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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우파가 무엇이고, 좌파가 무엇인가?


자유 우파가 무엇인가?


자유 우파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유 시장경제 체제를 지지하는 입장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사람의 자유, 특히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인권을 존중한다. 자유민주주의는 독재체제를 반대한다.

자유 시장경제 체제란 자유로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가리킨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로운 선거 제도와, 국가 권력의 3권 분립과, 자유로운 언론 활동을 중시한다.

특히, 자유민주의는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보장하고 존중한다.


좌파는 무엇인가?


좌파는 사회주의를 지향한다. 사회주의는 국가가 계획하고 주도하는 경제체제를 지지한다. 사회주의는 경제의 평등화를 추구한다. 그러나 그것은 피 흘리는 혁명으로 외에는 불가능한 이상이다. 또 혁명으로 경제적 평등을 가진다 하더라도, 그 사회는 다같이 가난한 사회가 된다는 것은 구 소련과 공산주의 중국을 통해 경험되었던 바이었다.


경제 민주화가 경제 평등화를 의미한다면, 그것은 사회주의 개념이며 좌파개념이다. 시장경제체제 아래서는 경제 민주화란 기회 균등 보장과 불공정거래 단속 정도이어야 한다.


정부의 지나친 통제나 독단적 정책 추진, 예를 들어 국민의 여론에 반대하여 편향된 이념에 근거해 추진되는 탈원전 정책, 4대강 보 철거, 강압적 최저임금 상향조정, 획일적 노동시간 조정 등의 정책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의 원리에 맞지 않다. 그런 정책은 시장을 혼란시키고 고장나게 만든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이런 현상이 이미 일어나고 있다.


무상복지의 추진도 사회주의적 개념이다. 자유시장경제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은 각자 스스로 노력하여 살아가야 한다. 무상복지는 재원도 없을 뿐더러 국민을 게으르게 만든다. 복지혜택은 매우 신중히 정선된 대상자들에게 주어져야 하고, 그것도 국가 예산에서 균형 있게, 무리하지 않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은 가정의 살림살이나 국가의 살림살이나 이치가 같다. 모든 지출을 신중하게 하지 않으면 집도 망하고 나라도 망한다. 복지를 위한 무리한 지출은 미래세대에 빚만 남기며 결국 국가 부도사태를 만들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자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과 행위의 유일의 법칙으로 믿는 성도들은 자유 우파가 되어야지 결코 좌파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성도들은 자유 우파의 정당이나 사람들이 과거나 현재에 어떤 실수나 부족이 있다고 해서 좌파 입장을 가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유 우파의 입장, 즉 자유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잘 지키면서, 부족을 고쳐나가야 한다. 사람은 다 부족한 존재이며 인간 사회는 언제난 부족이 많은 법이다. 사회 개선은 선거와 국회와 사법부와 언론 등의 기능을 통해서 인내심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북한 공산주의 집단과 대치 상태에 있다. 공산주의는 바로 사회주의이며 극단적 좌파 사상이다.

남한의 좌파 세력이 북한과 친근히 하거나 내통하면 남한에는 큰 재앙이 된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지지하는 모든 국민들은 깨어 있어야 하고 시대를 분별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바른 이념을 가지고 나라를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북한을 찬양하고 지지하는 세력을 경계해야 하고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자들을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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