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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수
70 김문수 대담 (2019년 4월 8일) 20
69 기승전 황교안 26
68 황교안의 정확하고 용감한 연설 26
67 나경원 연설의 이 '결정적 장면'이 좌익을 떨게 했다! 27
66 이런 인물을 한국당 대표로 뽑자! 38
65 한국당 전당대회, 보수대통합의 용광로가 되어야 30
64 '문재인 對 反문' 전선 83
63 대통령이 북한 대변인이면 한국 대변인은 누군가 98
62 자기 발등 찍은 文 정부, 판문점에서 절룩거리다 66
61 진보의 탈 쓴 위선과 싸워야 114
60 죽은 자유한국당 左클릭 하면 살까? 112
59 선거 압승하니 국민이 바보로 보이나 88
58 MBC의 문제 80
57 광장정치와 소비에트 전체주의 110
56 촛불의 반성 114
55 文정권 1년 102
54 '독재자 김정은' 집단 망각증 68
53 지식인으로 나는 죽어 마땅하다 95
52 혁명으로 가고 있다 105
51 서울-워싱턴-평양, 3色 엇박자 121
50 북이 천지개벽했거나 사기극을 반복하거나 109
49 대한민국의 '다키스트 아워' 160
48 현송월과 국립극장 154
47 교회는 북한에서 성도들이 당한 역사 가르쳐야! 223
46 강력한 압박을 통한 대화가 필요하다 156
45 남북대화, 환영하되 감격하지 말자 148
44 중국이 야비하고 나쁘다 152
43 돌아온 중국이 그렇게 반갑나 161
42 박정희가 지금 대통령이라면 150
41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155
40 대통령 부부의 계속되는 윤이상 찬양 138
39 남과 북 누가 더 전략적인가 130
38 오래된 미래 117
37 도발에 대한 우리의 응전은 지금부터다 155
36 뺄셈의 건국, 덧셈의 건국 130
35 文 대통령이 말하지 않은 역사 104
34 망하는 길로 가니 망국(亡國)이 온다 108
33 네티즌도 화났다… 공연 파행시킨 反美 행태에 비판 쏟아져 116
32 7094명 戰死, 한국 지킨 美2사단에 고마움 표하는 공연이 뭐가 잘못됐나 148
31 성주와 의정부에서 벌어진 어이없는 장면들 131
30 북(北) 김정은의 선의(善意) 166
29 공산주의 신봉한 영국의 엘리트들처럼 210
28 야당의 정체성? 무슨 정체성? 207
27 안팎의 전쟁 347
26 하단 광고, 우리나라의 위기 826
25 좌파들의 사대 원수 821
24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1017
23 좌파적인 보수정당 정치인들 883
22 황장엽 선생이 본 '역사의 진실' 959
21 독도가 한국 영토인 진짜 이유 921
20 용서 잘하는 한국 정부 824
19 황장엽 조문까지 北 눈치 살피는 민주당 1020
18 유럽의회, '中, 한국 조치 지지하라 1175
17 얼마나 더 대한민국 망신시킬 텐가 1002
16 선거 때면 北 도발?… 착각 또는 거짓말 1119
15 목숨을 이념의 수단으로 삼는 풍조가 걱정된다 1045
14 '시국선언'은 정치편향 교수들의 집단행동 1070
13 너무 가벼운 시국선언 915
12 "TV논평, 좌편향 인용 심각" 1003
11 '10·4남북정상선언' 이행될 수 없는 이유 959
10 중국에 ‘하나의 한국’ 원칙 요구해야 955
9 이 정권을 짓누르는 노 정권의 유산 1057
8 보수가 떠나고 있다 899
7 국가보안법 존속돼야 859
6 김정일과 만남, 하늘이 준 기회 1000
5 中․朝 우호조약의 한 구절 1042
4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1023
3 중·조 우호조약의 한 구절 883
2 대구(大邱) ‘미래포럼’ 시국大토론회 956
1 위기의 대한민국 구하자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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