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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대북개념 망언 퍼레이드 1249
101 [북핵, 안보]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8
100 [안보, 북핵] 北, 2027년 핵무기 242기 보유… 전면전 때 핵무기 78발 쏠수도 27
99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核균형 전략을 짜야 한다 28
98 [북핵, 안보] 윤덕민, 北 핵·미사일, 포용 정책이 키웠다 31
97 [북핵] 사설: "文·트럼프 서로 비난, 北 비핵화 ‘TV 이벤트’의 끝" 22
96 [북핵] 사설: 文 정권이 한미 공동성명에 ‘北 비핵화’ 못 넣게 막은 것이다. 46
95 [북핵, 안보] 윤덕민, "文정부, ’20년 전 외교 참사' 되풀이할 텐가" 43
94 [북핵, 안보] 최강, "한국판 ‘스톡홀름 증후군’을 우려한다" 44
93 [안보, 북핵] 사설: "北 핵잠, 전술핵, 극초음속체 예고에도 文 침묵, 안보를 포기했다" 29
92 [안보, 북핵] 사설: "김정은 36번 核 언급 ‘핵증강’ 선언, 얼빠진 文 정부 반응" 47
91 [안보, 북핵] 사설: "金 核 무력 대놓고 과시하는데 “손잡자” 한마디에 靑 또 반색" 54
90 [안보, 북핵] "폭탄 쏴도 평화 외쳐야" "다주택은 형사범" 황당 언행 끝이 없다 52
89 [북핵, 안보] 핵보유국 외친 김정은 "낙동강 철수 恨 못잊어" 52
88 문재인 정권의 치부 드러낸 볼턴 회고록 52
87 비건이 볼턴 회고록에 30번 등장하는 이유 49
86 [안보, 북핵] 천영우,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54
85 '평화' 주장하며 평화 막는 북핵엔 한마디 안 하는 정권 48
84 국민 90% "北, 핵포기 안할 것" 50
83 볼턴의 책은 한·미 동맹 생존을 묻는다 46
82 한·미 정권에 필요했던 건 북핵 폐기 아닌 TV용 이벤트 59
81 금강산 관광 강행은 국가적 자살 행위 56
80 화살 쏜 후에 과녁 그리는 데 성공한 북한 145
79 美 정보수장도, 우리 국민도 '북 核 포기 않을 것' 116
78 北 핵폭탄·농축시설 다 그대론데 韓·美는 훈련까지 폐지 122
77 北 비핵화 실패 대비해 核 억제력 획기적 강화해야 122
76 아직 미·북 간 '비핵화 개념' 합의도 없었다니 여태 뭐 한 건가 154
75 트럼프 '북핵·미사일 실험 원치 않을 뿐'이라니 108
74 美 정보 수장 이어 군 사령관도 '北 완전 핵 포기 안 할 것' 124
73 美 정보 수장들 '김정은 核 포기 안 할 것' 122
72 이럴수가! 文, 한반도 비핵화 의미 알고도 서명했다? 109
71 우리도 核을 갖자 118
70 '北비핵화' 정체는 韓·北·美 합작 한국민 속이기 139
69 '핵·천안함·금강산' 그대론데 대통령이 섣불리 '해결됐다' 하나 121
68 '김정은식 비핵화'와 '사실상 핵보유' 담은 北 신년사 154
67 1년 만에 드러난 '한반도 비핵화' 동상이몽의 진실 147
66 트럼프 덕분에 北의 핵보유국 꿈 실현되나 136
65 정부 '북핵 신고는 뒤로' 핵 폐기 역행으로 간다 148
64 북핵 폐기 실질 진전 뭐가 있나 193
63 核무장 120만 북한군 앞에서 병력 12만 줄인다는 국방 실험 150
62 "北비핵화 논의한 적 없다"는 靑의 실토 144
61 北核 협상, 이대로 가면 우리는 중국 세력권에 편입된다 185
60 韓美日 '北 비핵화 없이 제재 완화 없다' 이것만은 지켜야 166
59 한·미 정부 北과 협상 내용 더 이상 과대 포장하지 말라 181
58 중국 '우리가 승리,' 일본, 낭비의 정치쇼 155
57 美·英 언론들, '영업사원같은 트럼프, 김정은에 농락당했다' 250
56 어이없고 황당한 美·北 회담, 이대로 가면 北 핵보유국 된다 189
55 미국-북한 회담에 대한 논평 182
54 역사에 한국민은 '전략적 바보'로 기록될까 237
53 수백조원 대북 지원 美는 돈 내지 않겠다는데 158
52 北은 1956년부터 '한반도 비핵화'를 말했다 195
51 '북핵은 南韓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173
50 핵 동결 상태에서 北과 평화협정 맺으면 진짜 안보 위기 온다 207
49 북한이 절대 비핵화하지 않을 4가지 이유 230
48 대화(對話)만능주의를 경계한다 210
47 여덟 번 약속 깬 뒤의 아홉 번째 약속 227
46 우리 국가안보실장이 북의 뻔한 '프로파간다'를 전했다 200
45 이 거대한 자해 劇을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259
44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226
43 '설마 공화국'의 핵EMP 무방비 207
42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223
41 김정은이 우리 예금을 '0'으로 만드는 날 210
40 북한이 핵을 들고 서해를 기습했을 때 244
39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474
38 북핵 안고 그냥 사는 거지 260
37 북핵(北核), 대화로 풀 수 있다는 미신(迷信) 230
36 반전반핵가(歌) 북을 향해 불러라 367
35 현 시점의 대북지원·대화 추구는 ‘북핵 제재’ 이탈이다 236
34 美는 核 비확산 지키다 피해자된 한국민 이해하나 315
33 中 등 핵보유국이 북핵 안 막으면 NPT 흔들릴 것 281
32 北核의 목적은 적화통일이다 307
31 중국의 착각,미국의 오해 330
30 北 핵탄두 소형화, 미사일 탑재 가능… 美 본토에 실질적 위협 371
29 북핵 키운 그들의 망언 821
28 북핵 저지,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872
27 왜 핵무장론인가? 769
26 북핵, 독자적 핵 억지력 보유가 해법이다 759
25 중국이 원유․쌀․돈줄 등 북한의 급소를 누를 때다 1003
24 나라, 국민 지키려면 '원치 않은 결단' 내릴 수 있다 747
23 北의 핵실험, 구경만 할 것인가 898
22 북이 대륙간 탄도탄(ICBM)을 만드는 이유 768
21 남이 핵 가져야 북이 협상한다 918
20 아무리 무기 좋아도 정신 무너지면 고철 877
19 '대한민국' 생존의 문제 920
18 고장난 무기부터 갈아치우라 880
17 북도발 규탄에 좌우 따로 없는 유럽 1140
16 한반도 비상시 미군 신속하게 증파 못할 것 1105
15 북 위협에 대한 원칙적 입장 필요하다 1074
14 북(北)은 우리를 겨냥한다 1084
13 이래도 '안보 위협'이 아닌가? 1119
12 북의 우라늄 농축 선언 1064
11 ‘핵 게임’ 김정일의 네 가지 노림수 1101
10 核도 갖고 南에 14조원 덤터기도 씌우려는 北 1023
9 결코 이행 못할 문서 또 생산 1014
8 북한 체제에 대한 이해 1113
7 미군철수→ 순식간 남한 적화(赤化) 983
6 남한 겨냥 미사일 시험발사 1096
5 김정일, “핵무기로 조국통일 완수” 계획 1083
4 준전시 행동요령 12개항 983
3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 NYT 인터뷰 1048
2 北核실험의 대비 966
1 국회는 ‘북핵 特委’ 구성하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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