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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산주의 비평 2075
103 [자유대한민국 수호] 양상훈, "국민 뜻만 추종하면 함께 망하고, 국민 뜻 거스르면 그들 손에 망한다" 38
102 [자유대한민국 수호] 최보식, "文은 자신을 대통령 아닌 민족통일국가 세우려는 ‘남쪽 리더’로 자부” 46
101 [자유대한민국 수호] 한현우, "시무 7조" 27
100 도쿄에서 만난 이승만 [자유대한민국 수호, 대한민국 건국] 39
99 지금의 통합당으로는 文 정권을 이길 수 없다 14
98 ‘민족공조’로 한미관계 위기 심화 20
97 송대성, "미국과 중국, 한국의 선택은?" [자유대한민국 수호] 28
96 류근일, "자유와 폭정이 맞설 때 어느 편을 들 건가?" [자유대한민국 수호] 16
95 법조인·교수 1만여명 "文정부 통일교육,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 20
94 백선엽 장군이 현충원 못 간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24
93 새로운 야당의 출현을 주시하며 19
92 탄핵의 江이 사라졌다 24
91 성난 얼굴로 투표하라 21
90 '事實'만을 붙들고 독자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19
89 100년 前 그 춥고 바람 불던 날처럼, 작아도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20
88 세상이 광우병 괴담에 휩쓸릴 때… '팩트의 방파제'를 쌓았다 22
87 보수가 집권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32
86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자유통일당의 이념과 정책을 말한다" 27
85 참 나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박정희 두번 죽이기 27
84 탄핵 이후 처음 보는 자유보수 진영의 희생과 헌신 24
83 힘이 없으면 지혜라도 있어야 한다 24
82 자유냐 전체주의냐, 그 사이에 중간은 없다 29
81 4·15는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다 237
80 보수 통합의 열쇠는 국민에게 있다 39
79 죽느냐, 사느냐? 주사파 집권 대한민국 49
78 야권이 넘어야 할 山 '박근혜' 56
77 좌파 10단의 手에 우파 1단이 맞서려면 92
76 조갑제, "김문수의 이 글은 대단하다. 진땀이 난다!" 101
75 '베트남판 흥남 부두'인 '십자성 작전'을 아십니까 81
74 굿 모닝~ 변희재! 82
73 변희재, 안정권과 김용호발 보수혁명 277
72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84
71 홍준표의 박근혜, 황교안 논평 옳지 않다 90
70 김문수 대담 (2019년 4월 8일) 92
69 기승전 황교안 101
68 황교안의 정확하고 용감한 연설 102
67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04
66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121
65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113
64 '문재인 對 反문' 전선 160
63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200
62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240
61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204
60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87
59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163
58 MBC의 문제 171
57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209
56 촛불의 반성 192
55 文정권 1년 163
54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143
53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177
52 혁명으로 가고 있다 173
51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187
50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190
49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238
48 현송월과 국립극장 217
47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309
46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228
45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223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225
43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233
42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237
41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31
40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15
39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24
38 오래된 미래 200
37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39
36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190
35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174
34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178
33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172
32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87
31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11
30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47
29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311
28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80
27 안팎의 전쟁 413
26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910
25 좌파들의 사대 원수 879
24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1138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961
22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1032
21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989
20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896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1102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248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1071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199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118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144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1] 994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1076
1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1043
10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1032
9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1149
8 보수가 떠나고 있다 981
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948
6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1085
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1122
4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1125
3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953
2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1046
1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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