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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64 美인권보고서 '文정부가 탈북단체의 北비판 막아' 25
63 '韓 정부가 탈북 단체 억압한다'고 美 비판 받는 세상 23
62 영화 '출국'의 시국선언 75
61 美 인권단체의 분노 86
60 '북한 먼저'보다 '인권 먼저'인 대한민국을 바란다 91
59 탈북민들이 바라본 인권 실종의 평화회담 104
58 수용소행 열차를 안 타려면 125
57 北 수용소가 철폐되는 날 809
56 北인권법 저지가 자랑인가 833
55 대한민국에서 버려진 북한인권법 846
54 2만 탈북자가 겪은 北 인권유린 歷史에 남기라 870
53 대한민국에서 버려진 북한인권법 763
52 그들은 왜 北에 분노하지 않는가 875
51 일제보다 한민족을 더 많이 죽인 북한 899
50 황장엽씨가 반대하는 것, 左派가 침묵한 것 974
49 황장엽 선생이 대한민국에 남긴 값진 교훈들 1071
48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988
47 순교당한 북한 기독교인 모두 3만명 넘어 1150
46 인권위의 시대착오적 권고 978
45 김정일이 300만 죽일 땐 왜 촛불을 들지 않았습니까? 935
44 북한 정치범 50-100만명 1014
43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 탈출 수기 1385
42 갈고리로 찍혀 불 위에 매달린 소년 1267
41 우리는 노예로 사육됐다 1205
40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100만명 수감 976
39 ‘30만 정치범說’ 909
38 기독교인이 집중 처벌되고 있다 974
37 북한으로 다시 끌려간 탈북한국인들 1047
36 감옥에서 복음 증거하다 순교 977
35 김정일 정권 종식: 현실과 당위 1002
34 오늘도 8,000명이 죽어간다 873
33 눈이 멀었는지 눈이 먼 체하는 건지 984
32 모든 한국인들에게 자유를 814
31 통일부의 미 인권특사 비난은 비이성적 866
30 북한엔 못 따지고 가족엔 숨겼다니 967
29 황무지에서 자유·인권 이룬 거목 884
28 ‘무국적 인권위’의 잠꼬대 838
27 인권위[인권위원회]는 무질서를 원하는가 814
26 미국의 ‘북한 인권 음모’를 유럽에 가르친다니 809
25 좌파(左派)가 가장 먼저 피해 입을 것 891
24 이성(理性) 잃은 언동(言動)들 887
23 적대계층을 아사로 제거하다 1092
22 서독의 동독 지원, 제대로 알기나 하나 884
21 차라리 내가 북한 사람이었으면… 894
20 北인권 침묵은 분단 고착시켜 861
19 北, 세계식량기구 지원要員 철수 요구 914
18 감성만으론 북 인권 개선 못해 862
17 김정일은 北주민 폭압하는 민족의 敵 885
16 당신은 왜 침묵하십니까? 844
15 북한인권 원인은 공산주의의 ‘악마성’ 때문 887
14 국군포로, 탄광과 광산에서 짐승같이 살아 889
13 휴전기에 4,700명 전사(戰死)! 919
12 탈북여성들의 절규 931
11 북한 문제 참고 자료 951
10 북한인권, 세계양심 움직인 새로운 화두 858
9 북, 주민기근 불구 군비확장 952
8 '쏴!' '쏴!' '쏴!' 920
7 북한의 강제수용소(Got Gulag?) 1046
6 잊혀진 3천만명의 고통 862
5 탈북자가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 917
4 북한인권문제 원인은 수령독재 975
3 북, 2001년까지 4년간 2만여명 처형 880
2 ‘사악한 독재자’ 김정일 조명 929
1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실태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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