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조회 수
50 단 한 사람 때문에 못 바꾸는 탈원전 14
49 세계 최고 원전 기업이 쓰러지기 직전이라니 12
48 원전 수출 실종, 올해 탈원전 비용은 3조6천억원 눈덩이 10
47 탈원전만 아니면 한전은 대규모 흑자를 냈을 것이다 10
46 탈원전 3년, 두산重 대규모 감원 13
45 '월성 1호' 조작 진상 총선 뒤로 넘기면 안 된다 12
44 '탈원전 비용 513조' 논문 숨긴 에너지경제硏 15
43 어안이 벙벙해지는 월성 1호기 폐쇄 '사기극' 13
42 '월성1호 조작' 한수원 압수 수색으로 증거부터 확보해야 10
41 '월성 1호기' 조작 무려 3차례, 검찰 수사 사안이다 9
40 독일의 '탈원전 피해' 한국은 더 극심하게 겪게 될 것 14
39 탈원전 후 석탄발전 급증한 독일… 대기질 나빠져 年1100명 더 사망 15
38 감사원이 '경제성 축소' 감사중인데… 원안위, 경제성은 빼고 판단 25
37 멀쩡한 월성 1호기 억지 폐쇄, 후일 엄중한 국민 심판 내려질 것 22
36 "신한울 3·4호 원전 건설 재개" 과학계 원로들 충언 무시 말라 18
35 과학계 원로 13인 "탈원전 전면 철회하라" 19
34 '월성 1호 폐쇄', 그날 한수원 이사회 회의록 21
33 "정권을 잡았다고 마음대로 '탈원전'… 서러워 울었고 너무 분했다" 26
32 '이게 나라냐'는 文에게만 할 질문이 아니다 25
31 美 원전 수명 80년으로, 韓은 35년 원전 억지 폐쇄 20
30 60년 공들여 쌓은 원자력공학, 이렇게 무너뜨려선 안 된다 25
29 '월성 원전 1호' 폐쇄… 왜곡된 결정의 전말 33
28 오죽하면 한전 사장이 이런 말을… 25
27 결국 전기료 인상 시동, 탈원전 고통 이제 시작일 뿐 38
26 탈원전으로 전기요금 인상, 총선 뒤로 넘겨 국민 우롱 55
25 7000억 들인 멀쩡한 원전 강제 폐기, 文 개인의 나라인가 41
24 탈원전 외친 親與인사 5명이 태양광 발전소 50여곳 운영 61
23 탈원전 정부가 '원전수출전략' 회의 열고 엉뚱한 계획 발표 41
22 탈원전 2년, '온실가스 폭탄' 터졌다 50
21 '두뇌에서 캐내는 에너지' 원자력, 두뇌부터 붕괴 중 49
20 원전 기술 해외 유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42
19 '한국 탈원전은 사이비 과학과 미신에 기반한 이념 운동' 43
18 한전 덮친 탈원전과 포퓰리즘, 산업 피해 국민 부담 이제 시작 57
17 "태양광, 서울의 1.8배 땅 확보할 것"… 한전·한수원의 무모한 계획 42
16 결국, 에너지 大計에 '탈원전 대못' 45
15 "탈원전이 주가 떨어뜨렸다" 한전 주주들의 분노 56
14 슈피겔이 전한 독일의 '탈원전 반면교사' 42
13 '한 문장 답변' '신재생 35%' 오만과 오기의 탈원전 도박 49
12 탈원전 직격탄… 한전 6년 만에 적자 58
11 '탈원전 멈추라' 국민 호소 끝까지 깔아뭉개나 105
10 '원전 증설·유지' 원하는 국민이 68%, 靑엔 마이동풍 100
9 농어촌공사가 태양광에 7조원 투자, 이성을 잃었다" 106
8 '脫원전 전기료 인상' 정부는 10.9%, 한수원은 156% 97
7 '탈원전 손해'는 탈원전 밀어붙이는 사람들이 책임지라 89
6 두 달 설명 없는 '월성 1호' 폐쇄, 입 닥치고 따라오라니 164
5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제발 現實 바로 보시길 151
4 월성1호기 7천억 날리고 이렇게 얼렁뚱땅 폐쇄할 수 없다 126
3 한국 원자력에 꼭 이렇게 弔鐘을 울려야 하는가 109
2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는 이유들 275
1 탈원전 공약 만들었다는 미생물학 교수의 황당 주장 269

주소 : 0407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26 (합정동)ㅣ전화 : 02-334-8291, 334-9874ㅣ팩스 : 02-337-4869ㅣ이메일 : oldfaith@hjdc.net
Contact oldfaith@hjdc.net for more information.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