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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춘근, 역설의 국제정치학 2018.10.04 68
공지 공산화 초래한 평화협정 2007.10.10 871
공지 평화에 취한 월남의 적화(赤化) 이야기 2007.05.16 1030
공지 월남의 붉은 민주 투사들 2006.11.25 890
공지 베트남, 패망전 비밀공산당원 5만명 암약 2006.05.16 926
공지 1975년 월남 패망(敗亡)의 교훈 2006.04.19 1092
154 양승식, "KT 화재로 마비된 '戰時 청와대' 지휘망" 2018.12.04 25
153 장일현, "北 특수부대 서울 침투하면…" 2018.12.04 28
152 김대중, "'문재인 對 反문' 전선" 2018.10.25 59
151 양상훈,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2018.10.04 75
150 사설: "남북 군사 합의, 안보 튼튼해지나 불안해지나" 2018.09.20 78
149 사설: "판문점 선언 동의받으려면 '100조원' 액수부터 정직하게 밝혀야" 2018.09.20 40
148 신원식, "북한은 우리의 敵手가 못 된다는 교만과 착각" 2018.09.20 33
147 사설: "核무장 120만 북한군 앞에서 병력 12만 줄인다는 국방 실험" 2018.09.20 33
146 양욱, "북한 눈치만 보다가 한국軍 '종이호랑이' 되나" 2018.09.20 29
145 김광동, "종전선언은 미군 철수 1단계" 2018.09.10 64
144 김범수, "임시정부와 건국일 논쟁의 마침표" 2018.09.10 48
143 사설: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년' 기적의 역사 누가 지우려 하나" 2018.09.10 29
142 선우정,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2018.09.10 29
141 박성희, "출생증명서 없는 나라" 2018.08.13 99
140 류근일,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2018.08.09 93
139 신원식, "文 정부의 '축소 지향' 국방 개혁" 2018.08.09 48
138 사설: "'자유' 넣고 '유일 합법 정부' 뺀다는 교육부의 눈가림" 2018.07.30 50
137 최보식,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제발 現實 바로 보시길" 2018.07.11 89
136 류근일,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2018.07.11 81
135 사설: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2018.06.26 67
134 최보식, "갓끈 잘라버리면 대한민국이란 갓은 바람에 날아갈 것" 2018.06.26 50
133 선우정, "덕수궁에서 일어난 일들" 2018.06.26 68
132 사설: "트럼프.문재인.김정은 체제 속 한국 안보는어디로 가나" 2018.06.26 44
131 이승만 대통령 업적 2018.06.13 97
130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2018.06.12 91
129 MBC의 문제 2018.06.11 58
128 김광동,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2018.05.17 65
127 김범수, "촛불의 반성" 2018.05.17 67
126 김대중, "文정권 1년" 2018.05.10 62
125 배성규,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2018.05.07 48
124 주경철, "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프랑스 국민들의 선택" 2018.05.03 51
123 김태우, "핵 동경 상태에서 北과 평화협정 맺으면 진짜 안보 위기 온다" 2018.05.01 61
122 김윤덕,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2018.04.30 65
121 류근일, "혁명으로 가고 있다" 2018.04.19 63
120 김대중,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2018.03.29 94
119 선우 정,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2018.03.21 90
118 우리나라의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 2018.02.13 170
117 김대중,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2018.02.13 123
116 정상혁, "현송월과 국립극장" 2018.02.13 126
115 최병규,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2018.01.29 201
114 주경철,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2018.01.16 123
113 김태우,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2018.01.11 124
112 사설: '자유 민주' 없앤 개헌안, 이를 방치한 야당" 2018.01.08 126
111 사설: "적폐 청산식 외교·안보, 나라 어디로 끌고 가나" 2018.01.08 127
110 김희상, "文 정부의 親中, 위험한 도박이다" 2017.12.23 199
109 허 영, "헌번적 가치를 부스는 게 적폐 청산인가" 2017.12.11 138
108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2017.11.23 124
107 친북좌파들을 경계해야 [1] 2017.11.23 150
106 선우정,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2017.11.22 137
105 사설: "박정희 시대의 功과 過" 2017.11.22 126
104 이춘근,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2017.11.21 130
103 천용택, "한반도 안보 흔들려고 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하는가" 2017.11.02 115
102 사설: "미래 主權 양보한 사드 합의, 폭력적 보복 재발한다" 2017.11.02 105
101 사설: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017.10.02 127
100 강천석, "대한민국 命運 바꿀 경계선 넘고 있다" 2017.10.02 113
99 사설: "'北 핵보유는 인정'하고 '韓 전술핵은 반대'하나" 2017.10.02 108
98 윤평중, "'촛불'로 나라를 지킬 수 있는가" 2017.10.02 121
97 사설: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2017.10.02 111
96 강천석,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2017.10.02 107
95 김대중, "오래된 미래" 2017.09.13 84
94 신원식,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2017.09.08 130
93 사설: "대법원장, 헌재소장, 헌재재판관 모두가 편향 인사" 2017.08.31 78
92 사설: "태극기 집회를 '내란 선동'이라고 수사한다니" 2017.08.31 95
91 사설: "'사드 전자파에 몸 튀겨진다'고 노래 부른 의원들" 2017.08.24 115
90 양승식,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것 같아" 민주당 의원들, 사드 괴담송까지 불렀다 2017.08.24 84
89 윤평중, "진짜 평화 위해 전술 핵무기 재배치해야" 2017.08.19 104
88 이한수,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2017.08.19 110
87 선우정, "좌파의 '거대한 착각' 2017.08.18 74
86 선우정,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2017.08.16 82
85 김대기, "수난의 민족사 알고도 사드 배치 반대하는가" 2017.08.14 97
84 문갑식,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2017.08.14 81
83 김효성,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017.06.19 184
82 이석복,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 2017.06.19 96
81 주희연,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2017.06.13 92
80 권상은, 주희연,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2017.06.13 101
79 사설: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2017.06.13 99
78 사설: "통진당 해산 반대 등 功으로 헌재소장 시킨다고 공식화" 2017.05.31 146
77 이하원,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2017.05.24 137
76 강규형, "혼자서 다 해결할 수는 없다" 2017.05.06 90
75 조갑제, "‘낮은단계연방제’는 국가 공식 통일 방안인가?" 2017.05.03 117
74 김효성, "헌법재판소 판결의 문제점" 2017.03.18 284
73 김효성, "'이게 나라냐'라고?" 2017.03.18 165
72 김효성, "한반도평화포럼의 주제 넘은 엄포" 2017.03.14 174
71 김효성, "야권 지도자들의 사상 우려" 2016.12.06 244
70 강규형,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016.12.06 184
69 박정훈,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16.09.22 190
68 김대중, "안팎의 전쟁" 2015.11.13 325
67 이정민, "광화문광장 대형태극기 설치 두고 서울시-보훈처 진통" 2015.09.24 296
66 김 진, "문재인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4개" 2015.09.24 237
65 김기호, “'우리 민족끼리'의 함정,” 2013.07.09 711
64 황성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2012.04.25 982
63 김대중, "안보 갖고 정치하지 말자" 2011.11.01 833
62 고영환,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2011.10.16 929
61 한정식,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2011.09.29 903
60 미래한국, "북한의 위선적 평화통일 노선" 2011.09.29 789
59 김태훈,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2011.06.22 797
58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2010.10.20 974
57 한나라당 해체하고 재창조하라 2010.07.04 936
56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2010.06.30 1154
55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2010.06.30 982
54 황장엽 선생 말씀이 옳았다 2010.06.06 1000
53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2010.06.04 1089
52 탈북기자가 본 ‘전쟁 위험’ 2010.06.04 1010
51 미국무장관의 평화협정 발언 2010.05.28 1023
50 탈북 여성의 뺨을 타고 흘러내린 굵은 눈물 2009.12.16 964
49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2009.06.17 1025
48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2009.06.17 1051
47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2009.06.17 894
46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2009.04.16 985
45 "국정원법, 국가안보위협에 대비해야" 2009.01.29 877
44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2008.12.24 941
43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2008.10.22 932
42 북한 자유통일의 시나리오 2008.10.22 976
41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2008.09.03 1027
40 보수가 떠나고 있다 2008.06.11 877
39 새 정부, 국가보안법 강화해야 2008.05.18 904
38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2008.05.18 840
37 정동영,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2008.01.23 982
36 뮌헨협정이 낳은 결과 2007.11.13 1025
3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11.13 1020
34 2차대전 부른 유화정책과 뮌헨회담 2007.10.10 1294
33 북, 6 15식 간접침투 2007.09.12 858
32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2007.08.14 863
31 평화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2007.08.14 885
30 대선 와중에 실종된 한국 안보 2007.08.14 880
29 북한은 ‘미군철수’ 노린다 2007.08.14 894
28 전쟁 막으려면 한미연합사 반드시 지켜야 2007.08.14 841
27 어떻게 국군이 학살자란 말인가? 2007.08.14 873
26 불온세력의 사법판결 뒤집기 2007.05.16 954
25 “金대중·盧무현 安保위기 초래 장본인” 2007.04.14 947
24 특무기관망은 살아 있다 2007.03.07 964
23 대선 괴담(怪談) 2007.01.31 904
22 대통령은 혹세무민 말고 군에 사과하라 2007.01.31 922
21 남(南)은 치안유지, 북(北)은 한반도 적화(赤化) 초점 2007.01.14 901
20 전쟁을 피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 2006.11.25 881
19 ‘한국에선 반미,’ ‘미국 가선 친미’ 2006.10.20 930
18 제2차 ‘한반도 전쟁’ 가능성 잇따라 제기 2006.10.13 1111
17 ‘김사모’는 가면을 벗었다 2006.10.13 1000
16 광복과 건국을 자랑스럽게 만들자 2006.10.13 891
15 統一전략: 자유민주 통일이 유일한 선택 2006.07.13 877
14 정통보수의 나아갈 길 2006.06.10 908
13 세계 선진국에 保守化 바람 2006.06.10 814
12 이제 나라를 정상으로 돌려 놓을 때다 2006.06.10 803
11 대한민국의 제자리 찾기 2006.06.10 733
10 ‘마오(毛)’ 인기의 비밀 2006.06.10 891
9 10년 후 최대 안보위협국은 중국 2006.06.10 791
8 위원회가 통치하는 나라 2006.05.16 923
7 대학을 탈선 운동권으로부터 지켜내야 한다 2006.05.16 769
6 초인적 탁견과 배짱의 이승만 2006.05.10 825
5 김구.김규식의 패배주의 2006.05.10 959
4 ‘평화의 제도화’로 ‘평화보장’ 못해 2006.04.19 883
3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의 역사적 위상 2006.04.19 958
2 공산주의와의 영적 싸움 2006.04.19 832
1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2006.02.08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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