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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공지 강규형, 종북(從北)의 계보학
공지 사회주의 先軍정치 선전 단체들
96 사설: "국가 전복 기도 세력이 '재판 피해자' 행세하는 나라"
95 최순실 사태 편승해 부활 꾀하는 통진당 세력
94 조우석, "친북 국사책 옹호, 서울대 간판 뒤에 숨은 교수들"
93 류석춘, “대한민국의 '암 덩어리' 從北을 들어내자,”
92 류석춘, “누가 이석기라는 '從北기생충'을 키웠나,”
91 조선일보 사설, “'이석기 집단'의 대한민국 향한 敵愾心과 북에 대한 충성심,”
90 국민행동본부, "從北반역소굴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비호세력을 추방, 나라를 바로 세우는 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참여합시다!!"
89 김성욱, "이정희 위로(慰勞) 나선 정청래의 행적"
88 이강호, “종북 청산이 대통합의 전제다,”
87 김대중, “從北의 시험대에 오른 朴정부,”
86 김필재, “간첩 및 左翼세력의 ‘새누리당 침투방법’,”
85 한정석, “반역자들에게도 인권은 있다는 것 뿐,”
84 조선일보 사설: “‘利敵’ 판결받은 단체 해산시킬 수 있게 법 고쳐야,”
83 이한우, 종북세력을 지켜주는 얼치기 관용주의
82 김대중, '진보당 사태' 잘 터졌다
81 조선일보 사설, 노 정권의 누가 왜 종북 주사파 수사 중단시켰나
80 조선일보 사설, '주사의원들'로부터 나라 지키기
79 이동복, 그들은 진보 아니다, 종북(從北)일 뿐!
78 동아일보 사설, 검찰, 통진당 폭력에 물러서선 안 된다
77 문화일보 사설, 통진당의 국가 司法작용 방해는 法治부정이다
76 동아일보 사설, 北 노동당 지령 따라 움직인 南 민노당
75 조선일보 사설, 왕재산 간첩단과 민혁당과 이석기
74 김승근, "안철수 보고 있나? 빨갱이가 어딨냐고?"
73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정권 특별사면이 '이석기 국회의원' 만들어
72 조선일보 사설, 민주, 주사파(主思派)에게 국회 교두보 마련해준 책임 무겁다
71 조선일보 사설, 진보당 종북 사교 집단의 광기
70 김진명, 야권 인사도 진보당 장악세력에 분노
69 황대진, 진보당 장악한 경기동부연합의 결사저항
68 최원규, “이제 民辯이 답해야 한다,”
67 조갑제, “통합진보정당의 정체”
66 박남오, "간첩 비호하는 민노당 해체하라"
65 홍관희, "이적단체가 버젓이 활동하는 나라"
64 배진영, "저들은 진보도 좌파도 아닌 과격세력일 뿐"
63 사설, "민노당․민노총의 從北실체 드러낸 ‘왕재산 간첩망’"(문화일보)
62 국란 속 反대한민국 세력 발본색원하라
61 '친북 제2전선' 죄시할 수 없다
60 동아일보 사설, "대한민국 ‘뿌리 흔드는 세력’은 용서 말자,"
59 진보 교육감, 자식 外高․과학고 보낸 걸 왜 변명하나
58 ‘빨치산 교육 교사’에게 무죄 판결한 형사단독 판사
57 '이적단체'가 국정원에 몰려가 시위하는 나라
56 "대한민국 적화 보고서"
55 "친북세력, 北주민 버린 ‘金장군’에 매달려"
54 "대북전단 살포 가로막고 나선 '북의 대리인'들"
53 대북 전단 살포 가로막는 이들
52 ‘실천연대’ 사람들의 사상
51 KAL 진실 뒤집으려 김현희씨 테러해 온 국정원․TV들
50 국정원과 경찰의 본분
49 육사생도들까지 오염시킨 좌파사상
48 각종 위원회에 포진된 친북좌파 인사 명단
47 민노총은 얼마나 더 고립돼야 제 정신이 들 것인가?
46 감사원, 남북협력기금의 사용처 투명하게 밝혀내야
45 민노당의 살벌한 ‘反국가’ 대선공약
44 사법부, “연방제, 자유민주 기본질서 침해”
43 민노총․전교조, 북 연방제와 일치
42 좌익세력 적화선동 봇물
41 “연방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위협” 사법처리
40 친북좌파, 대한민국 해체 본격화
39 좌파단체, 반미(反美)유도 전국 순회
38 노 대통령 주변은 ‘주사파 천국’
37 리영희의 제자들
36 주사파 출신 대거 포진
35 리영희와『우상과 이성』
34 김일성 찬양 세미나에 국고 지원
33 '친북 연방제’ 세력이 반FTA 선동
32 김정일 리스트’가 공개되는 날'
31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30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29 민언련(民言聯), 방송위·신문위 장악
28 대한민국을 활보하는 북의 ‘선군정치 선전대’
27 간첩은 戰時에 原電 공격정보를 수집하는데
26 반미(反美)로 얼룩진 6.15 대축전
25 윤이상은 北의 문화공작원
24 ‘전대협,’ 김일성주의 지하조직에 장악
23 ‘전대협’ 출신 국회의원 12명
22 전국연합-통일연대 출신 공직자들
21 전국연합, 北사회주의 가세 연방제 주장
20 각종 범대위, 同一인물이 주도
19 남민전’ 민주화 인정 민보위, 254억 보상
18 한손으로 정부돈 받고 한손으로 폭력시위해서야
17 평택 범대위가 꿈꾸는 나라는 무엇인가
16 진실·화해위원회, 좌익피해 규명 편향
15 평택에서 부정당한 국가정체성
14 평택 상황을 주시한다
13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
12 대한민국 안의 ‘애국열사릉’을 아십니까
11 평화향군 주도세력은 친북 단체
10 민족문제연구소의 친북 실체 분석
9 한국사회 망치는 좌파 실체 알리려 조직
8 강 교수는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의 품에 안기라
7 범청학련, "김정일은 구국의 영웅"
6 한총련의 북한체제 찬양을 나타내는 내용들
5 김정일 ‘남쪽 친구들’의 궤변
4 통일연대 등, 북 ‘3대공조’ 일제히 추종
3 반미(反美)의 이유
2 金正日과 공동운명체란 게 386의 비극
1 이철우 선배님, ‘結者解之’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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