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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1103
공지 김효성, <공산주의 비평> 1954
80 사설: 공조도 없고 훈련도 않는 한·미 동맹, 껍데기화하고 있다 2
79 신원식, 北 비핵화 실패 대비해 核 억제력 획기적 강화해야 2
78 사설: 北 핵폭탄·농축시설 다 그대론데 韓·美는 훈련까지 폐지 2
77 사설: 아직 미·북 간 '비핵화 개념' 합의도 없었다니 여태 뭐 한 건가 3
76 사설: "트럼프 '북핵·미사일 실험 원치 않을 뿐'이라니" 6
75 사설: "美 정보 수장 이어 군 사령관도 '北 완전 핵 포기 안 할 것'" 8
74 사설: "美 정보 수장들 '김정은 核 포기 안 할 것'" 17
73 신인균, "이럴수가! 文, 한반도 비핵화 의미 알고도 서명했다?" 10
72 김대중, "우리도 核을 갖자" 19
71 양상훈, "'北비핵화' 정체는 韓·北·美 합작 한국민 속이기" 25
70 사설: "'핵·천안함·금강산' 그대론데 대통령이 섣불리 '해결됐다' 하나" 26
69 사설: "'김정은식 비핵화'와 '사실상 핵보유' 담은 北 신년사" 31
68 사설: "1년 만에 드러난 '한반도 비핵화' 동상이몽의 진실" 39
67 윤덕민, "트럼프 덕분에 北의 핵보유국 꿈 실현되나" 19
66 사설: "정부 '북핵 신고는 뒤로' 핵 폐기 역행으로 간다" 27
65 사설: "북핵 폐기 실질 진전 뭐가 있나" 69
64 사설: "核무장 120만 북한군 앞에서 병력 12만 줄인다는 국방 실험" 42
63 "北비핵화 논의한 적 없다"는 靑의 실토 33
62 김재천, "北核 협상, 이대로 가면 우리는 중국 세력권에 편입된다" 45
61 사설: "韓美日 '北 비핵화 없이 제재 완화 없다' 이것만은 지켜야" 52
60 사설: "한·미 정부 北과 협상 내용 더 이상 과대 포장하지 말라" 55
59 김수혜, 이길성, "중국, '우리가 승리,' 일본, '낭비의 정치쇼" 42
58 조의준, 정우영, "美·英 언론들, '영업사원같은 트럼프, 김정은에 농락당했다'" 55
57 사설: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62
56 미국-북한 회담에 대한 논평 66
55 양상훈,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69
54 사설: "수백조원 대북 지원 美는 돈 내지 않겠다는데" 55
53 권대열, "北은 1956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말했다" 69
52 윤덕민, "'북핵은 南韓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55
51 김태우, "핵 동경 상태에서 北과 평화협정 맺으면 진짜 안보 위기 온다" 70
50 안드레이 란코프, "북한이 절대 비핵화하지 않을 4가지 이유" 104
49 신범철, "대화(對話)만능주의를 경계한다" 88
48 김광일,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111
47 최보식, "우리 국가안보실장이 북의 뻔한 '프로파간다'를 전했다." 100
46 박정훈, "이 거대한 자해 劇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124
45 사설: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113
44 사설: "'설마 공화국'의 핵EMP 무방비" 97
43 사설: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115
42 양상훈, "김정은이 우리 예금을 '0'으로 만드는 날" 95
41 선우정,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112
40 윤평중,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115
39 김대중,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106
38 류근일,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99
37 이하원,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171
36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131
35 조선일보 사설, "美는 核 비확산 지키다 피해자된 한국민 이해하나," 188
34 조선일보 사설, “中 등 핵보유국이 북핵 안 막으면 NPT 흔들릴 것,” 164
33 이춘근, “北核의 목적은 적화통일이다,” 202
32 강천석,“중국의 착각,미국의 오해,” 193
31 윤정호, "北 핵탄두 소형화, 미사일 탑재 가능… 美 본토에 실질적 위협" 236
30 김주년, “북핵 키운 그들의 망언,” 704
29 김대중, 북핵 저지,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757
28 송대성, "왜 핵무장론인가?" 미래한국, 2013. 3. 11, 7쪽 656
27 이상훈, 북핵, 독자적 핵 억지력 보유가 해법이다 651
26 조선일보 사설, 중국이 원유․쌀․돈줄 등 북한의 급소를 누를 때다 884
25 조선일보 사설, 나라․국민 지키려면 '원치 않은 결단' 내릴 수 있다 651
24 김대중, "北의 핵실험, 구경만 할 것인가," 700
23 김성욱, "북이 대륙간 탄도탄(ICBM)을 만드는 이유," 662
22 남이 핵 가져야 북이 협상한다 773
21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783
20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 804
19 고장난 무기부터 갈아치우라 772
18 북도발 규탄에 좌우 따로 없는 유럽 1026
17 한반도 비상시 미군 신속하게 증파 못할 것 985
16 북 위협에 대한 원칙적 입장 필요하다 950
15 북(北)은 우리를 겨냥한다 985
14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1007
13 북의 우라늄 농축 선언 949
12 "‘핵 게임’ 김정일의 네 가지 노림수" 990
11 核도 갖고 南에 14조원 덤터기도 씌우려는 北 900
10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895
9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986
8 미군철수→ 순식간 남한 적화(赤化) 880
7 남한 겨냥 미사일 시험발사 967
6 김정일, “핵무기로 조국통일 완수” 계획 950
5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867
4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872
3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 NYT 인터뷰 928
2 北核실험의 대비 843
1 국회는 ‘북핵 特委’ 구성하라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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