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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김효성, "애국세력들은 단합해야" 89
67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
66 류근일 선생,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23
65 서정욱,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17
64 김대중, "'문재인 對 反문' 전선" 71
63 양상훈,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86
62 선우정,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40
61 류근일,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101
60 류근일,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95
59 사설: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76
58 MBC의 문제 67
57 김광동,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73
56 김범수, "촛불의 반성" 80
55 김대중, "文정권 1년" 71
54 배성규,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56
53 김윤덕,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75
52 류근일, "혁명으로 가고 있다" 73
51 김대중,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106
50 선우 정,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99
49 김대중,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137
48 정상혁, "현송월과 국립극장" 139
47 최병규,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209
46 주경철,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132
45 김태우,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134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137
43 선우정,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147
42 이춘근,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139
41 사설: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138
40 사설: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124
39 강천석,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116
38 김대중, "오래된 미래" 93
37 신원식,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141
36 이한수,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118
35 선우정,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91
34 문갑식,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92
33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101
32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112
31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111
30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146
29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193
28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198
27 김대중, "안팎의 전쟁" 335
26 조선일보,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816
25 김홍도, “좌파들의 사대 원수,” 810
24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994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874
22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939
21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912
20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812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987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164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992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101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034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060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904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994
1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950
10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943
9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1041
8 보수가 떠나고 있다 888
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850
6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990
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1031
4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1007
3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874
2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941
1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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