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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82 [안보. 북한인권] 사설: "北 미사일 발사 숨기고 변호하고, 北 인권 결의안엔 불참하고," 22
81 [북한인권] 사설: "韓 민주주의 우려 쏟아낸 美 청문회, 군사정권 때로 돌아갔다." 24
80 [북한인권] 김진명, "美의회 청문회 “文정부, 北과 대화하려 언론 자유 희생”" 22
79 [안보. 북한인권] 사설: "北 미사일 발사 숨기고 변호하고, 北 인권 결의안엔 불참하고," 40
78 [북한인권] 사설: "북한 인권 외면 文 정부, 북 미사일 그림에 국민 기금 지원," 18
77 [북한인권] 조의준, "한국, 유엔 北인권결의안 제안 3년 연속 불참," 29
76 [북한인권] 사설: "北 인권 외면 文, 美는 박원순·조국·윤미향까지 지적했다." 27
75 [북한인권] 사설: "정부 “北 인권 향상 노력” 소가 웃을 일," 31
74 [북한인권] 사설: "北의 ‘인권법 폐지’ 요구를 ‘유엔 권고’로 둔갑시킨 인권위" 43
73 [북한인권] 송재윤, "독재자와 협상, 정의가 최고 카드다" 44
72 [북한인권] 사설: "옛 공산권도 비판한 전단금지법, 악법 실체 가린다고 가려지겠나" 48
71 [북한인권] 강인선, "동맹을 시험하는 대북전단금지법" 42
70 [북한인권] 빅터 차, " ‘대북 전단 금지’는 자멸 정책" 44
69 [북한인권] 사설: "北 요구 따라 법 만들고 ‘접경지 안전’ 거짓 핑계" 29
68 [북한인권] 사설: “'文 아래 한국 궤적 심각한 우려' 美 의원만의 걱정 아니다" 34
67 [북한인권] 사설: "운동권 집권 한국이 美 의회 ‘인권 청문회’ 대상국 된다니" 31
66 [북한인권] 김은중, "영국까지 튄 전단금지법 파문 . . . 민주당 '내정간섭 말라'" 34
65 북한 앞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가 44
64 美인권보고서 '文정부가 탈북단체의 北비판 막아' 116
63 '韓 정부가 탈북 단체 억압한다'고 美 비판 받는 세상 134
62 영화 '출국'의 시국선언 173
61 美 인권단체의 분노 210
60 '북한 먼저'보다 '인권 먼저'인 대한민국을 바란다 204
59 탈북민들이 바라본 인권 실종의 평화회담 218
58 수용소행 열차를 안 타려면 230
57 北 수용소가 철폐되는 날 930
56 北인권법 저지가 자랑인가 929
55 대한민국에서 버려진 북한인권법 948
54 2만 탈북자가 겪은 北 인권유린 歷史에 남기라 983
53 대한민국에서 버려진 북한인권법 882
52 그들은 왜 北에 분노하지 않는가 973
51 일제보다 한민족을 더 많이 죽인 북한 1027
50 황장엽씨가 반대하는 것, 左派가 침묵한 것 1068
49 황장엽 선생이 대한민국에 남긴 값진 교훈들 1195
48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1112
47 순교당한 북한 기독교인 모두 3만명 넘어 1351
46 인권위의 시대착오적 권고 1097
45 김정일이 300만 죽일 땐 왜 촛불을 들지 않았습니까? 1046
44 북한 정치범 50-100만명 1132
43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 탈출 수기 1743
42 갈고리로 찍혀 불 위에 매달린 소년 1390
41 우리는 노예로 사육됐다 1338
40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100만명 수감 1076
39 ‘30만 정치범說’ 1031
38 기독교인이 집중 처벌되고 있다 1082
37 북한으로 다시 끌려간 탈북한국인들 1195
36 감옥에서 복음 증거하다 순교 1116
35 김정일 정권 종식: 현실과 당위 1135
34 오늘도 8,000명이 죽어간다 1000
33 눈이 멀었는지 눈이 먼 체하는 건지 1121
32 모든 한국인들에게 자유를 948
31 통일부의 미 인권특사 비난은 비이성적 970
30 북한엔 못 따지고 가족엔 숨겼다니 1078
29 황무지에서 자유·인권 이룬 거목 1025
28 ‘무국적 인권위’의 잠꼬대 955
27 인권위[인권위원회]는 무질서를 원하는가 943
26 미국의 ‘북한 인권 음모’를 유럽에 가르친다니 922
25 좌파(左派)가 가장 먼저 피해 입을 것 1006
24 이성(理性) 잃은 언동(言動)들 1008
23 적대계층을 아사로 제거하다 1247
22 서독의 동독 지원, 제대로 알기나 하나 1015
21 차라리 내가 북한 사람이었으면… 1021
20 北인권 침묵은 분단 고착시켜 976
19 北, 세계식량기구 지원要員 철수 요구 1039
18 감성만으론 북 인권 개선 못해 985
17 김정일은 北주민 폭압하는 민족의 敵 997
16 당신은 왜 침묵하십니까? 965
15 북한인권 원인은 공산주의의 ‘악마성’ 때문 1005
14 국군포로, 탄광과 광산에서 짐승같이 살아 1032
13 휴전기에 4,700명 전사(戰死)! 1041
12 탈북여성들의 절규 1094
11 북한 문제 참고 자료 1078
10 북한인권, 세계양심 움직인 새로운 화두 994
9 북, 주민기근 불구 군비확장 1083
8 '쏴!' '쏴!' '쏴!' 1041
7 북한의 강제수용소(Got Gulag?) 1196
6 잊혀진 3천만명의 고통 995
5 탈북자가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 1038
4 북한인권문제 원인은 수령독재 1210
3 북, 2001년까지 4년간 2만여명 처형 985
2 ‘사악한 독재자’ 김정일 조명 1053
1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실태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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