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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공산주의 비평 2072
95 ‘민족공조’로 한미관계 위기 심화 17
94 법조인·교수 1만여명 "文정부 통일교육, 대한민국 정체성 훼손" 16
93 백선엽 장군이 현충원 못 간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20
92 새로운 야당의 출현을 주시하며 16
91 탄핵의 江이 사라졌다 19
90 성난 얼굴로 투표하라 18
89 '事實'만을 붙들고 독자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16
88 100년 前 그 춥고 바람 불던 날처럼, 작아도 결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겠습니다 17
87 세상이 광우병 괴담에 휩쓸릴 때… '팩트의 방파제'를 쌓았다 19
86 보수가 집권하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 26
85 조동근 명지대 명예교수, "자유통일당의 이념과 정책을 말한다" 23
84 참 나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박정희 두번 죽이기 24
83 탄핵 이후 처음 보는 자유보수 진영의 희생과 헌신 21
82 힘이 없으면 지혜라도 있어야 한다 20
81 4·15는 국회의원 선거가 아니다 234
80 보수 통합의 열쇠는 국민에게 있다 33
79 죽느냐, 사느냐? 주사파 집권 대한민국 45
78 야권이 넘어야 할 山 '박근혜' 53
77 좌파 10단의 手에 우파 1단이 맞서려면 88
76 조갑제, "김문수의 이 글은 대단하다. 진땀이 난다!" 93
75 '베트남판 흥남 부두'인 '십자성 작전'을 아십니까 72
74 굿 모닝~ 변희재! 79
73 변희재, 안정권과 김용호발 보수혁명 263
72 58년 전 오늘이 없었어도 지금의 우리가 있을까 81
71 홍준표의 박근혜, 황교안 논평 옳지 않다 87
70 김문수 대담 (2019년 4월 8일) 89
69 기승전 황교안 98
68 황교안의 정확하고 용감한 연설 98
67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101
66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115
65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107
64 '문재인 對 反문' 전선 156
63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195
62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225
61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195
60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77
59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160
58 MBC의 문제 162
57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204
56 촛불의 반성 184
55 文정권 1년 160
54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137
53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173
52 혁명으로 가고 있다 170
51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184
50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184
49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229
48 현송월과 국립극장 207
47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306
46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222
45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220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221
43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229
42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230
41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27
40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06
39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18
38 오래된 미래 192
37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35
36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182
35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170
34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175
33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168
32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84
31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7
30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37
29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97
28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76
27 안팎의 전쟁 409
26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905
25 좌파들의 사대 원수 876
24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1133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956
22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1029
21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986
20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892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1099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245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1068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196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113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140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1] 990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1073
1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1040
10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1029
9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1146
8 보수가 떠나고 있다 977
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943
6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1082
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1119
4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1120
3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950
2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1036
1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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