보 사설: “‘利敵’ 판결받은 단체 해산시킬 수 있게 법 고쳐야,” 2012.11.01 695
83 조선일보 사설, '주사의원들'로부터 나라 지키기 2012.06.14 662
82 최원규, “이제 民辯이 답해야 한다,” 2012.02.16 761
81 조갑제, “통합진보정당의 정체” 2012.02.16 771
80 홍관희, "이적단체가 버젓이 활동하는 나라" 2011.09.21 701
79 배진영, "저들은 진보도 좌파도 아닌 과격세력일 뿐" 2011.09.21 696
78 사설, "민노당․민노총의 從北실체 드러낸 ‘왕재산 간첩망’"(문화일보) 2011.09.04 750
77 조선일보 사설, "진보교육이 '매 맞는 교사, 무너지는 교실'이었나" 2011.07.07 732
76 박중현, "'곽노현 이후' 달라진 학교" 2011.06.22 726
75 미래한국, "전교조 대책방안: 전교조가 없으면 교육이 산다" 2011.06.09 671
74 서희석, "이념교육으로 인해 멍드는 우리 학생들," 2011.06.09 711
73 정재학, "교단에서 본 전교조" 2011.06.09 761
72 미래한국, "전교조에 망가진 학생들: 교실이 정치 투쟁장으로 전락하다" 2011.06.03 648
71 미래한국, "전교조 이론분석: 학생-기성세대간 갈등을 조장하라" 2011.06.03 714
70 미래한국, "전교조의 역사와 현황: ‘좌향좌’ 30대 뒤엔 그들이 있다" 2011.06.03 700
69 전교조의 문제점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 2011.03.18 701
68 전교조의 ‘친북형 인간개조’ 반드시 막아야 2010.12.16 807
67 국란 속 反대한민국 세력 발본색원하라 2010.12.09 763
66 '친북 제2전선' 죄시할 수 없다 2010.12.09 918
65 서울 교육감, 인사委 10명 중 9명 전교조․左派단체 임명 2010.09.29 1006
64 진보 교육감, 아이들 대신 세상 살아줄 건가 2010.07.20 1024
63 곽노현 차기 교육감 결국 전교조의 도구인가 2010.07.04 1017
62 동아일보 사설, "대한민국 ‘뿌리 흔드는 세력’은 용서 말자," 2010.06.30 959
61 진보 교육감, 자식 外高․과학고 보낸 걸 왜 변명하나 2010.06.15 913
60 '이적단체'가 국정원에 몰려가 시위하는 나라 2009.06.17 860
59 "전교조, 좌경이념 세뇌교육" 2009.04.16 941
58 "대한민국 적화 보고서" 2008.09.12 1134
57 "친북세력, 北주민 버린 ‘金장군’에 매달려" 2009.01.29 882
56 "올해를 전교조 횡포 추방 원년으로" 2009.01.29 876
55 "대북전단 살포 가로막고 나선 '북의 대리인'들" 2009.01.23 840
54 대북 전단 살포 가로막는 이들 2009.01.11 807
53 ‘실천연대’ 사람들의 사상 2008.12.24 816
52 KAL 진실 뒤집으려 김현희씨 테러해 온 국정원․TV들 2008.12.24 843
51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는 전교조를 보라 2008.10.22 875
50 전교조의 이중성 2008.10.22 826
49 ‘광우병 확률’ 가르친 전교조 교사의 수난 2008.07.30 957
48 수업시간에 광우병 비디오 틀어댄 전교조 교사 2008.07.30 1005
47 육사생도들까지 오염시킨 좌파사상 2008.05.18 853
46 각종 위원회에 포진된 친북좌파 인사 명단 2008.02.12 1096
45 민노총은 얼마나 더 고립돼야 제 정신이 들 것인가? 2008.02.12 962
44 좌편향 통일안보교육의 문제 2008.02.12 989
43 감사원, 남북협력기금의 사용처 투명하게 밝혀내야 2008.02.12 899
42 민노당의 살벌한 ‘反국가’ 대선공약 2008.01.23 867
41 사법부, “연방제, 자유민주 기본질서 침해” 2008.01.23 810
40 민노총․전교조, 북 연방제와 일치 2007.11.20 951
39 좌익세력 적화선동 봇물 2007.11.13 795
38 “연방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위협” 사법처리 2007.10.10 967
37 친북좌파, 대한민국 해체 본격화 2007.10.10 819
36 좌파단체, 반미(反美)유도 전국 순회 2007.10.10 862
35 노 대통령 주변은 ‘주사파 천국’ 2007.08.14 830
34 주사파 출신 대거 포진 2007.04.14 879
33 전교조의 교육 목표는 무엇인가? 2007.04.14 869
32 초등학생들에게 ‘국보법 철폐’ 합창시킨 어른들 2007.02.18 845
31 전교조의 ‘친북 세뇌’ 국민이 일어나 막아야 2007.02.07 813
30 전교조가 만들어내는 아이들 2007.01.14 833
29 김일성 찬양 세미나에 국고 지원 2007.01.14 858
28 '친북 연방제’ 세력이 반FTA 선동 2007.01.14 862
27 김정일 리스트’가 공개되는 날' 2006.11.25 859
26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2006.10.13 811
25 민언련(民言聯), 방송위·신문위 장악 2006.10.13 897
24 대한민국을 활보하는 북의 ‘선군정치 선전대’ 2006.10.13 774
23 윤이상은 北의 문화공작원 2006.06.10 735
22 ‘전대협,’ 김일성주의 지하조직에 장악 2006.06.10 880
21 ‘전대협’ 출신 국회의원 12명 2006.06.10 1136
20 전국연합-통일연대 출신 공직자들 2006.06.10 759
19 전국연합, 北사회주의 가세 연방제 주장 2006.06.10 852
18 각종 범대위, 同一인물이 주도 2006.06.10 796
17 非전교조 교사에게 수업받고 싶다 2006.05.30 719
16 남민전’ 민주화 인정 민보위, 254억 보상 2006.05.30 978
15 평택 범대위가 꿈꾸는 나라는 무엇인가 2006.05.30 734
14 진실·화해위원회, 좌익피해 규명 편향 2006.05.30 805
13 평택에서 부정당한 국가정체성 2006.05.16 912
12 평택 상황을 주시한다 2006.05.16 802
11 전교조, 좌파 정치세력의 핵심 2006.05.10 868
10 전교조 적화(赤化)세력에 속아 온 교육 2006.02.25 892
9 전교조 투쟁 1단계 목표와 일맥상통 2006.01.10 805
8 전교조(全敎組) 세상 2006.01.10 752
7 대한민국 안의 ‘애국열사릉’을 아십니까 2005.12.27 739
6 평화향군 주도세력은 친북 단체 2005.12.08 804
5 민족문제연구소의 친북 실체 분석 2005.12.08 870
4 전교조는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가르쳐왔다 2005.11.30 843
3 범청학련, "김정일은 구국의 영웅" 2005.09.15 826
2 한총련의 북한체제 찬양을 나타내는 내용들 2005.09.15 810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 364-1)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