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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김효성, <공산주의 비평> 2010.07.09 1910
68 사설: "북핵 폐기 실질 진전 뭐가 있나" 2018.09.20 49
67 "北비핵화 논의한 적 없다"는 靑의 실토 2018.09.18 13
66 김재천, "北核 협상, 이대로 가면 우리는 중국 세력권에 편입된다" 2018.08.09 29
65 사설: "韓美日 '北 비핵화 없이 제재 완화 없다' 이것만은 지켜야" 2018.07.11 40
64 사설: "한·미 정부 北과 협상 내용 더 이상 과대 포장하지 말라" 2018.07.11 41
63 김수혜, 이길성, "중국, '우리가 승리,' 일본, '낭비의 정치쇼" 2018.06.26 28
62 조의준, 정우영, "美·英 언론들, '영업사원같은 트럼프, 김정은에 농락당했다'" 2018.06.26 31
61 사설: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2018.06.13 46
60 미국-북한 회담에 대한 논평 2018.06.12 45
59 양상훈,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2018.06.04 47
58 사설: "수백조원 대북 지원 美는 돈 내지 않겠다는데" 2018.06.04 44
57 권대열, "北은 1956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말했다" 2018.05.10 49
56 윤덕민, "'북핵은 南韓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2018.05.03 37
55 안드레이 란코프, "북한이 절대 비핵화하지 않을 4가지 이유" 2018.03.29 88
54 신범철, "대화(對話)만능주의를 경계한다" 2018.03.20 71
53 김광일,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2018.03.16 97
52 최보식, "우리 국가안보실장이 북의 뻔한 '프로파간다'를 전했다." 2018.03.09 80
51 박정훈, "이 거대한 자해 劇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2018.01.08 111
50 사설: "'설마 공화국'의 핵EMP 무방비" 2017.10.02 85
49 양상훈, "김정은이 우리 예금을 '0'으로 만드는 날" 2017.10.02 82
48 선우정,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2017.09.13 100
47 김대중,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2017.08.15 94
46 류근일,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2017.08.14 85
45 이하원,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2017.07.17 138
44 사설: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017.05.23 115
43 조선일보 사설, "美는 核 비확산 지키다 피해자된 한국민 이해하나," 2016.09.28 175
42 조선일보 사설, “中 등 핵보유국이 북핵 안 막으면 NPT 흔들릴 것,” 2016.09.28 151
41 이춘근, “北核의 목적은 적화통일이다,” 2016.09.28 183
40 강천석,“중국의 착각,미국의 오해,” 2016.07.28 177
39 사드의 전자파는 해롭지 않다 2016.07.28 209
38 윤정호, "北 핵탄두 소형화, 미사일 탑재 가능… 美 본토에 실질적 위협" 2015.09.18 218
37 김주년, “북핵 키운 그들의 망언,” 2013.07.16 694
36 김대중, 북핵 저지,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2013.03.21 744
35 송대성, "왜 핵무장론인가?" 미래한국, 2013. 3. 11, 7쪽 2013.03.15 643
34 이상훈, 북핵, 독자적 핵 억지력 보유가 해법이다 2013.03.10 635
33 조선일보 사설, 중국이 원유․쌀․돈줄 등 북한의 급소를 누를 때다 2013.03.10 867
32 조선일보 사설, 나라․국민 지키려면 '원치 않은 결단' 내릴 수 있다 2013.03.10 636
31 김대중, "北의 핵실험, 구경만 할 것인가," 2013.03.02 677
30 김성욱, "북이 대륙간 탄도탄(ICBM)을 만드는 이유," 2013.03.02 652
29 민경국, 전교조와 민족사회주의 2012.05.24 714
28 유용원, "북한의 특수전 병력은 위협적임" 2011.07.07 850
27 남이 핵 가져야 북이 협상한다 2011.01.21 760
26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2010.12.16 770
25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 2010.12.09 788
24 고장난 무기부터 갈아치우라 2010.12.09 754
23 북도발 규탄에 좌우 따로 없는 유럽 2010.06.30 1012
22 당신들이 200만 병력 대치한 대한민국 국회의원 맞는가 2010.06.30 1109
21 한반도 비상시 미군 신속하게 증파 못할 것 2010.05.28 971
20 북 위협에 대한 원칙적 입장 필요하다 2009.08.16 940
19 북(北)은 우리를 겨냥한다 2009.07.15 972
18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2009.07.09 996
17 북의 우라늄 농축 선언 2009.06.30 933
16 "‘핵 게임’ 김정일의 네 가지 노림수" 2009.04.02 975
15 核도 갖고 南에 14조원 덤터기도 씌우려는 北 2008.10.22 889
14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2007.11.13 882
13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2007.09.12 975
12 미군철수→ 순식간 남한 적화(赤化) 2007.08.14 870
11 남한 겨냥 미사일 시험발사 2007.08.14 951
10 김정일, “핵무기로 조국통일 완수” 계획 2007.05.16 936
9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2007.04.14 856
8 북한, 화학무기 재고량만 5천톤 2007.04.14 1031
7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2006.08.27 858
6 軍지상군 전력, 북한에 열세 예상 2006.05.16 840
5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 NYT 인터뷰 2005.11.12 914
4 남한을 위협하는 북한의 군사력 2005.09.15 1065
3 북한, 2억 명 살상분 화학무기 보유 2005.09.15 893
2 北核실험의 대비 2005.09.15 828
1 국회는 ‘북핵 特委’ 구성하라 2005.08.07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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